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문화체육관광부, 알고 응원하면 더 짜릿한 팀코리아 관전포인트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빠르게 뛰는 심장으로, 흔들림 없는 조준"

■ 바이애슬론

 

눈 위를 달리는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정교한 사격을 한 번에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승부에 집중하게 되는 묘미!

남자부 최두진과 여자부 압바꾸모바 예카테리나, 2명의 선수가 출전합니다.

 

"최대 시속 150km, 얼음 위 F1"

■ 봅슬레이·스켈레톤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지난해 11월 월드컵 3위를 기록한 남자 봅슬레이 4인승 대표팀, '제2의 윤성빈' 스켈레톤 정승기 등 썰매 종목 역사상 최다 인원인 13명의 선수단이 도전!

 

"빙판 위의 체스"

■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팀은 3승 5패, 공동 6위로 4강 진출은 아쉽게 놓쳤지만 마지막 노르웨이전, 4연승으로 '유종의 미' 도전

 

#여자팀

'팀 킴' 잇는 '팀 5G'

2025년 아시안게임 전승 금메달, 세계 랭킹 3위!

올림픽 메달 향한 첫 경기는 12일!

 

"1,000분의 1초를 다투는 극한의 속도 경쟁"

■ 루지

 

커브 하나, 체중 이동의 미세한 차이가 순위로!

정교함과 집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종목

대한민국 루지의 자부심, 여자 1인승 정혜선 선수의 당당한 도전!

 

"전통의 효자 종목"

■ 빙상

 

#쇼트트랙

맏언니 최민정부터 패기의 임종언까지

가장 유력하고도 확실한 카드, 쇼트트랙 혼성계주

전 국민 응원과 함께 질주 시작!

 

#피겨

세 번째 올림픽 출전 차준환, 한국 최초 올림픽 남자 싱글 메달 도전

'제2의 김연아'로 주목받는 신지아도 메달권 기대

 

"새 역사를 꿈꾸는 설상"

■ 스키·스노보드

 

#스노보드

설상 종목 올림픽 역사상 두 번째 메달이자 이번 올림픽 첫 메달을 기록한 김상겸에 이어(평행대회전 은메달) 하프파이프 월드컵 25-26시즌 3관왕 최가온, 최연소 세계선수권 챔피언 이채운 등 첫 금메달까지 기대!

 

밀라노-코르티나 빙판과 설원에서 71명의 우리 선수들이 펼쳐나갈 멋진 무대를 함께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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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교육 역차별 방지 및 상생 협력 대책 강력 촉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최근 ▲대전·충남 ▲광주·전남 ▲대구·경북 등 전국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초광역 행정통합 움직임과 관련해 비(非) 행정통합지역이 교육 자치와 재정 측면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정부와 국회에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함을 제안했다. 현재 대전·충남, 광주·전남, 대구·경북 등에서 행정통합 특별법이 발의되고, 부산·경남 행정통합 로드맵 발표와 충북 특별자치도 설립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경기도와 인천은 행정통합 대상 지역이 아닌 일반 지방자치단체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향후 행정통합이 완료될 경우, 통합지역에 집중되는 재정 인센티브와 법적 특례로 인해 비 행정통합지역이 교육재정 확대와 교육자치권 강화에서 배제될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다. 특히 교육재정 측면에서는 ▲국세와 지방세 비율 조정 논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과 지방교부세 통합 검토 ▲행정통합지역에 대한 대규모 재정 인센티브 및 통합특별교육교부금 신설 논의 등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변화는 국세와 연동된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절대적 감소로 이어질 수 있으며, 비(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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