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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광역새일센터·서천새일센터, 직무별 맞춤 AI 훈련…서천 여성들 새로운 기회를 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경제진흥원 내 충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서천새일센터와 함께 '2025 새일센터 디지털 리터러시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11월 4일, 5일, 11일 총 3회차의 AI 실무 교육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여성의 직무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실무형 AI 역량 강화 과정으로 구직자·창업 희망자·재직자 등 총 45명이 참여했다.

 

특히 업무와 창업 준비 과정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교육 과정은 현장 적용을 목표로 구성됐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AI 활용 기반 업무 자동화 및 문서 작성 실습

▲ ChatGPT를 활용한 보고서 요약·성과 정리 자동화

▲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 클라우드 협업 도구 활용 및 실무 적용

 

본 교육은 오숙경 강사(디지털 역량교육 전문가)가 맡아 단계별 실습과 사례 중심 강의를 통해 AI 기술을 실제 업무와 창업 준비 과정에 적용하는 방법을 안내했다.

 

참여자들은 “AI를 활용하니 문서 작성이 훨씬 빨라졌다”, “데이터 시각화를 배우며 보고서 설득력이 높아졌다” 등 실무에 바로 도움이 되는 교육이었다는 평가를 남겼다.

 

오숙경 강사는 “AI는 이제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실무 도구”라며 “이번 교육이 여성들이 기술 변화에 자신 있게 대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천새일센터 관계자는 “AI가 처음인 참가자들도 실습을 통해 빠르게 익히고 적용하는 모습을 보였다”며 “지역 산업과 직무 특성을 반영한 디지털 실무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충남광역새일센터는 아산·부여새일센터에 이어 서천에서 직무 특성별 맞춤형 교육 모델을 확장하고 있으며 지역 산업과 생애단계에 맞춘 AI 실무 역량 강화 체계를 정착시키고 있다.

 

앞으로도 직업군·생애주기 맞춤형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여성의 안정적 취·창업과 직무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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