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라남도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도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19일 영암군을 시작으로 22개 시군을 돌며 도민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전남도와 22개 시군, 전남도 시군교육청, 전남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며, 각 시군 문화예술회관이나 대강당 등 도민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다중집합장소에서 열릴 계획이다. 이·통·반장, 주민자치위원, 기관·사회단체, 읍면동장과 군 공무원 등 행정통합에 관심있는 도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도민 공청회 홍보물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사전 접수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에서도 접수한다. 공청회에서는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직접 행정통합의 필요성과 당위성, 추진 경과, 향후 계획, 주요 특례 등을 도민께 상세하게 설명하고, 현장에서 열리는 질의·응답을 통해 도민의 수용성 제고와 공감대 확산에 집중할 계획이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도민께도 행정통합 추진과정을 공유하기 위해 전남도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로 방송할 예정이다. 전남도는 공청회에서 제시되는 도민 의견을 세밀하게 검토해 통합 논의 과정과 향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자체 간 형평성을 고려해 광역·시·군·구 4개 그룹으로 나눠 정성·정량평가를 실시했으며, 전국 243개 지자체 중 24곳을 우수 지자체로 선정했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으로 우수기관 인증제를 포함해 7년 연속 규제혁신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규제혁신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는 ▲중앙정부 규제 개선 과제 발굴 ▲지역 내 장기 중단사업 해소 ▲관내 기업의 규제 애로 해소를 위한 현장 간담회 운영 등 기업과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규제 개선 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주민 숙원사업인 우정읍 지정폐기물매립장 이적 및 음식물류폐기물처리시설 설치 사업 추진을 위해, 환경부 및 한강유역환경청에 안전 확보 및 환경 오염 해결을 근거로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피력하고 환경부에 관련 법령 정비를 건의한 바 있다 또한,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3년 연속 전국 출생아 수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화성특례시가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적극 추진했던‘산후조리 정책’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킨 ‘1대1 밀착 산후조리 정책’을 선보이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16년 성남시장 시절 전국 최초로 산후조리비 지급 사업을 추진했으며, 당시 지방자치단체가 공공산후조리원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모자보건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이후 경기도지사로 재임하면서는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해 산후조리 관련 정책을 제도적으로 안착시켰다. 화성특례시는 이러한 정책 철학을 토대로 2030세대 산모의 선호 변화를 반영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파견 ▲산후조리비 지원 등 3대 핵심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화성형 산후조리 모델’을 구축했다. 산후조리비 지원과 1대1 맞춤 방문 서비스, 전문 인력에 의한 돌봄을 하나의 체계로 결합해 △맞춤형 △선택형 △방문형 구조를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소득기준 폐지해 이재명의 ‘보편적 산후조리 정책’을 이어가다… 집으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 양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14일 양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진행됐으며, 구장리 이천우 새마을지도자가 기증한 10kg 쌀 30포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정인채 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경미 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매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 진사도서관은 오는 1월 28일, 『요즘 미술은 진짜 모르겠더라』의 저자 정서연 작가를 초청해 ‘현대미술’을 주제로 한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현대미술이 어렵고 낯설게 느껴지는 시민들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강연에서는 미니멀리즘, 개념미술, 퍼포먼스, 팝아트 등 네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정서연 작가 특유의 감성적 해석과 다양한 작품 사례를 소개한다. 이를 통해 “왜 요즘 미술이 이렇게 보이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 시민들이 스스로의 감상 기준을 형성하도록 돕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진사도서관 관계자는 “현대미술에 대해 ‘잘 모르겠다’고 느끼는 시민들도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강연으로 준비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예술을 이해하고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진사도서관은 향후 예술 특화 도서관으로 운영을 계획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예술을 보다 가까이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을 연중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 문화관광과가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청렴봉투’를 제작·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봉투 제작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추진중인 문화관광과 자체 청렴시책의 일환으로,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일상적인 업무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청렴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봉투에는 ‘청렴으로 완성하는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안성’이라는 공직자의 청렴 의지를 담은 문구가 삽입돼 있으며, 각종 민원서류 발송, 행정 안내문 전달 등 업무 과정에서 청렴 메시지를 시민과 자연스럽게 공유하고 있다. 