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명절 만들기,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설맞이 일제 대청소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를 대비하여 통장협의회 및 직원 등 60여 명이 함께 참여하여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율천동은 2월 13일까지를 설맞이 대청소 주간으로 정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할 계획으로, 이날은 유동인구가 많은 성균관대역 도로변과 상가밀집구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 수거 및 분리배출 홍보 등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성영신 율천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비에 동참해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불편 사항이 없도록 깨끗하고 청결한 율천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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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오창준 의원, '경기도 청년 장해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안' 상임위 통과... 제대군인 지원체계 통합정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오창준 의원(국민의힘, 광주3)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청년 장해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9일 상임위원회인 보건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본회의 최종 의결을 앞두고 있다. 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은 그동안 청년 장해 제대군인으로 한정돼 있던 지원 대상을 5년 이상 복무한 제대군인까지 확대하고, 기존에 분절적으로 운영될 우려가 있던 제대군인 지원 정책을 하나의 통합된 제도 체계로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오창준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제대군인은 국가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장기간 복무한 뒤 사회로 복귀하는 집단인 만큼,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특히 장기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군 복무로 인한 경력 단절과 직무 전환의 어려움, 사회 적응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지만, 현행 조례는 지원 대상을 청년 장해 제대군인으로 한정하고 있어 일반 제대군인을 포괄하는 정책적 지원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개정안의 핵심 내용은 ▲제대군인 지원 대상의 확대 ▲도지사의 책무 명확화 ▲5년 단위 제대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