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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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의회가 오는 10월 14일부터 10월 28일까지(15일간) 제293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와 주요 안건 처리, 현장방문 및 시정질문 등을 통해 시정 전반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제293회 제1차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을 심사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처리한다. 또한 현장방문을 통해 주요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시정질문을 통해 주요 현안에 대한 추진 상황과 개선 방안을 점검할 계획이다.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천안시 공중화장실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천안시 주민자치회 설치ㆍ운영 및 주민자치 활성화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천안시 쌍용종합사회복지관민간위탁 동의안 ▲천안시 범죄예방디자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주요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4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 현안에 대한 의견과 정책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제293회 제1차 정례회는 10월 14일부터 28일까지 15일간 운영되며, 회기 중 5일간 진행되는 시정질문을 끝으로 폐회할 예정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부여군의회는 13일 제304회 부여군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열고, 오는 21일까지 9일간의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윤선예 위원장과 김병철 부위원장을 비롯한 총 10명의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부여군의회 본회의장에서 군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지방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감사를 진행하며 감사 결과는 시정·처리 요구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종합해 결과보고서로 작성한 뒤, 오는 28일 제2차 본회의에 보고할 예정이다. 주요 감사사항은 ▲예산 편성 및 집행의 적정성 ▲주요 정책과 현안사업 추진 실태 ▲지난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의 조치 결과 등으로, 문제점에 대한 실질적인 개선방안 마련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윤선예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는 지난 군정 운영과 성과를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이번 감사가 단순한 문제 지적에 그치지 않고,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부여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서구의회 의원 연구단체 ‘항공기 소음 피해 대책 연구회’가 지난 13일 강서구의회 1층 다목적실에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항공기 소음 피해 주민과 인근 학교에 대한 지원 방안을 검토했다. 연구회는 최동철 의원을 대표로 김민석·이홍영·김판준·함영규·문영식 의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항공기 소음으로 인한 주민 생활 불편과 제도적 지원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정책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연구 수행기관인 한국국가전략연구원이 김포공항 소음 측정 현황과 항공기 소음 피해지역에 대한 지원 제도 분석 결과를 보고했다. 특히 소음대책지역 경계 밖에서 피해를 겪는 주민들을 위한 지원 방안을 중심으로 강서구·서울시·서울시교육청의 관련 조례와 지원사업을 비교·검토했다. 주요 검토 과제로는 소음 피해를 받는 인근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 방안이 다뤄졌다. 연구진은 방음창과 냉방·환기시설 등을 단계적으로 보완하는 5개년 계획안을 제안하고, 재원 확보와 관계 기관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시설 개선 이후 지속적인 유지관리의 필요성도 함께 살폈다. 연구회는 앞으로 주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서구의회 의원 연구단체 ‘스마트 거버넌스 의정역량 강화 연구회’가 지난 8일 강서구의회 1층 다목적실에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의정업무 지원 방안을 점검했다. 연구회는 조기만 의원을 대표로 김현희·이충숙·김희동·정재봉·김영회·오용석·나혜심 의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의원들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실제 의정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활용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연구진은 사전 수요조사와 국내외 AI 활용사례 분석, 교육·실습 추진 경과를 보고했다. 특히 예산·결산 자료 분석과 질의 준비 등 활용 수요가 높은 업무를 중심으로 의원별 ‘AI 비서’ 활용모델 개발 방향을 제시했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사례로 자료 검토와 질의 구성에 AI를 활용하는 방안을 살폈다. 특히 AI 분석 결과를 감사 질의에 활용하기에 앞서 수치와 근거를 원자료와 대조하고 의원의 판단을 반영하는 절차를 강조했다. 개인정보 보호와 출처 확인 등 책임 있는 활용 원칙도 함께 다뤘다. 연구회는 앞으로 참여 의원들이 실제 업무에 A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남구의회는 12일 오후 양재천 수변문화쉼터에서 열린 강남구 민선 9기 공약보고회에 참석해 향후 4년간 추진할 주요 공약과 실행 계획을 살펴보고, 구민과의 약속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100일의 경청, 4년의 약속’이라는 부제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강남구의 주요 현안과 정책 수요를 반영해 마련한 67개 공약과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현정 부의장·이인선 행정안전위원장·송영광 경제도시위원장·오온누리 복지문화위원장·복진경 의원·이동호 의원·이상애 의원·우종혁 의원·박대용 의원·김윤희 의원·한성순 의원·황태현 의원·이종원(마 선거구)의원·고은진 의원·윤수혁 의원·은명주 의원·노미진 의원이 참석했다. 참석 의원들은 민선 9기 강남구의 비전과 주요 정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향후 구정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구민과 박수민 국회위원, 김현기 강남구청장, 시의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보고회는 구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영상 상영과 67개 공약사업 발표, 현장에 참석한 구민들의 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수원·용인·성남을 잇는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 기자회견이 13일 국회의사당 소통관에서 열렸다. 