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는 1월 19일 KCC안성공장으로부터 기부금 2,0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KCC안성공장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2019년부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현석종 공장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불확실한 대내외 경제 상황 속에서도 기업의 지속적인 기부는 취약계층에 큰 힘이 된다”며 “기탁된 기부금이 필요한 곳에 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는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보건소는 지역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고혈압·당뇨병 교육·상담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고혈압과 당뇨병은 대표적인 만성질환으로, 꾸준한 관리가 부족할 경우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정기적인 교육과 생활습관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 안성시보건소는 시민들이 질환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스스로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과 상담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교육·상담교실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 운영되며 ▲고혈압·당뇨병의 원인과 관리 ▲혈압·혈당 측정 및 기록 방법 ▲저염·저당 식생활 실천 ▲운동 및 생활습관 개선 ▲약물 복용과 합병증 예방 ▲자가관리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만성질환 관리는 무엇보다 꾸준함이 중요하다”며 “교육·상담교실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혈압과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서북소방서는 26일 청사에서 심정지·중증외상·뇌혈관 질환 등 위급한 상황에서 신속하고 전문적인 현장 대응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들을 대상으로 하트·브레인·트라우마 세이버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상자들은 현장 도착 즉시 정확한 환자 상태 평가와 신속한 응급처치를 실시하고,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환자의 생존 가능성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침착하고 숙련된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을 지켜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최길재 천안서북소방서장은 “이번 수여식은 시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구급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더욱 신뢰받는 119구급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서북소방서는 앞으로도 생명 구조 우수 사례를 적극 발굴·포상해 구급대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중증응급환자 생존율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강릉시 섬석천 지방하천 재해예방사업이 올해 상반기 전 구간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섬석천 재해예방사업은 총 4.49km 구간의 기존 하천 폭 46~70m를 100m로 확장해 하천 통수 단면 부족으로 발생하는 침수 문제를 일제 정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2,031억 원 규모다. 이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와 행정안전부, 국방부, 강릉시가 함께 추진하는 4개 기관 협력 사업으로, 국비 1,285억 원과 지방비 746억 원(도비 496억 5천만 원, 시비 249억 5천만 원)을 공동 투자한다. 섬석천은 좁은 하천 폭과 활주로 통과 구간의 복개 암거로 인해 태풍 때마다 상습 범람과 큰 침수 피해가 반복돼 온 하천이다. 태풍 루사(2002년 8월), 매미(2003년 9월), 미탁(2019년 10월), 마이삭·하이선(2020년 9월), 힌남노(2022년 9월) 등 주요 태풍과 집중호우 때마다 지역 주민들이 수해 피해를 겪어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섬석천 일대의 수해 피해 위험이 완전히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4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수산 먹거리 산업을 단순 생산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가공·유통·소비로 이어지는 블루푸드테크(Blue Food-Technology) 산업화와 연계해 총 21개 사업, 97억 원 규모의 종합 지원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지원책은 어획 변동성 확대와 가격 불안정, 유통 비용 증가 등 수산업이 직면한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 블루푸드테크 맞춤형 인프라 구축(중소 가공업체 중심 / 7개 사업 36억 원) ▲ 수산물 산지 유통시설 확충(수협·어업인 중심 / 9개 사업 49억 원) ▲ 수산물 가격 안정 및 소비 활성화(어업인·가공업체·소비자 중심 / 5개 사업 12억 원) 등 3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도는 먼저 수산 가공·바이오 분야를 중심으로 창업부터 제품 개발, 기술·마케팅까지 성장 단계별 지원(70개 기업)을 강화하고, 가공 설비와 공동작업장, 냉동공장, 위판장 등 핵심 인프라를 확충해 수산기업 경쟁력과 블루푸드테크 산업 기반을 동시에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산지 중심의 가공·유통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수산업의 체질 개선을 도모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산시는 지난 24일 안산시 약사회로부터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엠블던 호텔에서 열린 안산시약사회 제40회 정기총회에서 전달됐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하는 약사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안산시 약사회는 시민 건강을 책임지는 전문 직능단체로서,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기부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임용수 안산시 약사회장은 “약사회는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역할과 함께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해야 할 책임이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민근 안산시장은 “매년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안산시 약사회 측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지역사회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북구는 관내 장애청소년이 각종 사고와 질병에 대비할 수 있도록 ‘장애청소년 단체상해보험’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북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9세 이상 24세 미만(2001년 2월 2일~2017년 1월 31일 출생자) 장애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대상자 전원이 자동 가입된다. 