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은 지난 26일 민선8기 마지막 공약이행평가위원회를 열고 공약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2025년 12월 말 기준 공약 이행 현황과 사업별 추진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선8기 공약사업은 총 60건 가운데 36건이 완료됐으며, 계속 추진 중인 21건의 사업은 평균 74.6%의 이행률을 기록하고 있다. 전체 평균 이행률은 88%로 집계됐다. 생활·복지·정주 기반 확충 주요 완료 사업을 살펴보면 ▲장항국가생태산단 내 임대주택 유치기업(기관) 공급 ▲청년 농업인 임대용 스마트농장 조성 ▲동부권 어르신 통합돌봄센터(노치원) 건립 ▲농업분야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조성 ▲마을별 생활쓰레기 분리수거장 설치 등이 대표적이다. 아울러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육성 ▲노인일자리 확대 ▲농기계임대사업소 분소 설치 ▲문화예술·청소년 프로그램 확대 등 민생 밀착형 사업들도 마무리됐다. 중장기 전략과제 추진 계속사업은 도시재생, 관광벨트 조성, 농수산 경쟁력 강화, 기업유치 및 일자리 확대, 돌봄체계 구축 등 중장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26일 매탄3동 주민자치회, 매탄지구대와 ‘우리 동네 안전순찰대’ 1분기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안전순찰대는 매탄3동장과 매탄3동 주민자치회장, 매탄지구대장을 비롯해 동 직원, 주민자치회 위원 및 지구대원 등 20여 명이 매탄중심상가 업소를 대상으로 최근 급증하는 보이스피싱·스미싱 범죄 피해 예방 활동을 진행했다. 안전순찰대는 매탄중심상가 자영업자 및 시민들에게 보이스피싱·스미싱 피해 사례 및 예방 방법을 안내하고, 홍보 스티커를 배부해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정희경 매탄3동 주민자치회장은 “고도화된 신종수법 보이스피싱으로 상대적으로 디지털에 취약한 시민들의 피해가 우려된다”며“범행 수법이 날로 교묘해지기 때문에 철저한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주민자치회와 지구대의 협력을 통해 주기적으로 매탄3동 관내를 순찰하여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안전순찰대’는 안전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경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26일, 정자3동 통장협의회 2월 2차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3·1절 태극기 게양 협조 ▲정자3동 관내 점멸된 조명 파악 요청 ▲3월 주요 시정홍보사항 등의 내용을 공유했다. 특히, ‘새빛신문고(베테랑이 간다)’ 제도 홍보를 위해 혁신민원과의 베테랑 팀장이 직접 참석해 제도 취지와 운영 방향을 설명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으며,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문 민원 상담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주민들이 제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통장들의 관심과 안내를 당부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통장 월례회의는 시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시가‘2026년 행복홀씨 마을가꾸기(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행복홀씨 마을가꾸기’ 사업은 봉사단체 등이 공원, 하천, 산책로 등 일정 구간을 맡아 정기적인 청소 활동을 펼치고, 무단투기 예방을 위한 꽃 가꾸기 등 다양한 환경 개선 활동을 추진하는 시민 참여형 사업이다. 의왕시는 지난달 행복홀씨 마을가꾸기 참여 단체를 공개 모집했으며, 지역의 자연환경을 주도적으로 가꾸고자 하는 통장, 주민자치회, 복지관, 어린이집, 종교기관 등으로 구성된 11개 단체 252명을 최종 선정했다. 향후, 시에서는 참여 단체에 청소용품을 지원하고, 활동 시간을 자원봉사 시간으로 인정해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앞으로 전개될 11개 단체의 활발한 환경정화 활동은 주민 주도의 자율적인 환경정화 문화 확산은 물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제 시장은 “행복홀씨 마을가꾸기 사업은 주민들이 생활 주변 환경을 스스로 가꾸고 지켜 나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협력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당진교육지원청은 2월 26일, 2026학년도 당진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내실화를 위한 교육과정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당진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교육과정 편성 및 학사 운영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서는 ▲2026 충청남도교육청 영재교육원 운영 계획 공유 ▲당진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운영 방향 ▲과정별 교육과정 운영 방안 논의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 준비 사항 협의 등 새 학년도 운영의 실질적 준비가 이루어졌다. 특히 영재 강사들이 직접 참여하여 영역별 교육과정 운영 방법과 역할 분담을 논의함으로써 학생 중심의 맞춤형 영재교육 실현 기반을 강화했다. 또한 교육 환경 및 교구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안정적인 교육 여건 조성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정은영 교육장은 “이번 협의회는 2026년도 영재교육의 방향성을 설정하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창의 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내실 있는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최적의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민은 2026년 경제환경을 좌우할 최대 변수로 ‘체감 물가 상승’을 꼽았다. 수원시정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SRI Brief '수원시민의 생활체감과 2026년 경기 전망'에 따르면, 시민 10명 중 4명이 내년 경제이슈 1순위로 물가 문제를 지목하며 생활비 부담이 체감경기를 압박할 것으로 전망했다. 수원시정연구원이 시민패널 3,651명 가운데 유효표본 912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 24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으로 실시한 2025년 4분기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37.1%가 2026년 경제이슈 1순위로 ‘체감 물가 상승’을 선택했다. 