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진로지원센터가 4월 1일 '학부모지원단' 3기 위촉식을 개최하고, 지역 청소년 진로교육 지원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위촉식에는 자녀의 진로 교육에 관심을 가진 지역 학부모 8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진로지원센터와 협력해 청소년 대상 진로 프로그램의 모니터링과 홍보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학부모지원단'은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구성된 협력 조직으로, 진로체험 프로그램, 청소년진로박람회 등에 직접 참관·평가하고 현장 피드백을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3기부터는 블로그 활동을 통한 홍보 역할이 새롭게 추가돼, 프로그램 참관 후기와 진로 교육 경험담 등을 온라인으로 공유하며 센터 홍보를 함께 이끄는 적극적인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에 위촉된 한 학부모는 “블로그 활동을 통해 더 많은 학부모와 청소년들이 센터를 알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성일 의왕시진로지원센터 팀장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블로그로 지역사회와 나누며, 진로교육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학부모지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시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정책 추진을 통해 2025년 발생한 음식물류 폐기물이 최근 3년(2022~2024년) 평균 발생량 대비 약 3%(395톤)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2025년 발생원별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량은 주택 및 소형 음식점이 10,940톤, 다량배출사업장인 일반음식점이 1,165톤, 집단급식소가 976톤으로 나타났다. 시는 인구 증가에도 불구하고 1인당 배출량이 감소한 것은 ‘버린 만큼 비용을 부담하는 종량제의 안정적 운영’과 ‘공동주택 RFID 개별계량 종량기 설치 확대’, ‘음식물 줄이기 경진 대회 개최 및 우수단지 시상’, ‘다량배출사업장 대상 지도·점검 및 홍보 강화’ 등 다양한 정책 추진에 따른 시민 인식 개선 효과로 분석했다. 이와 관련해 시는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공무원, 주민대표, 환경 분야 전문가 등 12명이 참여한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계획 성과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2025년 발생 억제 계획의 적정성과 감량 실적, 폐기물 적정 처리 여부 등을 환경부 고시에 따른 세부 기준에 따라 종합적으로 평가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남도는 마창대교의 구조물 안전과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요금소 창원방면에 과적단속시스템을 설치하고 5월 1일부터 상시 과적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간 요금소 마산방면 화물 4, 5차로에는 과적단속시스템이 설치돼 상시 단속이 이뤄지고 있었으나 창원방면은 별도의 시스템 없이 이동단속 방식으로 운영돼 왔다. 경남도는 마창대교 단속 건수를 분석한 결과 상시 단속이 이동단속에 비해 약 2.5배 높은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 과적단속시스템을 도입하게 됐으며, 이를 위해 예산 7억 원 편성했다. 시스템의 설치와 운영은 ㈜마창대교에서 맡을 계획이다. 과적단속시스템 설치 공사는 4월부터 창원방면 요금소 4·5차로에 교통차단시설 설치를 시작으로 추진되며, 5차로에 우선 구축해 5월 1일부터 단속을 시행하고 이후 4차로 공사를 6월까지 마무리해 7월 1일부터 2개 차로를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경남도는 과적단속시스템 설치 기간 교통차단시설 설치와 안전요원 배치를 통해 안전하게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나, 마창대교를 이용하는 도민들에게 다소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주의를 기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은 조직 내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성평등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2026년 성인지 감수성 향상 자가학습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부터 6월까지 11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총 20회차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성인지 감수성의 이해를 비롯해 성 주류화 제도와 성별영향평가, 디지털 성범죄 예방, 여성친화도시 정책 이해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군은 영상, 이미지, 카드뉴스 등 다양한 시각자료를 활용해 교육 효과와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최근 판례를 반영한 사례 중심 교육을 강화해 ‘원치 않는 고백’이나 ‘동성 간 성희롱’ 등 일상에서 간과하기 쉬운 상황을 구체적으로 제시함으로써 성희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2차 피해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교육은 근무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차별 요소를 사전에 인지하고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성인지 관점이 행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장애인이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2026년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주거유지지원형)'을 4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내년 전국 시행을 앞두고 강남구가 시범사업 지자체로 선정되며 추진하는 것이다. 보호자의 사망이나 입원, 건강 악화 등으로 돌봄 공백이 생길 가능성이 있는 장애인을 미리 발굴해 필요한 지원을 선제적으로 연결함으로써, 갑작스러운 시설 입소를 막고 익숙한 생활 터전에서 삶을 이어가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사업의 핵심은 장애인이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일상 문제를 전담인력이 함께 풀어주는 데 있다. 단순히 한두 가지 서비스를 연결하는 수준이 아니라, 정기적으로 가정을 방문해 생활 상태를 살피고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하는 방식이다. 지원 내용도 생활 전반을 포괄한다. 주거 분야에서는 주택 알선과 이사 지원, 유지보수 지원이 이뤄지고, 일상생활 분야에서는 건강관리와 가사 유지, 은행 업무 등을 돕는다. 