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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이웃돕기 후원성금 500만원 기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연천군 경기북부상공회의소는 지난 16일 연천군청을 방문하여 관내 복지사각지대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성찬식품 박병찬 대표, 경기LPC 고경의 대표, 참한식품 임인숙 대표, 희망건설 강순옥 대표 등 연천군 기업인들이 함께 참석하여 아름다운 기부문화에 동참하여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최상곤 회장은 “연천군 복지사각지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경제적인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하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기업의 경제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후원금을 마련해 주신 경기북부상공회의소 김상곤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기탁하신 성금은 경기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연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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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오창준 의원, '경기도 청년 장해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안' 상임위 통과... 제대군인 지원체계 통합정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오창준 의원(국민의힘, 광주3)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청년 장해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9일 상임위원회인 보건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본회의 최종 의결을 앞두고 있다. 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은 그동안 청년 장해 제대군인으로 한정돼 있던 지원 대상을 5년 이상 복무한 제대군인까지 확대하고, 기존에 분절적으로 운영될 우려가 있던 제대군인 지원 정책을 하나의 통합된 제도 체계로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오창준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제대군인은 국가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장기간 복무한 뒤 사회로 복귀하는 집단인 만큼,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특히 장기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군 복무로 인한 경력 단절과 직무 전환의 어려움, 사회 적응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지만, 현행 조례는 지원 대상을 청년 장해 제대군인으로 한정하고 있어 일반 제대군인을 포괄하는 정책적 지원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개정안의 핵심 내용은 ▲제대군인 지원 대상의 확대 ▲도지사의 책무 명확화 ▲5년 단위 제대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