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식품안전정보원은 식품 안전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개선하고 정보 취약계층의 디지털 정보화 수준 향상을 위해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의 ‘매거진 F’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단장한 ‘매거진 F’에서는 어르신 또는 저시력자 등 정보 취약계층이 쉽게 식품안전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국내외 식품 분야 주요 뉴스 등을 음성 콘텐츠로 변환하여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월별 제철 식재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나트륨·당류 함량을 낮춘 조리법 등을 소개한다.
아울러 매거진 F에서는 국내외 식품 관련 규제기관*의 주요 법령 개정 사항과 식품 분야 통계자료 등 영업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식품안전나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국민에게 유익한 식품안전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