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6일 기술원 전산교육장에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실무 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의 체계적인 데이터 관리를 위한 농촌진흥사업 종합관리시스템(ASTIS) 활용법과 한번에 결재받는 문서 작성법 등 실무자의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참석자들이 집중 교육을 받은 종합관리시스템은 가공제품관리, 예약관리, 생산 및 판매 관리, 재고관리 등 가공제품 생산의 효율적 운영 및 데이터화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상품화 과정에서 종합관리시스템 실습은 운영 현황 분석 및 빅데이터 수집을 위한 필수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담당자들의 실무 경쟁력을 높이는 다양한 교육을 마련해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자활근로사업 종사자 및 참여자 35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교육과 자립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단 특성에 맞춘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농작업, 청소, 식품가공 및 조리 작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험요인과 예방 수칙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첫날 진행된 자립역량강화 교육에서는 ‘저축과 자산관리’를 주제로 금융상품의 이해와 합리적인 자산 형성 방법을 안내해 참여자들의 경제적 자립 기반을 다지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어진 산업안전보건 교육에서는 화재 발생 시 대응 요령과 응급상황 대처 방법, 근골격계 질환 예방 교육, 위험성 평가 실습 등을 병행해 참여자들이 실제 근로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실효성을 높였다. 서천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과 참여자들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을 위한 다양한 자활사업과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26일 (재)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백성현)는 논산시기업인협의회(회장 정균철)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논산시기업인협의회는 엑스포의 대외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과 후원을 지원하며, 조직위원회는 참여기업의 전시 참여와 기업 홍보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엑스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상생 협력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백성현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산업계와 함께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힘을 모으는 뜻 깊은 자리”라며, “기업인협의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민관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경제와 산업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남도와 논산시가 공동 주최하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내년 2월 26일부터 3월 21
(뉴스인020 =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집값담합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공인중개사를 현장에서 직접 만나 피해 상황을 듣고 격려했다. 김 지사는 가격담합사례 신고 등 공익제보자에게는 최대 5억 원의 포상을 약속하는 한편 불법 부동산거래 행위에 대한 처벌 약속 등 신상필벌을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26일 하남시내 A공인중개사사무소를 찾아 공인중개사 B씨와 C씨를 만나 최근 도가 적발한 집값담합 사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 지사는 “부동산 시장 교란행위를 완전히 근절시키는 것이 절대 다수 대중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라며 “부동산 거래가 건강하고 공정하도록 경기도가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방패가 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동산피해신고센터를 만들었는데 아주 결정적인 단서와 증거가 있는 부동산 불법행위 신고가 이뤄지면 최고 5억 원까지 보상금을 지급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가격담합 행위는 용서할 수 없다. 분명히 처벌한다”고 강조하며 자리를 함께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관계자에게도 협조를 요청했다. 김 지사는 “공인중개사협회 회원들에게도 경기도가 확실한 의지를 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2월 25일 군포고등학교 도서관에서 교직원 및 학부모들과 ‘학교 환경 개선과 발전을 위한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하고 학교 현안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는 군포고 학부모들의 요청을 마련된 자리로, 학부모들은 학교가 추진 중인 ‘공교육 살리기 프로젝트(학교를 활용한 자기주도학습 지원)’에 대해 높은 관심과 참여 의지를 보이며 긍정적인 평가를 전했다. 다만 프로젝트의 지속적인 운영과 성과 확산을 위해서는 학생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노후화된 책·걸상 교체 등 기본적인 교육환경 개선이 선행돼야 한다고 건의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현재 군포시 인구 감소의 가장 큰 원인은 학부모가 교육을 위해 군포시를 떠나는 것”이라고 말하며 “군포에서 태어나 배우고 성장한 인재가 다시 지역에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서는 교육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윤경 부의장은 “교육환경은 단순한 시설 문제가 아니라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 기반”이라며 “군포고가 공교육의 성과를 이어갈 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2월 24일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유호준 의원(남양주 다산·양정) 주관으로 남양주시 체육과 관계자 및 지역 클라이밍센터 관계자들과의 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다산동에 조성 예정인 인공암벽장의 설계 및 운영 과정에서 관내 민간 전문가와의 협업 필요성이 제기됐다. 