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디자인진흥원이 ‘2025 글로벌 잇디자인 어워드(2025 Global Design It Award)’에서‘정선 민둥산 브랜드 디자인’으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부문 대상 및 특별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12일 밝혔다. (사)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가 주최하는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는 2011년부터 대한민국의 수많은 디자이너와 기업, 지자체의 우수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선정해 온 권위 있는 상이다. 디자인 산업을 대표하는 전 세계 전문가들의 전문적이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창의성 및 실용성, 사회적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번에 수상한 ‘정선 민둥산 브랜드 디자인’은 강원디자인진흥원과 정선군이 2024년 업무협약을 통해 민둥산의 BI(Brand Identity) 및 이와 연계한 기념품, 안내사인, 공공시설물 등을 디자인한 결과물이다. 민둥산 BI는 돌리네를 모티브로 상징성과 확장성 있는 디자인으로 개발했다. 브랜드 컬러는 철분을 다량 함유하여 붉은빛을 나타내는 민둥산의 흙색을 반영하여 ‘테라코타’계열의 컬러를 선정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2026년 한 해 동안 관광객들에게 강원관광의 사계절 매력을 월별로 집중 조명할 ‘2026 이달의 추천 여행지’ 최종 리스트를 발표했다. 2026년 추천 여행지는 시기별 가장 매력적인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역별 대표 축제, 관광지뿐만 아니라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숨은 관광지, 떠오르는 관광지, 신규 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포함했다. 또한, 선정 과정에서 18개 시·군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으며, 홍보 시기를 고르게 안배하여 지역 관광의 균형있는 성장을 유도하고자 했다. 이달의 추천 여행지를 통해 18개 시·군의 가장 매력적인 순간을 놓치지 않고 경험할 수 있게 하며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사계절 여행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2026년에도 이달의 추천 여행지를 통해 강원만의 특화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며, “특히 2026년 강원 방문의 해 사업에서는 관광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혜택을 더욱 풍성하게 제공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으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16일 오후 2시, 강릉시 과학단지로에 위치한 강원테크노파크에서 '(재)강원연구개발지원단' 현판 제막식을 열고, 강원 과학기술 연구개발(R·D) 전담 컨트롤타워의 정식 출범을 알렸다. 이날 현판 제막식에는 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이사장)를 비롯해 이은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성과혁신정책관, 이형찬 강원특별자치도 전략산업과장, 김남수 강릉과학산업진흥원장, 황욱중 강원테크노파크 글로벌사업단장 등 관계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재)강원연구개발지원단은 2025년 11월 1일 설립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 비영리법인으로, 강원특별자치도의 과학기술 정책을 전담 수행하는 핵심 기관이다. 지역 과학기술 정책의 연구·기획·평가·관리와 함께 각종 과학기술 진흥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강원 지역 연구개발(R·D) 역량 강화와 혁신 생태계 조성을 책임지는 실행 기관 역할을 맡게 된다. 이번 현판 제막은 강원연구개발지원단의 공식 출범을 대내외에 알리는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강원특별자치도 간 협업 체계를 한층 강화해 강원 과학기술 연구개발(R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도내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경쟁력 강화와 활성화를 위해 총 129억 원을 투입해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에는 주차환경개선사업 72억 원과 시설현대화사업 57억 원이 포함된다. 주차환경개선사업은 도내 전통시장·상점가 방문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주차장 건립, 기존 주차장 개보수, 주차장 이용보조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6년에는 7개 시군, 9개 전통시장·상점가를 대상으로 국비 39억 원을 포함한 총 72억 원을 투입한다. 