보건의료 분야에서는 병원·약국 동행, 복약관리, 의료기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1일 수원시체육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수원시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전을 기원했다. 이번 결단식은 오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광주시에서 열리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를 앞두고 수원시 선수단의 각오를 다지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수원시장, 수원시체육회장, 체육회 임원, 선수단 등 약 1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출전보고와 단기 수여, 선수대표 선서 등이 진행됐다. 특히 수원시는 총 473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27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수원특례시의회는 결단식에 참석해 선수단의 사기를 북돋고, 시민과 함께하는 체육도시 수원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응원의 뜻을 함께했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맺을 시간이 다가왔다”며 “수원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과 스포츠 정신으로 대회에 임해 시민들에게 큰 감동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결과도 중요하지만 정정당당한 경기와 서로를 믿는 팀워크가 더욱 빛날 것”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의회 이은진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의인 포상 및 지원 조례안'이 제2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의로운 시민을 ‘의인’으로 정의하고, 포상과 지원 기준 및 절차를 규정해 의인에 대한 예우와 지원이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례안은 의인을 ▲ 위기 상황에서 타인의 생명·신체·재산을 보호한 경우 ▲ 다수의 위해를 방지하기 위해 긴급 조치를 한 경우 ▲ 불의·불법·부도덕 근절 등 사회질서 확립에 기여한 경우 등으로 정의하고 있다. 또한 의인 선정은 읍·면·동장, 경찰서장, 소방서장의 추천을 바탕으로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뤄지도록 규정해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조례안에 따르면 의인으로 선정될 경우 2년간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 공영주차장 요금 전액 감면 ▲ 청소년시설·체육시설·사회복지시설 이용료 50% 감면 ▲ 시 협약 의료기관 종합검진비 할인 ▲ 시 행사 참여 기회 제공 및 홍보 지원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의인이 18세 이하인 경우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의회 위영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대표 발의한 '화성시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일 열린 제249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하위법령 개정사항을 반영해 통합지원 사업의 법적 근거를 보다 명확히 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돌봄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 통합지원 및 관련 기관에 대한 정의 정비 ▲ 통합지원 사업 운영 규정 마련 ▲ 통합돌봄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 근거 신설 ▲ 돌봄활동가 위촉 및 운영에 관한 조항 신설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 개정을 통해 정보시스템 구축과 돌봄 인력 운영 체계가 제도화되면서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돌봄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위영란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화성특례시의 지역적 특성에 맞는 통합돌봄 체계의 토대를 마련하고, 지역 인적 안전망을 강화해 시민 중심의 돌봄정책이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미국 시애틀 한국교육원과 연계해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 3섹터 기반 한국어교육 지원과 한국 문화(K-food, K-Beauty), 한국도예 체험 등 해외문화교류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앞선 3월 워싱턴주 공립학교 학생 및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총 500개의 접속 계정을 발급해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 온라인 과정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임태희 교육감이 지난해 2월 시애틀 방문 당시 벨뷰 교육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지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류의 수요를 확인한 것에서부터 출발했다. 당시 임 교육감이 약속한 한국어교육 지원을 바탕으로 경기도교육청은 약 1년간 콘텐츠 개발과 플랫폼 구축을 추진해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 3섹터를 완성하고 해외 현장 적용까지 이뤄냈다. 이번 시스템(KLS 3섹터)은 전 세계 어디서나 접속이 가능한 온라인 한국어 학습 플랫폼으로, 학습 단계별(접속-사전평가-학습-사후평가-이수) 구조를 함께 갖춘 체계적 교육 시스템이다. 주요 특징으로는 학습자의 특성을 반영해 ▲6개 국어 원어민 활용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가 2일 오후 2시에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제1회 광역 특별사법경찰 역량 강화 전략포럼'을 개최한다. 관련 연구자와 함께 시‧도 특사경 전담부서장 등이 참석해 해외사례와 현장 노하우 등을 공유하고 광역 특사경 발전방향을 모색한다. 이번 포럼은 최근 공소청법 제정 등으로 향후 검사의 특사경 수사지휘권 폐지 등 형사사법체계 급변 발생에 대비하여 광역 특사경의 수사역량 강화가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마련됐다. 서울시는 현재 자치구 235명을 포함, 총 593명의 행정공무원이 특사경으로 지명받아 범죄를 수사 중이다. 2008년에 전국 지자체 최초로 창설된 특사경 전담조직인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지난 18년간 총 1만 7,834건을 수사해 검찰에 송치했고 연평균 입건 건수가 1,000여 건에 달한다. 