(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는 축산농가의 악취 저감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2월 20일(금)까지 ‘축산환경개선 탈취제 지원사업’ 신청을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는다. 이번 사업은 축산시설에서 발생하는 냄새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축산농가의 환경관리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안성시 관내 축산농가로, 축사 내·외부 악취 저감을 위한 탈취제 구매비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탈취제는 악취의 강도에 따라 희석 후 축사 바닥, 벽체, 분뇨 처리시설 등에 분사하는 방식으로 사용되며, 암모니아·황화수소 등 주요 악취 원인을 완화하는 효과가 높아 민원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환경개선 참여를 유도해 인근 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청정 축산환경 조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 박혜인 축산정책과장은 “안성시의 축산냄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과 접근방법을 병행해 시민과 농민 모두가 행복한 안성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3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각지대 의심 가구 발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사회복지통합관리망 ‘행복e음’빅데이터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의심 가구로 조회된 원룸촌과 행복주택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문고리 거치형 복지서비스 안내문을 배부하고, 일부 가구에는 직접 방문해 주민을 만나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생활 실태를 살피는 등 맞춤형 복지 지원을 병행했다. 배부된 안내문에는 오산시와 세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주민들에게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할 경우 세마동 행정복지센터에 연락해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안내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복지 안전망 강화에 힘썼다. 한편 유미정 세마동장은 “이번 발굴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 활동을 강화해 주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시가 기존 디지털·문헌정보실을 문헌정보실1·2로 새롭게 리모델링하고, 2주간의 시범 운영을 거쳐 2월 2일 정식 개관했다. 의왕시는 노후화된 내손도서관 자료실 시설 개선을 위해 지난 2025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3억 원을 확보했으며, 이후 시비 4억 원을 추가 투입해 총 17억 원의 사업비로 이번 리모델링 사업을 마무리했다. 시에서는 이번 리모델링으로 내손도서관 3층과 4층에 디지털정보실과 문헌정보실로 나눠져 있던 2개의 공간을 개방형 통합 공간 ‘문헌정보실1·2’로 재구성해 공간의 효율성을 높이고, 이용자 친화적인 독서 환경을 구축했다. 새롭게 조성된 문헌정보실1․2에는 총 7만 7천여 권의 장서가 소장 돼 있으며, 문헌정보실 1에는 사회·자연과학 주제의 도서를, 문헌정보실 2에는 문학·예술 등의 주제 도서와 신문·잡지를 배치해 향후 장서 확장성과 여유로운 독서 공간 제공에 중점을 뒀다. 특히, 기존의 높은 밀집 서가로 인해 좁고 어두운 공간을 개방형의 낮은 서가와 세련된 테이블·소파 등을 배치해 개선하고, 여기에 격자 천장·조명 시공을 더해 밝고 현대적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가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했다. 올해 서포터즈는 기존 400여 명 규모의 개방형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콘텐츠의 질적 향상과 홍보 파급력을 높이기 위해 15명의 ‘소수 정예’ 체제로 개편됐다. 지난 1월 진행된 공개 모집에는 총 236명의 지원자가 몰려 15.7 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시는 서류 심사와 포트폴리오 정성 평가를 통해 영상, 사진, 블로그 포스팅 3개 부문에서 각 5명씩, 총 15명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게 구성됐으며, 천안시민뿐만 아니라 서울, 아산, 보령 등 타 지역민들도 포함됐다. 이들은 앞으로 월별 시정 테마에 맞춘 기획 콘텐츠 제작, 주요 축제 및 행사 현장 취재, 최신 미디어 트렌드를 반영한 숏폼(Shorts·Reels) 영상 제작 등 천안시의 ‘시정 홍보 파트너’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시는 서포터즈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1인당 월 최대 20만 원의 원고료를 지급하며, 연말에는 우수 활동자를 선정해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질병관리청은 국가 생물안전 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고위험병원체 보유기관 및 생물안전 3등급(BL3) 연구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기 현장 점검 결과, 모든 대상 기관이 생물안전관리 기준을 준수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정기 현장 점검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및 '유전자변형생물체의 국가간 이동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고위험병원체 취급 기준과 생물안전 3등급 연구시설 설치‧운영 기준에 근거하여 실시됐다. 이번 점검은 탄저균, 페스트균 등 고위험병원체 보유기관 69개소와 이를 연구‧개발하는 생물안전 3등급 연구시설 38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됐으며, 병원체 보유현황 및 생물안전‧보안관리 등 47개 항목(고위험병원체 보유기관), 생물안전 설비 및 비상 대응 장비 가동성 등 29개 항목(생물안전 3등급 연구시설)에 대해 점검했다. 