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팔달경찰서와 설맞이 전통시장 '민·관·경 합동 순찰' 펼쳐

지동교·영동시장 등 안전 점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12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합동 순찰’에 참여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치안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합동 순찰에는 조현진 수원팔달경찰서장, 전영숙 행궁동 새마을부녀회장, 최영희 행궁동장을 비롯하여 지역 치안에 밝은 주민 등 30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행궁동 지동교를 시작으로 영동시장, 못골시장 등 전통시장 곳곳을 도보로 이동하며 ▲인파 밀집 지역의 보행자 안전 확보 ▲화재 취약 요인 점검 ▲범죄 예방 순찰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 안전을 위해 힘써주신 팔달경찰서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유지하여 명절 기간에도 안전하고 평온한 행궁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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