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국토교통부, 진짜 핸들을 잡지 않아도 될까요?

경주APEC에서 볼수 있는 자율주행차.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진짜 핸들을 잡지 않아도 된다고?!

다만 탑승객 안전을 위해 안전요원·운행관리자가 동승하니 걱정 NO!

경주 자율주행 셔틀은 전기차 관련 인증을 통과해 운행 허가를 받은 100% 전기 구동 버스입니다.

 

→ APEC 이전까지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을 추진하여 더 편리한 미래교통을 만들어갈 예정이에요!

 

◆ 미래를 먼저 타보세요!

천년고도, 미래를 다시 태운다!

8/26부터 자율주행 셔틀이 정식으로 달립니다.

 

· 기간

7/1~8/2 시범운행 종료 → 8/26 정식 운행 시작(예정)

 

· 연령/반입

만 7세 이상 탑승, 유모차·반려동물 탑승 제한.

 

· 예약

경주시 교통정보센터·QR·당일 예약 방식.

 

· 요금

무료(시범·체험형)

 

◆ 뛰뛰빵빵~자율주행버스 어디로 가나요?

보문권 주요 명소 순환으로 천년고도 경주를 즐겨보자!

경주엑스포대공원 → 힐튼호텔 → 경주월드 → 동궁원 → 라한셀렉트 보문관광단지 순환.

 

◆ APEC 경주에서도 자율주행버스가 달립니다!

APEC 정상회의 교통도 스마트하게 준비 중입니다.

 

- APEC 정상회의 기간 회의장과 주요 호텔 순환 노선 추가.

- ITS 기반 교통 인프라 50억 원 규모로 구축 중(10월 완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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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성수 의원, “건설 현장의 한파 대책, 현장에선 ‘유명무실’... 경기도가 현장 지도·점검해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성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1)은 6일 열린 2026년 건설국 업무보고에서, 현장과 괴리된 건설노동자 한파 대책의 실태를 지적하며,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관리 감독과 제도 보완을 주문했다. 지난해 11월 고용노동부는 '한파 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를 발표하며 한파주의보 발령 시 건설노동자의 작업 시작 시간을 아침 6시에서 9시로 조정하도록 권고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한 언론의 실태조사에 따르면 건설노동자의 약 80%가 “정부의 조치가 현장에서는 지켜지지 않는다”고 응답해, 정부 대책이 현장의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김성수 의원은 “정부에서 건설노동자들의 안전과 건강권 보장을 위해 한파대책을 내놓았지만 현장에서 지켜지지 않아 대책 수립 의미가 옅어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경기도 차원에서 한파 및 폭염 대책이 서류상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철저히 이행되도록 지도·감독을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한파특보 등 기후 문제로 공사가 중단 혹은 지연되는 경우 건설사업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고 공사 기간을 합리적으로 연장할 수 있도록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