특히 지난해에는 지자체 최초로 아파트 가격담합 주도자를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고, M프랜차이즈 본부의 신변종 불법대부 수사 및 명동 창고형 대형 위조상품 판매업자 적발 등 남다른 성과를 보였다. 이처럼 민생범죄 근절에 광역 특사경의 역할이 커짐에 따라 주요 시‧도의 특사경 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가 건물 에너지와 관련된 정책·제도, 신기술, 우수사례 등을 한 권에 담은 '서울 건물 에너지북'을 발간한다. 분산돼 있던 정보를 종합 제공해 건물 에너지 절감 실천을 확산하고 저탄소 전환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2025 서울 건물 에너지북'은 민간 건물에 친환경·에너지 절감 신기술 도입의 필요성과 정책적 지원을 통한 개선 사례 등을 쉽게 설명한 실무 중심 안내서이다. 1장 서울시 건물 에너지 현황에서는 건물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와 현황을 상세히 다룬다. 주거용·비주거용 등 건물의 기본 통계부터 용도별·에너지원별 사용 실태까지 담아 건물 에너지 소비의 현주소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2장은 서울시 건물 에너지 주요 정책을 다루고 있다. 건물의 ‘신축-사용-노후’ 전 단계에 걸친 서울시의 지원 정책, 에너지 관리 방안, 인증제도 등 실무에 필요한 자료를 정리했으며, 그린리모델링 및 해외 건물 에너지 정책 동향도 수록해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게 했다. 마지막으로 3장에서는 우수한 에너지 효율을 자량하는 대표적인 저탄소 건축물을 소개한다. ‘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는 2027년도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공모’는 안성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6월 30일까지 온라인(안성시 홈페이지→참여소통→주민참여예산제→제안신청) 또는 오프라인(시청 전략기획담당관)으로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공모대상 사업은 2027년도 안성시에서 추진하기를 희망하는 공익 목적 사업이며, 일부 단순 민원 성격의 사업은 제외된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심의 및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예산에 반영하는 제도로,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특히, 행정 중심의 일방적 예산 편성을 보완하고,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보다 균형 있게 반영하는 제도이다. 이번 공모는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생활불편 해소 △지역 안전 강화 △환경 개선 △복지 및 교육 △문화·체육 등 시민의 일상과 관련된 사업이면 안성시 주민 누구나 제안할 수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는 지난 31일 오산시 인권보장 및 증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오산시 인권보장 및 증진 시행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계획은 '제1기(2022~2026년) 오산시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을 기반으로 마련된 것으로, 인권 친화 도시 구현을 목표로 21개 부서에서 추진 중인 4대 전략과 102개 세부사업을 체계적으로 담았다. 계획에는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인권 보장을 중심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 인권 행정 기반 강화, 인권 의식 확산, 참여와 협력 중심의 거버넌스 구축 등 다양한 정책 분야가 포함됐다. 특히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될 예정이다. 아울러 오산시는 '제2기(2027~2031년) 오산시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변화하는 사회 환경과 다양한 시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인권 정책을 마련하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지속가능한 인권 정책 기반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고병훈 감사담당관은 “오산시는 인권보장과 증진을 위한 정책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에서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6년도 항공사진 비교 판독(2025년 촬영분)으로 적출된 변동건축물의 위반 여부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현장조사는 위반(무허가)건축물 단속과 정비를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조사대상은 2025년 촬영한 구 관내 151개소의 변동건축물이다. 팔달구는 '건축법' 위반 여부(허가·신고 여부, 구조, 층수, 면적, 용도 등) 등을 면밀히 조사해 적법한 건축물과 위법 건축물을 분석하고 허가·신고 없이 무단으로 신축, 증축, 대수선, 용도 변경 등의 행위를 한 건축물에 대해서는 자진정비, 계고 등을 걸쳐 미이행 시 이행강제금 부과, 고발 등의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반해, 건축물에 부수된 시설로서 이웃에 피해가 없는 일정 규모 이하인 차광막, 빗물받이, 장독대, 연탄광 등 부수시설과 기초공사, 적치물, 영농 비닐하우스 등 비건물은 단속 대상에서 제외된다. 구 관계자는 “불법·무허가 건축물로 인한 신분상, 재산상 손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진 철거 유도 등의 후속 조치를 통해 건전한 건축문화를 정착하고 불법행위 사전 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는 지난 31일 읍면동 통합지원창구 담당자 및 보건소 관계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3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발 맞춰, 통합돌봄 신규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자의 업무 수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읍면동 통합지원창구 담당자의 역할이 확대됨에 따라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2026년 통합돌봄 신규사업 설명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로드맵 안내 ▲행복이음 시스템 활용 교육 ▲통합돌봄 관련 보건소 사업 안내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담당자들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특히, 행복이음 시스템 교육을 통해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의 업무 흐름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읍면동 단위 통합돌봄 전달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