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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단원구 고잔동 주민1명 추가 확진자 발생...안산시내 이동경로 없어...

31세 여성,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이송 격리중
가족1명은 자가격리 중에 있다

▲안산시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5번째 확진자가 발생되었다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사랑하는 안산시민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매우 죄송하고

송구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3월16일 안산시민 중 1명이 추가 확진자로 확인되었습니다.

 

단원구 고잔동에 거주하는 31세 여성으로 최근 유럽을 방문했다가 3월 14일 입국한 뒤 3월 16일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안산시내 이동경로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자택 및 인근지역 방역소독은 완료됐습니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으로 이송 조치했으며, 가족 1명(남편)은 자가격리 중이며 오늘 중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역학조사 이후 추가로 확인되는 〈확진자의 이동경로〉와 〈접촉자〉에 대해서는 안산시청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신속하게 알려드릴 예정이오니 시민 여러분께서는 잘못된 정보에 동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신속한 상황대처로 지역사회 감염 전파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관련정보는 신속,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한 것으로, 추가적인 내용 확인 시 수정 또는 보완될 수 있습니다.

 

누구나 감염증의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라며,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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