다산동 6011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78억 원(남양주시·경기주택도시공사 재원 분담) 규모로 조성되는 신규 체육시설은 국제 규모의 인공암벽장과 체육시설(배드민턴장 10면)로 구성되며, 연내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퍼즐클라이밍센터(센터장 소순전)의 요청으로 마련됐으며, 남양주시 체육시설조성팀장과 관내 4개 민간 클라이밍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남양주시와 다산신도시의 오랜 숙원사업인 인공암벽장 신축 사업과 관련하여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이날 참석한 민간 전문가들은 엘리트 선수 출신, 클라이밍 안전 진단 전문가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활동하고 있는 지역에 국제 규모의 인공암벽장이 조성된다고 하니 기대가 크다”고 밝히며, “파주·광주 등 경기도 내 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서구가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탈락했던 강북횡단선 재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구는 26일 구청 지하상황실에서 ‘강서구 강북횡단선 도시철도 건설사업 추진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추진위원회는 지역 곳곳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주민 대표 등 34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강북횡단선 사업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과 홍보활동을 맡는다. 이날 위원들은 그간의 추진 성과와 향후 활동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며 사업 추진을 향한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강북횡단선은 동대문구 청량리역에서 성북구와 서대문구, 강서구를 거쳐 양천구 목동역까지 이어지는 길이 25.72㎞의 경전철이다. 총 19개 정거장을 신설할 예정이다. 강서구에선 9호선 등촌역과 등촌2동 주민센터 부근, 목동사거리 인근 3개소가 포함됐다. 진교훈 구청장은 “교통 불균형으로 단절된 수도권 서부와 남북을 연결하는 강북횡단선은 반드시 재추진돼야 한다”며 “강서구에 예정된 3개의 역이 당초 계획대로 들어설 수 있도록 구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이종숙 의원(국민의힘, 가양1·2동, 방화3동, 등촌3동)은 26일 정책 제안자인 굿네이버스 서울서부지부 아동권리모니터링단 ‘위풍당당’ 아동들과 '서울특별시 강서구 아동 마음안녕 증진 조례' 제정에 따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5일 공포·시행된 '강서구 아동 마음안녕 증진 조례'의 제정 과정을 공유하고, 정책 제안에 참여한 아동들과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조례는 이종숙 의원이 대표발의해 지난 1월 열린 제317회 임시회에서 의결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종숙 의원은 “아이들의 제안이 단순한 의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제도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히며 조례 제정 과정을 설명했다. 이어 참석 아동들과 ▲아이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이유 ▲아이들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조례가 전국으로 확산되기 위해 필요한 노력 등을 주제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에 대해 이종숙 의원은 “아이들을 위한 정책은 아이들의 목소리에서 시작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청소년 정책 제안 활동 등을 통해 의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해 관계기관과 공동 대응에 나섰다. 도는 26일 완주군산림조합에서 ‘전북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협의회’를 개최하고 발생 현황과 방제 전략을 공유하며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북특별자치도와 도내 13개 시군, 서부지방산림청, 무주·정읍 국유림관리소, 한국임업진흥원 등 관계기관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도에 따르면 현재 전북은 14개 시군 가운데 진안을 제외한 13개 시군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한 상황이다. 특히 최근 기후 변화로 매개충 활동 기간이 길어지면서 피해가 점차 확대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지역별 발생 현황과 방제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방제 전략을 점검했다. 반복 피해지와 집단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수종전환 방제를 확대하는 방안이 중점 논의됐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민원 대응과 협조 사항도 함께 다뤄졌다. 또한 한국임업진흥원은 예찰조사 단계부터 방제까지 전 과정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도는 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26일 전주 참예우명품프라자에서 도내 조사료 경영체 시군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조사료 수급과 유통·소비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14개 시군의 조사료 경영체 대표들은 동계 조사료 봄 파종면적 확대와 논 하계 조사료 재배면적 확대, 유휴지 활용 등 국내산 조사료 유통 소비 활성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도는 조사료를 더 많이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 기준을 완화하고 보조금을 확대했다. 겨울철 조사료를 봄에 파종해 생산한 물량도 사일리지 제조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기준 생산량을 완화했다. 또한 논에 여름철 조사료를 재배하는 농가에 지급하는 전략작물직불금을 기존 500만 원에서 550만 원/㏊로 인상했다. 겨울·여름 이모작을 하는 경우에는 동계 조사료 50만 원/㏊와 함께 추가 인센티브 100만 원/㏊를 더 지급한다. 