사업 내용은 ▲주차장 건립 4개소(신규 1, 계속 3), ▲개보수 2개소, ▲이용보조 4개소이다 - (건립) 원주 문화의거리상점가(’24~), 태백 장성중앙시장(’24~), 영월 서부시장(’25~) 원주 중앙시장활성화구역(’26~) - (개보수) 강릉 주문진종합시장, 속초 관광수산시장 - (이용보조) 춘천 명동상점가, 원주 문화의거리상점가, 정선 사북시장, 고한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은 전통시장·상점가 내·외부의 노후 공용시설 개선과 고객 편의시설 설치 등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 온라인마케터 양성사업 우수사례집'을 발간했다. 이번 사례집은 올해 사업에 참여한 온라인 마케터들의 현장 활동 내용과 성과를 담은 자료로,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 성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강원 온라인마케터 양성사업’은 도내 미취업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마케터에게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운영·관리, 상품 등록·판매, 광고·마케팅 등 기초 교육을 제공한다. 이후 소상공인과 1대1 매칭을 통한 현장 실습을 병행해 실질적인 실무 역량을 갖춘 온라인 마케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동시에 디지털 환경 변화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매 기반 구축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에는 총 79명(9기 40명, 10기 39명)의 마케터가 참여해 도내 71개 소상공인 업체와 협업하며 매출 증대 사례를 만들어냈고, 참여 마케터 중 13명이 취·창업에 성공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번에 발간된 우수사례집에는 참여자들의 현장 중심 실무 경험과 매출 증대 성과, 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16일 한림대학교 대학본부 교무회의실에서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글로컬대학 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하고, 강원대학교·강릉원주대학교 및 한림대학교의 글로컬대학 사업 추진 성과와 계획을 점검하며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한영선 강원특별자치도 인재육성과장 주재로 열렸으며, 2023년 교육부 글로컬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된 강원대·강릉원주대·한림대 관계자를 비롯해 강원라이즈(RISE)센터, 춘천·원주·강릉·삼척 등 대학 소재 시군 관계자, 강원테크노파크,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파마리서치 등 사업 유관기관 및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강원대·강릉원주대는 간담회에서 ‘강원 1도 1국립대를 통한 글로컬 대학도시 구현: 지역과 대학이 함께하는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라는 사업 비전 아래, 양 대학 통합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 중이며 2026년 3월 ‘통합 강원대학교’ 출범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 산업 고도화와 특화를 위해 9개 캠퍼스별 특화혁신센터를 운영하며, 교양·전공 원격수업 콘텐츠 29종 개발, 2024년 대학정보공시 창업지표 10개 항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3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도는 군 장병 관외 신청 제도 개선, 1·2차 소비촉진주간 운영을 통한 소비캠페인 추진, 착한가격업소×강원더몰 콜라보 이벤트,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등 소비쿠폰 지급 편의성 제고와 적극적인 홍보·소비 촉진 정책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21일부터 지급된 1·2차 소비쿠폰의 지급률은 ▲1차 99.1%(148만 2,416명), ▲2차 97.9%(138만 7,365명)로 집계됐으며, 11월 30일 기준 사용률은 ▲1차 99.7%, ▲2차 98.4%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통해 되살아난 소비 흐름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 내 소비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2월 16일 오후 2시 KDI에서 열린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SOC분과위원회에 참석해 사업 추진의 당위성을 강조했으며, 이 자리에는 신영재 홍천군수도 함께 참석했다.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경기도 양평군 용문역과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을 연결하는 총연장 32.7km, 총사업비 8,442억 원 규모의 사업으로, 수도권과의 접근성 개선과 교통복지 확대, 지역 균형성장 촉진을 위한 강원도의 대표적인 숙원사업이다. 