특히 별도의 예산을 추가로 투입하지 않고 기존 봉투 디자인을 개선하는 방식으로 추진해 실효성과 지속가능성을 함께 높였다. 문화관광과는 이번 청렴봉투 제작을 시작으로 청렴 자가점검, 부서 내 청렴 실천 다짐 공유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부서 전반에 청렴 문화를 정착시키고 조직 문화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문화관광과 이 산 과장은 “청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평택시 새마을지도자 진위면협의회는 지난 14일 진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쌀·콩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새마을지도자 진위면협의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쌀 10㎏ 50포대와 진위면 새마을지도자들이 휴경지를 활용하여 재배한 콩 111㎏을 진위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유형수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남일 진위면장은 “기부하신 쌀과 콩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으며, 꾸준히 이웃사랑 나눔에 앞장서시는 새마을지도자 진위면협의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복지포털에서 각 메뉴명을 수어 영상으로 보여주는 서비스가 시작됐다. 서울시는 이번 수어 영상 제공으로 청각장애인들이 보다 쉽게 복지정보에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7년 운영을 시작한 서울복지포털은 서울시의 주요 복지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복지서비스 온라인 신청 창구 역할도 하고 있다. 서울시는 보다 많은 복지정보가 필요할 수 있는 청각장애인들이 편리하게 서울복지포털에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주요 메뉴명을 수어 영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국립국어원이 실시한 ‘2023년 한국수어 활용조사’에 따르면 청각장애인이 사용하기에 가장 적절한 언어를 묻는 질문에 수어를 사용하는 청각장애인 90.8%가 한국수어를 꼽았으며, 한글(문자언어, 3.5%)과 한국어(음성언어 0.5%)는 매우 낮은 비율의 선택을 받았다. 또 ‘한국수어와 한국어는 동등한 가치를 지닌 다른 언어이다’라는 질문에 그렇다 33.3%, 매우 그렇다가 30.2%로 나타났다. 이런 조사 결과 외에도 ‘청각장애인들에게 한글은 제2외국어처럼 쉽게 익힐 수 없는 낯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남도는 도민의 이동 편의를 높여 공존, 성장에 기여하고 도민 행복을 실현하기 위해 2026년 경남도가 건설하는 도로 사업 42건에 1,294억 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도가 직접 추진하는 지방도 사업은 국가지원지방도 15건(104km, 1,004억 원), 지방도 27건(87km, 290억 원)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거제 송정IC~문동 국지도58호 건설(300억 원) △김해 매리~양산 국지도60호 건설(144억 원) △창원 봉강-밀양 무안 국지도30호 건설(142억 원) △하동 악양~묵계 지방도1047호 건설(60억 원) △밀양 무안-내이3 지방도1080호 건설(53억 원) △진주 초전-대곡2 지방도1013호 건설(40억 원) 등이 있다. 특히, 함안군 가야면에서 법수면을 연결(4.58㎞)하는 ‘가야~법수(국지도67호) 도로건설사업’ 을 새로 추진하며, 도민의 이동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 밝혔다. 도는 장기간 공사 추진으로 인한 소음, 진동, 비산먼지 등 지역 주민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0건 26.7km의 도로에 대해 준공·부분 개통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교육청은 15일 공주교육대학교에서 ‘2026 충남 라이즈(RISE) 늘봄 참여 대학–교육지원청 담당자 소통·이음자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충남형 온돌봄 정책과 연계한 라이즈(RISE) 늘봄 프로그램의 안정적 운영과 지역 맞춤형 늘봄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라이즈(RISE) 늘봄 사업 참여 대학과 교육지원청 담당자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이날 소통·이음자리에는 도교육청, 교육지원청, 충남 라이즈(RISE) 늘봄 참여 대학 관계자 등 총 55명이 참석해, 권역별 대학 책임교수와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 간 실질적인 소통 구조를 마련하고, 지역 온돌봄 담당자의 라이즈(RISE) 늘봄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교육청 관계자는 “라이즈(RISE) 늘봄은 대학과 지역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새로운 협력 모델”이라며, “이번 소통・이음자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지속 가능한 늘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 나노신소재공학부 석사과정 이소현 씨(지도교수 김주형)와 나노신소재융합공학과 석사과정 이희준 씨(지도교수 방준호)가 ‘2025년도 이공계 석사우수장학사업’에 장학생으로 최종 선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이공계 석사우수장학금’ 사업은 전국 이공계 대학원을 대상으로 경력 초기 단계의 석사학위 과정생을 중점 지원해 과학기술 우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한다. 2025년에 첫 시행된 ‘이공계 석사우수장학금’은 신규장학생 968명, 일시지원 장학생 241명과 과학기술전문사관 석사 후보생 15명으로 총 1224명이 선발됐으며, 최종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연간 50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가 함께 수여된다. 