이번 기자회견은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권칠승 국회의원이 마련해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지역의 뜻을 전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김현수 수원특례시 제1부시장을 비롯해 권칠승 화성시 국회의원, 염태영 수원시 국회의원, 부승찬 용인시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조속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검토와 결단을 요청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화성·수원·용인·성남을 비롯한 경기남부는 대한민국의 미래산업을 이끌어가는 핵심 경제권”이라며 “지속적인 성장과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광역교통망 확충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남부광역철도는 단순한 교통 편의를 넘어 국가 전략산업을 뒷받침할 핵심 대동맥”이라며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이 확인된 만큼 420만 경기남부 시민의 뜻을 담아 제5차 국가철도망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와 공주시 농축협이 4년째 고향사랑 상호기부를 이어오며 지역 간 상생의 뜻을 나누고 있다. 논산시는 13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공주시와 두 지역 농축협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논산시-공주시 농축협 고향사랑 상호기부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에는 양 지역 농축협 임직원 820여 명이 참여해 각 4,100만 원씩 총 8,200만 원을 마련했으며, 논산 농축협은 공주시에, 공주 농축협은 논산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두 지역 농축협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2023년부터 매년 상호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까지 4년간 누적 기부금은 3억 400만 원에 달한다. 이날 기탁식에서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최원철 공주시장의 응원 메시지에 이어 기부금 전달과 답례품 교환, 홍보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특히 논산 찰고구마빵과 공주 왕밤파이를 답례품으로 주고받으며 각 지역의 특산품을 소개하고 상호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한 번의 기부가 아니라 해마다 이어온 약속이기에 그 의미가 더욱 크다”라며 “보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은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유승광 군수 주재로 언론 브리핑을 열고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문화예술회관 대안사업, 소나무재선충병 대응 등 주요 현안의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번 브리핑은 민선9기 출범 100일을 맞아 주요 현안의 현재 상황과 앞으로의 대응 방향을 군민에게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승광 군수는 “지난 100일은 서천이 마주한 현안을 다시 살피고 무엇을 먼저 해결해야 할지, 지역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고민해 온 시간이었다”며 브리핑을 시작했다. 먼저 서천특화시장 재건축사업은 기존 시공사의 공사 미이행과 부도로 지연됐으나 새로운 시공 참여업체를 선정하고 설계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하며 사업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오는 19일 착공 전 사전작업을 시작으로 올해 12월 파일 시공 및 기초공사에 착수하고, 2027년 5월 본공사에 들어가 2028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기본설계 과정에서 상인들과 의견 차이가 있었던 연면적은 상인 요구를 최대한 반영해 추가 면적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보완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지역의 농장과 천문대를 활용한 ‘가을 ON!’ 온동네 돌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실 밖으로 확장되는 배움 ON’을 주제로 10월부터 12월까지 월별 특색을 담아 운영하는 온동네 체험 프로그램의 첫 번째 이야기다. 10월에는‘가을 ON!’을 테마로 자연과 별을 만나는 체험을 마련해 학생들이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직접 경험하며 학교 밖으로 배움의 공간을 넓힐 수 있도록 했다. 10월 프로그램은 ‘가을 ON! 온동네 자연여행’과 ‘가을밤 ON! 온동네 별빛여행’으로 구성했다.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이용 학생을 위한 센터형 프로그램과 지역자원을 활용해 더 많은 학생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지역자원 활용형으로 운영하며, 총 184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한다. 자연을 만지고 가을을 담는 ‘온동네 자연여행’ 10월 22일에는 지역 농장에서 ‘가을 ON! 온동네 자연여행’을 운영한다.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1·2호점 이용 대상 초등학교 1~3학년 학생 72명이 참여해 원예활동과 농작물 수확, 농장 생태탐색을 경험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박수현 도지사는 13일 도민과의 간담회에 앞서 보령시의회를 방문해 성태용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보령시장, 도·시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환담회에서는 보령시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현안들이 논의됐다. 특히 섬 비엔날레 추진과 통합발전본부 본사유치, 웰니스 특구지정 등 지역의 미래 성장과 직결된 주요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수현 도지사는 “보령시를 찾아 의장과 시의원들을 직접 뵙게 돼 반갑다”며 “지역 현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도와 시의회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필요하며 도 차원에서 지원방안을 적극 모색하고 보령시발전을 위해 주요현안등은 중앙정부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에 성태용 보령시의회 의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시의회를 방문해 주신 박수현 도지사님과 시장님께 감사드리며, 지역 현안 해결과 주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의회에서도 뜻을 함께하고 지역 발전의 주요 현안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시의회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