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해양수산부, 몸으로 놀면서 배우는 ‘찾아가는 해양안전 체험시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찾아가는 해양안전 체험시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면서 해양사고 대처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물놀이 시설 내에 설치한 체험시설입니다.

 

해양안전교육포털 상단의 ‘교육신청’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물에서 놀면서! ‘해상 생존 체험장’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법과 비상시 해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수영, 구명뗏목을 어떻게 바다에 띄우고 탑승하는지 배웁니다.

 

가상현실에서 즐기면서! ‘VR 체험장’

가상현실에서 구명조끼 착용 전후 비교 체험을 하며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배우고, 구명뗏목을 펼쳐 안전하게 탈출 방법을 배웁니다.

 

보고 익히면서! ‘해양안전 전시관’

선박에 있는 로켓낙하산신호, 자가점화등 등 구명설비를 보고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와 구명뗏목 안에 들어있는 의장품 사용법을 배웁니다.

 

해양안전의 시작, 구명조끼.

나와 우리 가족을 위해 구명조끼 해주세요!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 근본적인 보건실 공백 해소 위한 현장 의견 청취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국민의힘, 수원 세류1·2·3동 및 권선1동)은 17일(화) 전국보건교사노조 경기지부 김성경 지부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학생 안전권 확보를 위한 보건실 공백 해소 관련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서 노조 측은 “보건실의 공백은 학생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이라고 강조하며 “학교 현장은 관리·보호가 필요한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보건실 공백 문제와 학생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조속한 제도적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보건교사가 수업으로 보건실을 비우지 않도록 하는 구조적 조정 ▲보건수업 전담인력 배치를 통한 보건실 공백 해소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유연한 수업 운영 ▲법 취지에 부합하는 보조인력 운영 등 개선 방안을 제언했다. 이애형 위원장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학생들의 안전인 만큼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방향에서 보건실 공백 문제 해소에 접근해야 한다”며 “보건교사 및 보조인력의 업무 구조와 역할을 보다 명확히 정비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실질적 운영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