사업이 현실화될 경우 도내 유일한 철도 미개통 지역인 홍천에 광역철도망이 구축되며, 용산까지 1시간 대 접근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김진태 지사는 “전국에서 가장 넓은 땅을 가진 홍천에 아직도 기차가 없다”며, “이는 100년이 넘는 숙원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강원 SOC 사업은 사전 평가점수는 낮더라도 개통 이후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특징이 있다”며, 강릉선 수요 22배 증가 사례를 들며, 12월 15일 자로 2대 추가 투입이 결정된 것을 예로 들었다. 또, “홍천은 비수도권 도시 중 서울과 가장 가까운 지역으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는‘23년부터 해양수산부에 지역사무소 개설을 지속적으로 건의한 결과, 해양수산부 동해어업관리단 지역사무소가 오는 ‘26년 1월 동해시 동해ㆍ묵호항에 개설·운영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사무소가 설치되면 그동안 부산에 집중돼 있던 동해어업관리단의 행정기능이 강원권으로 분산되면서, 강원자치도 유일의 국가항만인 동해ㆍ묵호항의 역할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이를 통해 동해 수역에서 조업하는 어선들의 안전 지원과 현장 대응 체계가 실질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어업관리단은 동·서·남해에 설치된 3개 어업관리단 중 하나로, 우리나라 바다면적의 약 35%를 관할하며 해양주권 수호, 어업인 안전보호, 수산자원 관리 등 어업활동을 지도·감독하는 기관이다. 지역사무소는 우선 묵호해양수산사무소 2층을 리모델링해 임시 운영하고, 2030년까지 동해항 북부두(국제여객터미널 부두)로 이전·신축할 계획이다. 동해어업관리단은 지역사무소에 어업지도선 4척과 직원 80여 명을 단계적으로 배치할 예정이다. 2026년 1월에는 4,500톤급 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는 2026년 해양수산 예산을 총 1,153억 원 확보하여 △어업인 지원 확대 △어촌 활력 제고 △해양생태계 복원 △항만·어항 안전 강화 등 어업인이 체감하는 핵심 전략사업에 119억 원을 증액했다. 어업인 민생안정 지원 47% 확대 어업인 직접지원 예산을 151억 원으로 확대(전년 +48억, 47%↑)하여 어업용 면세유, 문어 연승용 봉돌, 통발 미끼 지원 등 민생 중심 사업을 대폭 강화했으며, 외국인 어업근로자 복지회관은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2억 원을 확보하는 등 전년 대비 230% 증가하여 안정적인 외국인 선원 고용 기반을 본격적으로 구축하게 됐다. 어촌어항 재생 공모사업 3관왕 달성, 국비 811억 확보 2025년 해양수산부 어촌어항 재생 공모에 모두 선정되는 ‘3관왕’을 달성하여 총 1,256억 원(국비 811억 원)의 역대 최대 규모 사업비를 확보하여 정주여건 개선, 생활SOC 확충, 관광 활성화 등 강원 어촌 전반의 구조개선을 견인할 중장기 기반을 마련했다. 어업인 소득 향상을 위한 수산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는 내년도 관광국 소관 예산으로 총 824억 원을 투입한다. 2026년도 도 관광 예산 편성 방향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의 마지막 해를 맞이하며 관광객 2억 명 견인을 위한 연계사업과 관광객 체류시간 증대를 위한 관광 인프라 구축을 중심으로 반영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관광마케팅 분야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홍보·마케팅 사업에 5억 원, ▲미디어 플랫폼 연계 강원관광 홍보 사업에 6억 원, ▲글로컬 관광상품 육성에 3.5억 원, ▲도내 공항 활성화 지원에 6.8억 원 관광 인프라 구축 분야 ▲관광자원개발사업 194억 원 ▲폐광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사업에 113억 원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사업에 40억 원 등이 투입된다.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가칭)혜택가득 강원여행에 9억 원, ▲2026년 숙박할인권 지원사업에 11억원 ▲1인 관광객 환영 업소 인증제에 5천만 원, ▲친절・청결・바가지 요금 근절 캠페인에 1.3억 원 등이다. 손창환 글로벌본부장은 “내년을 ‘2025~2026 강원 방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는 폐광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그동안 활용이 어려웠던 ‘석탄경석’을 대체 산업자원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석탄경석은 지난해 환경부 훈령 제정, 도와 태백시 관련 조례 제정 등 제도 개선을 통해 폐기물에서 제외된 이후, 올해 실태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이 마무리 되면서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올해 추진했던 석탄경석 연구용역이 마무리됨에 따라 ▲폐광지역 석탄경석 실태조사 추진 경과 및 적치장 특성 분석 ▲건설・환경・신소재 등 산업 분야별 석탄경석 활용 가능성 ▲석탄경석 활용 산업화 전략 및 투자 유치 방향 ▲석탄경석 관리 체계 개선 및 경제성 분석 등, 석탄경석 자원화 기반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경석 활용 방안이 도출됐다. 