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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철학관【오늘의운세 4월 7일 화요일 】

자띠-좋은 기운이 넘치는 하루. 무슨 일이든지 나에게 긍정적으로 반영된다....

 

                                       ♬♬소담철학관【오늘의운세 4월 7일 화요일 】♬♬

 

▶자띠-좋은 기운이 넘치는 하루. 무슨 일이든지 나에게 긍정적으로 반영된다. 특히 애정관계에 있어 오늘같이 좋은날 새로운 사람을 맞이하는 운 오랫동안 함께 해야 할 친구가 찿아올까 기대된다

 

▶축띠-가정이나 직장이나 사회적인 신망도가 높아지는 오늘의 운세다 자기의 재능을 과시할 만한 기회가 다가와서 발전할 수 있는 때 매사 신중을 요하면서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부각시키는 것이 좋다.

 

▶인띠-좋은 결실에 주름살이 하나 줄어들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새로운 사람을 맞이하는 운이다. 오랫동안 함께 해야 할 사람으로서 자신의 사람으로 만들 때 훗날 오늘의 만남에 감사해야 한다

 

▶묘띠-잘못된 교제 또는 계약으로 인해 낭패를 본다. 순수한 만남과 세부적인 항목을 꼼꼼하게 고려한 후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직감력이 발휘되는 날이므로 자기 자신을 믿고 과감하게 진행하라

 

▶진띠-오늘은 마음이 편안하고 먹을 복이 생겨 과식 과음하는 날이니 소화기 계통의 질병을 조심하고 남자는 음주 사행성에 조심해야 한다 특히 오늘은 무언가 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길수있다

 

▶사띠- 오늘운은 사업하는 사람들은 신규사업 도모 및 사세 확장의 날이라 보인다 멋진 아이디어가 창출되고 부하로 인하여 이득이 되는 일이 많이 발생하는 하루가 되겠다 오늘 뱀띠는 복권을 사봐라

 

▶오띠-오늘은 내뜻대로 되지 않으며 소화기계통에 이상이 생겨 신경질이 날운 나의 의지가 높은 사람이나 부모님으로 인하여 제지를 받으니 답답하고 식욕이 없어질 수 있다 찬음식 오늘만은 먹지마라

 

▶미띠-오늘은 자기가 잘 나가는 사람인줄 알고 남앞에서 오만 불손하거나 거만하게 행동하는 등 잘난 체 하다가 남들로부터 오해와 비방을 많이 들을 수 있는 날이다 매사조심 하는 것이 좋다

 

▶신띠-작은 소망은 조만간 이루어질 수 있으니 희망을 버리지 마라. 잡음이나 소음에 구애받지 말고 소신껏 행동하는 것이 행운을 부른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일을 바꿀 필요는 없다

 

▶유띠-시비나 구설수에 주의해라. 또한 냉정하게 자신의 기본을 지켜가며 처신하는 것이 좋겠다 타인일은 절대 손대지 말 것 손해와 구설이 우려된다 조신한 마음가짐이 필요하는 오늘이 되겠다

 

▶술띠-동료의 배반과 자기 자신의 과오로 다른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릴 수 있습니다. 이성과의 관계는 삼각관계나 약속 불이행으로 서먹서먹한 관계가 되니 상대방에게 기분 나쁘지 않도록 해야 하겠다

 

▶해띠- 기혼자도 부부싸움이 있을 수 있으니 언행을 조심해야 한다 변동이 예상되니 과감하고 자신 있게 밀고 나간다면 발전이 있지만 다른 사람의 충동에 의하여 움직인다면 결과가 좋지 않을 것이다

 

                               자료제공: 소담철학관【예약상담환영 ☏ 031-357-8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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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오창준 의원, '경기도 청년 장해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안' 상임위 통과... 제대군인 지원체계 통합정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오창준 의원(국민의힘, 광주3)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청년 장해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9일 상임위원회인 보건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본회의 최종 의결을 앞두고 있다. 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은 그동안 청년 장해 제대군인으로 한정돼 있던 지원 대상을 5년 이상 복무한 제대군인까지 확대하고, 기존에 분절적으로 운영될 우려가 있던 제대군인 지원 정책을 하나의 통합된 제도 체계로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오창준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제대군인은 국가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장기간 복무한 뒤 사회로 복귀하는 집단인 만큼,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특히 장기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군 복무로 인한 경력 단절과 직무 전환의 어려움, 사회 적응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지만, 현행 조례는 지원 대상을 청년 장해 제대군인으로 한정하고 있어 일반 제대군인을 포괄하는 정책적 지원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개정안의 핵심 내용은 ▲제대군인 지원 대상의 확대 ▲도지사의 책무 명확화 ▲5년 단위 제대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