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안산시, 해외 교류도시와 비대면 국제교류 펼쳐

윤화섭 시장, 해외 9개국 15개 교류 도시에 코로나19 극복 응원 영상 메시지 전달

▲윤화섭 시장 해외 9개국, 15개 교류도시에 코로나19 극복 응원 영상 메시지를 영상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외 교류도시에 함께 협력해 극복하자는 희망을 담은 영상메시지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안산시는 미국, 중국, 러시아, 독일, 뉴질랜드 등 9개국 15개 도시 및 기관과 국제협력 교류관계를 맺고 경제, 문화, 교육,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응원 영상메시지 전달은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됨에 따라 해외 교류도시들과의 비대면 교류 차원으로 추진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영상 인사를 통해 “안산시는 74만 시민들이 힘을 모아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모두가 이 고난의 시기에 마음을 모아 함께 힘을 합해 어려운 상황을 좀 더 빨리 극복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철현 의원, 기후행동 기회소득 체감형 정책 “실천·보상·저감효과 연결... 도민 체감도 높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현 의원(국민의힘, 안양2)은 15일, 경기도 신용보증재단 3층 강당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경기도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의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회의는 경기도 기후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제1차 경기도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과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2025년도 이행점검 결과를 심의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 22명이 참석했다. 김철현 의원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이라고 전하며, “경기도가 추진 중인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은 도민의 일상 속 실천을 정책으로 연결한 의미 있는 사례”라고 평가했다. 특히 김철현 의원은 “직접 어플을 사용해 보니 걷기나 텀블러 사용과 같은 작은 실천이 탄소배출 저감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체감할 수 있어 정책 체감도가 높다”고 전했다. 이어 “막연한 참여를 넘어 온실가스 저감 효과가 데이터로 제시되고 보상으로 이어지는 구조는 도민 참여를 이끄는 핵심 요소”라며 “이러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