특히 내년에는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경석 활용 제품의 연구개발(R·D), 시험생산 지원, 산업 인증기준 정립 등 사업화 핵심 단계에 집중하기 위해 5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원료를 확보할 수 있도록 강원특별법 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는 2026년도 미래산업국 소관 예산으로 2,931억 원(일반·특별회계 416억 원, 기금 2,515억 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은, 강원특별자치도 7대 미래전략산업 중 하나인 수소산업을 고도화하고 폐광지역의 산업구조 개편과 지역경제 회복 지원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주요 예산편성 내역을 살펴보면, 일반·특별회계에는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 69억 원, 수소전기차 보급사업 257억 원, 수소충전소 및 생산시설 지원 20억 원, 태백시 청정메탄올 생산시설 조성사업(신규) 1억 원 등이 편성됐다. 폐광지역개발기금은 총 2,476억 원 규모로, 폐광지역 시군에 1,142억 원을 배분하고 폐광지역 이전기업 지원 113억 원, 관광상품 개발·운영 4억 원(신규) 등에 투입된다. 비축무연탄관리기금은 총 39억 원을 편성하여 석탄경석 실증 인프라 운영, 태백시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 지원 등을 추진한다. 한편, 올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과 신규 공모에 선정된 ‘액화수소 탱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문화재단은 2025년 대관령음악제 기획공연 “4色 콘서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4色 콘서트”는 4가지 다양한 장르의 특별한 콜라보로 색(色)다른 음악을 선보이는 기획공연으로, 지난 2021년 코로나19로 공연예술 침체로 인한 일상회복과 함께 희망과 긍정의 에너지를 선물하고자 시작되어 5년째 추진하고 있으며, 매해 하반기 강원특별자치도 곳곳에서 4회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춘천, 횡성, 삼척, 동해에서 관객들을 만나 △반도와 첼로가야금(클래식, 국악), △프랑크 듀프리 트리오(재즈), △바라로프트 서울(클래식, 현대무용), △하모나이즈를 초청해 색다른 도전으로 4가지 장르(클래식, 현대무용, 국악, 재즈, 쇼콰이어)의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고, 강원도민을 비롯한 많은 관람객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4色 콘서트는 총 1,200여 명의 관람객이 공연을 관람했으며, 특히,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하모나이즈’ 공연은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추가 티켓을 오픈했고, 전석 매진의 성과를 거두며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이에 4개 공연 티켓 점유율 70.5% 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관광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추진을 위해 영서 내륙 5개 시군과 협력해 온 다섯발자국 공동 홍보 마케팅 사업의 일한으로 전통시장 및 치유형 체험시설 연계 체류형 사업 ‘오감자 축제(페스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오감자 축제(페스타)’의 개별 여행객(FIT)을 대상으로 한 상품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이번 ‘오감자 축제(페스타)’를 통해 총 2,465명의 참가자들을 유치하며 시군별 총 10개 이상의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발굴했다. 강원관광재단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오감자 축제(페스타)’를 강원 영서 내륙의 대표 미식·힐링 체류형 관광 상품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오감자 축제(페스타)’를 통해서 재단은 영서 내륙권역의 미식과 치유형 체험시설을 연계한 각종 체험 행사의 상품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각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하나의 여행 경로로 통합하는 성과를 거두며 개별 여행객들의 꾸준한 영서 내륙권역 방문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2025-2026 강원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