이어 실업 및 고용 악화(14.7%), 소득 양극화(14.4%), 가계부채 증가(9.1%) 등이 뒤를 이었다. 세대별로도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는 공통적으로 높았다. 청년층의 39.5%, 중장년층 35.1%, 노년층 38.7%가 체감 물가 상승을 가장 큰 경제위험 요인으로 인식했다. 다만 청년층은 부동산 경기 악화(11.7%), 중장년층은 실업·고용 여건 악화(18.0%), 노년층은 소득 양극화 심화(17.7%)에 상대적으로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등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동구는 지난 25일, 새학기 개학을 앞두고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모듈러 교실을 설치한 서울강빛초등학교와 서울고덕초등학교를 잇달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고덕강일지구 내 학령인구 급증에 따른 과밀학급 문제를 해소하고,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이수희 구청장은 서울강빛초등학교를 찾아 내달 운영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인 '모듈러 교실' 설치 현장을 점검했다. 강동구는 강빛초, 강동송파교육지원청과의 협의를 거쳐 구 소유 주차장 부지를 무상 제공하기로 했으며, 이를 통해 총 26개 학급 규모의 모듈러 교실을 설치한다. 2026학년도에는 10개 학급을 우선 운영하고, 2027학년도부터는 26개 학급 전체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는 2029년 3월 개교 예정인 (가칭)서울강율초등학교 개교 전까지 지역 내 과밀 문제를 완화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다. 이어 방문한 서울고덕초등학교에서는 모듈러 교실을 점검하는 한편, 고덕강일지구 학생들의 통학 안전 문제도 중점적으로 살폈다. 이수희 구청장은 현장에서 학교 관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이숙자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은 지난 2월 25일 경남 통영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11대 후반기 제5차 정기회에 참석하여, 회의를 주재하고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안건 5건을 심의했다. 이숙자 위원장은 이번 정기회에서 '청년 1인 창조기업 지원을 위한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 건의안'을 제출하며 청년 기업가들을 위한 실질적인 판로 개척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현재 여성기업 및 장애인기업 등에 적용되는 수의계약(추정가격 2천만 원 초과 5천만 원 이하) 대상에 ‘청년 1인 창조기업’을 포함하도록 법령 개정을 촉구해 초기 자본과 인적 자원이 부족한 청년 기업이 공공조달 시장에 용이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위원장은 “청년들이 지역 경제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 지방의회의 책무”라며, “이번 건의안이 단순한 제도 개선을 넘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기회의 문을 여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설득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박유진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3)은 25일 열린 제334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오세훈 시장을 상대로 광화문 국가상징공간(‘감사의 정원’) 조성 사업의 독단적 강행과 잦은 계획 번복 문제를 강도 높게 질타했다. “100m 높이의 태극기 게양대 두 달 만에 철회하더니… 또다시 공감대 없이 추진되는 ‘감사의 정원’” 박 의원은 먼저 “오세훈 시장은 애초에 100m 높이의 초대형 태극기 게양대를 광화문 광장에 설치하겠다고 독단적으로 발표했다가, ‘국수주의적 발상’이라는 시민들의 거센 비판에 부딪히자 불과 두 달 만에 계획을 철회했다”며 “충분한 숙의 과정 없이 밀어붙인 결과가 낳은 전형적인 땜질식 행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태극기 게양대 철회 이후 대안이라고 내놓은 ‘감사의 정원’ 조성 사업 역시 또 다른 졸속 행정의 표본”이라며,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시민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광화문 광장의 역사적 맥락을 무시한 채, 시민적 공감대도 없는 공간 조성을 또다시 일방적으로 강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참전국 협조 실패에 국토부 공사 중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부위원장으로 의정활동 하고 있는 박칠성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4)은 지난 2월 24일 열린 제334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가리봉동 및 구로3·4동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재개발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발언에서 서울시가 총 1억 8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한 'G밸리 마스터플랜 연구용역'이 2025년 하반기 종료됐음에도 불구하고, 연구 결과에 대한 공식적인 공유와 후속 실행계획이 마련되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어 박 의원은 “최근 지역 주민으로부터 해당 용역 보고서의 일부 내용을 전달받고서야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연구가 단순한 학술자료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행계획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요청했지만, ‘학술용역이기 때문에 실행계획은 없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다. 특히 보고서 내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제시된 가리봉동과 구로3·4동 중심부에 대해 “해당 구간은 지역의 얼굴이자 주거와 상업, 생활이 결합된 핵심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주변 지역이 신속통합기획·모아타운 등으로 정비가 추진되는 동안 오히려 고립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25일 스플라스 리솜 대연회장에서 ‘제12대 한국문화관광해설사(이하 한문관) 중앙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중 부군수를 비롯해 한문관 임원 50여 명이 참석하여 하금수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하 회장은 이번 취임을 통해 전국 3,200여 명의 문화관광해설사를 대표하는 수장으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하게 됐다. 