이소현 씨는 경상국립대학교 에너지나노재료실험실(Nanomaterials · Energy Device Laboratory, 지도교수 김주형)에서 나트륨 이차전지의 핵심 음극 소재인 하드카본의 결정 구조 제어 전략을 설계하고, 이를 기반으로 고용량·장수명 특성을 동시에 확보한 차세대 음극 소재를 개발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n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찾아가는 저소득 홀몸노인 생신축하”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매월 생신을 맞은 저소득 홀몸노인 어르신 댁을 직접 방문해 선물, 케이크를 전달하고 기타 연주와 축하 노래 및 혈당·혈압체크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권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이날 권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여 명은 1월 생신을 맞은 어르신께 준비한 생신 선물과 케이크를 전달하고 축하 노래와 덕담을 나누며 즐거움과 웃음이 가득한 시간을 가졌다. 생신을 맞은 어르신은 “처음으로 이런 생일상을 받아보게 되어 너무나 감격스럽다. 생일을 챙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눈시울을 붉히셨다. 권영두 권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과 나눔 활동을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권선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작년에 이어 2026년에도 저소득 홀몸노인 생신축하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돌봄 공백 없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지난 13일,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월례회의를 개최했다며 병오년 새해 힘찬 출발을 알렸다.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매월 1회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하여 월례회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매교동 복지 현안을 다루고 2026년 특화사업 추진 일정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위원들은 지역 내 복지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연계를 위해 2026년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오춘원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2025년 매교동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힘써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변함없이 함께해주시길 바라며 적극적인 제보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지난해 매교동 주민들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월례회의를 통하여 주민들과의 소통을 활발히 하여 지역 복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매교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14일, 행궁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1월 중 통장협의회 1차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최영희 행궁동장과 행궁동 통장 30여 명이 참석하여 2026년도 시정 및 동정 주요 홍보 사항을 공유했다. 주요 안건으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후원 및 나눔 활동’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으며, 행궁동 통장협의회는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행궁동을 만들기 위해 십시일반 뜻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행궁동은 수원시의 2026년 신년 화두인 ‘왕래정정(往來井井)을 공유하며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아울러 다가오는 6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통장의 선거운동 금지 및 정치적 중립 의무 등 '공직선거법' 관련 필수 준수 사항을 안내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지난해 동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통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올해는 지방선거가 있는 중요한 해인 만큼, 통장님들의 세심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체육진흥회는 지난 14일, 인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요 내빈과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계동 체육진흥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도의원들을 비롯해 인계동 단체장들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행사는 △표창장 수여 △감사패 전달 △이임사 △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2년간 단체를 이끌어온 김윤재 이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재임 기간 동안 인계동 체육진흥회원들이 보내주신 성원 덕분에 무사히 소임을 마칠 수 있었다”며, “비록 회장직은 떠나지만 앞으로도 인계동 체육 발전을 위해 뒤에서 묵묵히 응원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새롭게 취임한 권오주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중책을 맡게 되어 영광스러운 마음과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단체원과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그동안 인계동 체육진흥회를 휼륭히 이끌어주신 김윤재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신임 권오주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인계동이 수원에서 가장 건강하고 활기찬 동네가 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