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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미동맹협의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 국가 수호 및 세계평화 위한 총회 개최

사단법인 한미연맹협의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 자유민주주의 수호 및 국가 발전의 기초를 위한 한미우호 증진 재확인 ...

자료제공=한미동맹협의회 강원지부

 

(뉴스인020 = 박용우 기자) 지난 31.(화) 오후 12시 (사)한미동맹협의회 강원지부(김성초 회장)는 대한민국 수호 및 세계평화를 위한 총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는 한미동맹협의회 김성초 강원지부 회장의 개회사 및 한미동맹협의회 서동진 이사장의 인사말과 함께 한미동맹협의회 이영진 부회장(강원지부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김성초 강원지부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자신은 평안남도 평양시 출생의 실향민으로 일천만이산가족의 고문을 맡아 전쟁의 공포와 국내외에 계신 실향민의 아픔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면서 지금 러시와의 우크라이나 침범, 팔레스타인의 이스라엘 공격에서 보듯이 힘이 없는 국가는 자멸하고 힘이 있는 국가는 존재한다는 당연한 상식이 다시 한번 확인되었기에 어느 시기보다 대한민국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과거 6. 25 전쟁, 베트남 참전 등을 함께 겪으면서 70년 혈맹으로 맺어진 한미동맹의 강화가 그 어느 때 보다 더욱 절실하다고 강조하고 강원지부가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서동진 한미동맹협의회 이사장은 한미동맹의 결속만이 자유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다면서 이를 위해 한미동맹협의회는 미국과의 굳건한 우정을 위해 국내외에 거주하는 미군 장병과 가족 등을 위하여 미국 정부 및 미군재향군인회와 함께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이를 위해 강원지부의 역할을 강조하였다.

 

이영진 한미동맹협의회 부회장(강원지부 사무총장)은 12. 1. ~ 2. 이틀간 한미동맹 70주년 춘천 베어스호텔 기념 축제· 한미동맹의 역할 강화를 위한 회원 워크솝 개최와 다음날 춘천 일원에서의 문화탐방을 설명하고 김성초 강원지부 회장 및 18개 시·군지회장단은 이날 행사의 성공을 위해 최선의 역할을 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자료제공=한미동맹협의회 강원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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