하금수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대한민국 곳곳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전국 해설사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권익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겠다”며 “충남을 넘어 한국 문화관광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해설사의 전문성 강화와 네트워크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택중 부군수는 “문화관광해설사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관광객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지역의 얼굴’이라며, 하금수 회장을 중심으로 전국의 해설사들이 대한민국 관광 산업의 핵심 동력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금수 회장은 2009년부터 17년간 예산군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헌신해 왔으며, 최근 2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은 학생들이 AI에 종속되지 않고 스스로 배움을 이끄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AI·에듀테크 공교육 도입 및 활용 가이드라인'을 개발하여 일선 학교에 배부한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인간 중심 AI 교육’의 원칙을 담은 종합 안내서다. ‘인간의 존엄·성장·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설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주도성·합목적성·포용성·안전성·투명성의 5대 핵심 가치를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러한 원칙 아래 학생·교사·학부모가 각자의 역할에 맞는 실천 기준을 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공동체 모두가 AI 시대를 주도적으로 준비하고 책임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가이드라인의 주요 특징 및 구성은 다음과 같다. [도입편] 안전하고 체계적인 도입 가이드: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교육적 타당성을 먼저 검토하도록 ‘학교-학년·교과-교사 개인’ 3단위 맞춤형 사전 기준과 단계별 절차를 제시한다. 특히 기존 에듀테크와 구별되는‘생성형 AI 중점 안전 가이드’를 마련하여, 범용·교육용 AI의 구분, 7대 위험 요소(할루시네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서북소방서는 난방기기 사용에 따른 화재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난방연료 안전관리 대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난방기기 사용이 이어지는 가운데 관리 소홀로 인한 화재 위험이 상존하고 있으며 특히 장기간 사용한 난방기기의 노후화, 연료 보관 부주의, 가스 누출 등이 주요 화재 원인으로 지목했다. 이에 천안서북소방서는 ▲난방연료 취급 업소 안전점검 ▲주유소 및 가스 판매시설 지도·점검 ▲공동주택 및 다중이용시설 화재예방 홍보 ▲취약계층 대상 안전컨설팅 등을 중점 추진한다. 등유 사용 가정의 경우 남은 연료를 밀폐된 전용 용기에 보관하고, 화기와 떨어진 통풍이 잘 되는 장소에 둬야하며 LPG 가스를 사용하는 가구는 가스 호스와 연결 부위의 균열 여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밸브를 잠가야 한다. 천안서북소방서 관계자는 “난방기기 화재는 대부분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된다”며 “시민들이 안전수칙을 생활화해 화재를 예방하는 데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천안서북소방서는 화재 예방을 위해 전통시장과 주거 취약시설 등에 대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한원찬 의원(국민의힘, 수원6)은 25일 오후,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건강도시 사업 활성화 방안 연구’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초고령화와 기후위기 등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1,400만 도민의 보편적 건강권을 확보하고, 도내 31개 시·군이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대한보건협회 방형애 기획실장(보건학 박사)이 발제를 맡아 ▲건강도시 패러다임의 변화와 WHO 기준 분석 ▲경기도 건강도시 현황 진단 ▲실효성 있는 조례안 제정 및 시·군 준칙안 ▲광역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경기도 건강도시 지원센터’ 신설 방안 등을 발표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건강 결정 요인의 80% 이상이 의료기관 외부의 사회적·환경적 요인에 기인함에 따라, 단순히 질병을 치료하는 단계를 넘어 도시의 모든 정책에 건강을 반영하는 ‘모든 정책 내 건강(HiAP, Health in All Policies)’ 접근 방식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원찬 의원은 “그동안의 건강도시 정책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6기 임기 시작을 알리는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과 함께 위촉장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제6기 협의체 임기는 2026년 2월 25일부터 2028년 2월 24일까지 2년간이다. 또한 임원 선출을 통해 제5기에 이어 김양호 위원이 민간위원장으로 연임하며 협의체를 이끌게 됐다. 회의에서는 향후 운영 방향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발굴, 맞춤형 지원 체계 마련 등 협의체의 역할을 재확인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 복지 공동체 실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회의 이후에는 협의체 위원들이 관내 ‘착한가게’ 41개소를 방문해 지속적인 나눔과 후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양호 민간위원장은 “제5기에 이어 제6기에서도 위원장으로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역할을 이어가게 되어 뜻깊다”며 “위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해 더욱 따뜻한 신장1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명숙 신장1동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협의체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