질병관리청은 고위험병원체 보유기관 및 BL3 연구시설에 대해 병원체 사용 내역 등 관리 기록, 물리적 보안(CCTV 등) 사항, 생물안전 장비 관리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생물안전관리 기준을 100% 준수함을 확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은 지난 3일, 설 명절을 맞아 익명의 기부자가 김 81박스를 기탁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고 밝혔다. 매년 명절마다 꾸준히 나눔을 이어온 익명의 기부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 모두가 따뜻한 마음으로 새해를 시작하고,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이름을 밝히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이번 기탁된 김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와 저소득 가정 등 소외된 이웃에게 신속히 배분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공정분 조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기탁 물품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적극 발굴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모현희 조원2동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기부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물품을 이웃들에게 빠짐없이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새마을문고는 지난 3일, 문고 이용자의 독서 역량 향상을 위해 '읽은 책 작품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에는 초등학생부터 일반 성인까지 문고 이용자와 문고 봉사자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직접 작성한 독후감과 편지글을 친구, 부모님 및 이용자들 앞에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자2동 새마을문고는 단순한 책 읽기에 그치지 않고, 책을 읽은 후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하거나 인상 깊었던 명장면을 선정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다른 사람과 생각을 공유하며 사고의 폭을 넓히고, 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게 된다. 김재숙 정자2동 새마을문고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 운영해 지역 주민들의 독서 문화 확산과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3일, 그린테니스클럽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기부금 15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은 정자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전달된 기부금은 관내 저소득 가정 및 홀몸 어르신 등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윤경호 그린테니스클럽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클럽 차원에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그린테니스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일, 파장초등학교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파장동 지역아동센터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파장동 주민자치회가 주최하고 사오정 봉사단체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겨울방학을 맞은 아동들이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 아동 5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운동회에서는 △원통굴리기 △축구다트 △줄다리기 등 아동 눈높이에 맞춘 8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참가 아동들은 서로 응원하고 협력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은 “추운 날씨에 집에만 있었는데 오랜만에 친구들과 마음껏 뛰놀 수 있어 정말 신났다”며 “다음에도 이런 운동회가 또 열렸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상윤 파장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명랑운동회가 아동들에게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건강한 추억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행정지원과는 지난 3일, 관내 일반게임제공업소(성인오락실) 7개소를 대상으로 시·구청 및 수원장안경찰서 합동 일제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불법 영업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영업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3일 16시부터 합동점검반이 업소를 방문해 현장 중심으로 점검을 진행했다. 합동점검반은 △영업허가 사항 준수 여부 △폐업 여부 △ 투명한 유리창 설치 등 시설기준 위반 여부 △청소년 이용불가 표식 등 관련 법령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장안구는 앞으로도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민원 발생 우려 지역과 취약 업소를 중심으로 정기·수시 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다. 아울러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현장 안내와 홍보도 병행할 방침이다. 