여기에 도 자체사업인 논 타작물 생산장려금 100만 원/㏊까지 포함하면, 농가는 1㏊당 최대 8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도는 이러한 지원 확대를 통해 논의 활용도를 높이고, 국내산 조사료 생산 기반을 더욱 안정적으로 구축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부위원장(노원1, 국민의힘)은 2월 25일 열린 제33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성범죄와 각종 비리로 얼룩진 한 사회복지시설이 서울시와 용산구를 상대로 행정심판과 감사청구를 제기한 작금의 사태를 고발하며 서울시의 엄정한 대응을 촉구했다. 신 의원에 따르면 해당 용산구의 한부모가족복지시설에서 시설장이 입소자를 강제추행하고 법인의 기본재산을 유용한 참담한 사건이 발생했다. 또한, 법인대표는 직급수당을 부당수급했으며, 시설은 이를 알린 공익제보자를 부당해고하는 등 심각한 비위를 저질렀다. 신 의원은 “당초 용산구가 ‘개선명령’이라는 면죄부를 주려 했고 서울시가 이를 수수방관하는 안일함을 보였다”며, “그 결과 범죄 시설이 도리어 시설 폐쇄에 반발하며 서울특별시 행정심판위원회에 행정심판을 청구하고, 감사원에 서울시와 용산구를 공익감사 청구하는 기막힌 상황이 초래됐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신 의원은 최근 입소자 전원이 성적 학대를 당해 전국적 공분을 산 인천 강화군 ‘색동원’ 사건을 언급하며, 행정청의 기계적이고 소극적인 대처가 약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부위원장으로 의정활동 하고 있는 박칠성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4)은 지난 2월 24일 열린 제334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가리봉동 및 구로3·4동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재개발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발언에서 서울시가 총 1억 8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한 'G밸리 마스터플랜 연구용역'이 2025년 하반기 종료됐음에도 불구하고, 연구 결과에 대한 공식적인 공유와 후속 실행계획이 마련되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어 박 의원은 “최근 지역 주민으로부터 해당 용역 보고서의 일부 내용을 전달받고서야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연구가 단순한 학술자료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행계획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요청했지만, ‘학술용역이기 때문에 실행계획은 없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다. 특히 보고서 내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제시된 가리봉동과 구로3·4동 중심부에 대해 “해당 구간은 지역의 얼굴이자 주거와 상업, 생활이 결합된 핵심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주변 지역이 신속통합기획·모아타운 등으로 정비가 추진되는 동안 오히려 고립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25일 스플라스 리솜 대연회장에서 ‘제12대 한국문화관광해설사(이하 한문관) 중앙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중 부군수를 비롯해 한문관 임원 50여 명이 참석하여 하금수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하 회장은 이번 취임을 통해 전국 3,200여 명의 문화관광해설사를 대표하는 수장으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하게 됐다. 하금수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대한민국 곳곳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전국 해설사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권익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겠다”며 “충남을 넘어 한국 문화관광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해설사의 전문성 강화와 네트워크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택중 부군수는 “문화관광해설사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관광객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지역의 얼굴’이라며, 하금수 회장을 중심으로 전국의 해설사들이 대한민국 관광 산업의 핵심 동력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금수 회장은 2009년부터 17년간 예산군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헌신해 왔으며, 최근 2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서북소방서는 난방기기 사용에 따른 화재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난방연료 안전관리 대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난방기기 사용이 이어지는 가운데 관리 소홀로 인한 화재 위험이 상존하고 있으며 특히 장기간 사용한 난방기기의 노후화, 연료 보관 부주의, 가스 누출 등이 주요 화재 원인으로 지목했다. 이에 천안서북소방서는 ▲난방연료 취급 업소 안전점검 ▲주유소 및 가스 판매시설 지도·점검 ▲공동주택 및 다중이용시설 화재예방 홍보 ▲취약계층 대상 안전컨설팅 등을 중점 추진한다. 등유 사용 가정의 경우 남은 연료를 밀폐된 전용 용기에 보관하고, 화기와 떨어진 통풍이 잘 되는 장소에 둬야하며 LPG 가스를 사용하는 가구는 가스 호스와 연결 부위의 균열 여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밸브를 잠가야 한다. 천안서북소방서 관계자는 “난방기기 화재는 대부분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된다”며 “시민들이 안전수칙을 생활화해 화재를 예방하는 데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천안서북소방서는 화재 예방을 위해 전통시장과 주거 취약시설 등에 대한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지역사회 중심의 맞춤형 청년성장 프로젝트 '청년카페' 15~34세 청년 누구나 이용 가능! · 청년 친화 공간에서 또래와 취업고민 나누고 취업준비도 할 수 있어요~ ·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참여해요! - 면접스타일링, 면접 스피치 - 채용 트렌드 이해 - 경력 재설계, 현직자 멘토링 등 · 청년고용정책 연계와 취업 후 관리도 받을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