김하수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합동점검은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과 불법행위 예방을 위한 조치”라며 “건전한 영업문화 정착을 위해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위반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 안양시청 접견실에서 2026년 신규 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안양시 자원봉사 정책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강화하고, 자원봉사 활동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신규 자문위원 7명이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받고, 향후 역할과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신규 자문위원은 교육·청소년·청년, 문화예술, 사회공헌, 사회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사들로 구성됐다. 센터는 분야별 전문성 확대와 청년·문화·환경 분야의 참여 기반 강화를 위해 자문위원 정원을 기존 20명에서 25명으로 증원했으며, 이 가운데 신규 자문위원 10명을 이번에 위촉했다. 자문위원들은 앞으로 자원봉사 정책에 대한 자문과 사업 방향 제시, 현장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안양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최대호 이사장은 “각 분야에서 쌓아오신 경험과 통찰이 안양시 자원봉사 정책과 센터 운영 전반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원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장바구니가 가벼운 설 민생안정대책 ■ '더 싸게 사세요' ▷역대 최대 910억 원 지원 - 농축수산 성수품 최대 50% 할인 - 과일·수산물 선물세트 최대 50% 할인 (하나로마트·수협 등) ■ '온누리상품권 챙기세요' ▷역대 최대 330억 원 환급 -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수산물 사면 온누리상품권 환급 · 3만 4000원~6만 7000원은 1만 원 환급 · 6만 7000원 이상은 2만 원 환급 - 농·축산물 200곳, 수산물 200곳 참여 장바구니 부담 덜고, 전통시장에 활기 더하는 2026년 설 민생안정대책 올해 설 명절도 따뜻하게 보내세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3일, 사회적경제 협동조합 ‘청양당(대표 남혜인)’으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청양당은 청양의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빵을 생산하는 협동조합으로, 지난해 청양군이 창의적인 창업 주체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사회적경제 창업경진대회 ‘퐁당청양’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청양당은 현재 청양군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인 ‘누구나 가게’(청양읍 소재)에 입점해 운영 중에 있으며, 청양만의 정체성을 담은 먹거리를 통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장학금 역시 지역 축제 참여 등을 통해 얻은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 남혜인 대표는 “사회적경제기업으로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지역 학생들이 학업과 진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의미 있는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돈곤 이사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사회적경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부여군의회 윤선예 의원은 제299회 부여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저출생·인구 감소 흐름 속에서 점차 늘어나는 관내 폐교와 휴·폐원 어린이집을 방치하지 말고, 지역의 자산으로 전환하는 종합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교육부의 적정규모 학교 권고 기준(면 지역 전교생 60명, 읍 지역 120명 이하 통폐합 권고)을 언급하며, 관내 초등학교 다수가 해당하거나 직전 단계에 놓여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어린이집의 경우 최근 3년 사이 3개소가 폐원 또는 휴원했고, 관내 18개 어린이집 가운데 정원의 절반도 채우지 못한 곳이 50%(9개소)에 달하는 등 보육 현장이 통계 이상으로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상황에 따라 “학교는 교육청 소관, 어린이집은 다양한 운영 주체가 있으나, 그 시설이 위치한 곳은 부여군의 공간이고 이용자는 군민”이라며, 관할을 이유로 방치하기에는 공간의 잠재력과 주민 상실감이 크다고 지적했다. 이에 윤 의원은 ▲교육지원청 및 민간과 협력해 관내 유휴 시설에 대한 종합 실태조사 실시 및 건물 현황을 넘어 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부여군의회 박순화 의원은 제299회 부여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우리 군이 보유한 전국 최고 수준의 파크골프 인프라를 바탕으로 백마강 파크골프장을 ‘대한민국 파크골프의 성지’로 확고히 하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국 파크골프 대회의 연 2회 확대 개최를 제안했다. 박 의원은 백마강 파크골프장 관외 이용자의 95.3%가 재방문 또는 추천 의향을 보였고, 기존 54홀에 36홀을 추가해 총 90홀 규모 완공을 앞둔 만큼, 이제는 시설 투자 효과를 지역경제의 결실로 연결하는 전략적 활용 단계로 넘어갈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화천군의 사례를 언급하며, 파크골프를 체류형 관광과 결합하고 전국 규모 대회를 연속 개최하는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지역경제 성장축으로 키운 방식은 부여에도 시사점이 크다고 밝혔다. 이에 박 의원은 ▲전국대회를 상·하반기 정례화해 참가자·동반 방문을 ‘체류형 방문’으로 확장하고 숙박·음식·관광 소비로 이어지도록 하는 방문구조의 체류형 전환, ▲부여의 사계절 경관과 새로 조성되는 36홀 코스를 적극 활용한 전국 동호인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