보험료는 강북구가 전액 부담한다. 보장 기간은 2026년 2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1년간이다. 다만, 지원 기간 중 강북구 외 지역으로 전출할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주요 보장 항목은 장애청소년의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로, 골절 진단비(치아 파절 제외)와 화상 수술비는 30만원, 골절 수술비·화상 진단비·식중독 및 특정 전염병 진단비는 20만원까지 지원된다. 또한 사고로 인한 상해 후유장해 발생 시에는 최대 1천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구는 이번 단체상해보험 도입을 통해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한 의료비 부담을 덜고, 장애청소년과 가족이 보다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가 올해 청년들을 위한 건강검진비와 예방접종비를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한다. 청년들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사다리, 해외취업을 위한 경청스타즈, 진로설계를 지원하는 갭이어 사업, 만 24세 경기도 청년에게 연간 최대 100만 원, 분기별 지역화폐를 지원하는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은 올해도 계속된다.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어학이나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금융지원뿐 아니라, 고립은둔청년 지원,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가입도 있다. 청년들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정책이다. ▶ 결혼·건강·기본소득까지 생활 안정 지원 경기도는 청년이 제안한 신규사업으로 올해 도내 청년(19~39세) 4천400명에게 건강검진비와 예방접종비를 최대 20만 원 지원하는 ‘경기청년 메디케어 플러스’ 사업을 추진한다. 건강검진비의 경우 미취업 청년 2천200명을 대상으로 위·대장 내시경, 뇌MRI/MRA 등 건강검진비를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한다. 예방접종비 지원은 중위소득 120% 이하 청년 2천200명을 대상으로 HPV, 인플루엔자, 간염 등 예방접종비를 20만 원까지 지원한다. &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앞으로 서울시 공문서는 AI가 읽고 이해하고, 분석‧확장하기 쉬운 ‘AI 친화적(AI Readable)’으로 작성된다. 공공데이터를 자산화하고 필요한 정보는 시민이 활용 가능 하도록 문서 체계 전반을 근본적으로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AI 인력과 기업 양성을 넘어 서울을 ‘AI 테스트베드’로 조성해 혁신의 흐름도 주도한다. 또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청년, 노동 사각지대에 놓인 프리랜서,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등에 대한 선제적 투자와 지원으로 ‘약자동행’ 시정가치도 높여나간다. 서울시가 지난 20~21일에 이어 23일 3일차 ‘2026 신년업무보고’를 진행했다. 이날 보고는 ▴경제 ▴민생 ▴청년 ▴디지털 분야로, AI 기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민생 현장 사회안전망 구축에 필요한 분야별 전략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공문서 자산화‧시민활용 ‘AI 친화 보고서’ 첫선… AI가 즉각 이해‧분석해 확장 가능' ‘디지털도시국’은 올해 AI와 디지털 기술을 시민 일상과 직접 연결하는 시민 체감형 디지털 행정에 드라이브를 걸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 오전 10시 30분 올림픽파크포레온 내 강동중앙도서관(강동구 둔촌동)에서 열린 ‘서울패밀리데이’ 행사에 참석해 미리내집 1호 가족들과 입주 1주년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오 시장을 비롯해 이수희 강동구청장, 미리내집 입주 가족, 강동구 어린이집 관계자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리내집 입주민 간담회 ▴출산‧양육 정보 부스 ▴양육자 특강 및 공연 등이 진행됐다. 오 시장은 뮤지컬 형식으로 연출된 오프닝 퍼포먼스에 직접 참여한 뒤에 행사장에 마련된 ▴미리내집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돌봄 정보(키즈카페, 키움센터 등) ▴여성일자리 정보 등 부스와 체험존을 차례로 둘러보고 주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은 결혼, 임신, 출산, 육아까지 시가 제공하는 80여 가지 정책 안내부터 신청까지 연계하여 제공하는 서울시 대표 저출생 지원 서비스 플랫폼이다. 오 시장은 "2024년 10월, 미리내집 1호 올림픽파크포레온에 입주하실 분들과 대화를 나눴던 기억이 나는데 시간이 흘러 이렇게 즐겁게 생활하시는 모습을 보니 참 보람차고 감사하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라남도는 23일 도청에서 사회보장위원회 회의를 열어 공공어린이재활센터 운영과 찾아가는 어촌복지사업을 포함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 등 3개 안건을 의결했다. 전남도사회보장위원회는 사회보장급여법 제40조에 따라 지역의 사회보장 증진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설치된 기구로, 현재 19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심의·의결한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은 2개 분야, 9개 추진 전략, 52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됐다. 계획에는 지난해 건립돼 올해부터 본격 운영되는 공공어린이재활센터 운영사업과 도서지역 등 취약지가 많은 전남의 특성을 반영한 찾아가는 어촌복지사업 운영이 포함돼 체계적 사회보장 기반을 마련했다. 또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자활 지원계획과 의료 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의료급여사업 운영계획을 함께 심의·의결했다. 회의에서 의결된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과 자활 지원계획은 이달 말까지 보건복지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정광선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사회보장위원회는 도 복지 증진을 위해 정책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라남도는 23일 도청에서 ‘2027년 국고건의 사업 사전 보고회’를 열고,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국고 사업을 선제적으로 점검했다. 발굴 사업은 신규 168건을 포함해 AI·에너지·SOC 등 377건 4조 3천억 원 규모다. 보고회에선 2027년 국고건의 사업 확보 추진을 앞두고 민선8기 22개 시군 정책비전 투어 등과 연계한 신규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중앙부처 설득 논리와 사업 타당성을 점검·보완했다. 발굴된 주요 신규사업 가운데 최첨단 전략산업과 우주항공 도약 분야는 ▲AI 자율운영 조선소 혁신거점 구축 ▲우주발사체 핵심부품 기술자립 기반 구축 ▲고전력 반도체 모듈 실증·평가 플랫폼 구축 ▲민간 발사체 추적·레이저 시스템 구축 등이다. 글로벌 에너지 대전환 선도 분야는 ▲차세대 전력설비 상호운용성 시험센터 ▲분산에너지특구형 인공지능 전환(AX) 자율운영 가상발전소(VPP) 플랫폼 ▲고효율·고신뢰성 해저 전력시스템 개발·실증 ▲국내 해역 특성을 고려한 소형 해상풍력단지 유지보수 특수선박(SOV) 국산화 개발 등이다. 농수축산업 분야는 ▲AI 첨단 축산업 융복합 밸리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2026년 부동산 세제 혜택, 금융지원에 관하여 알려드립니다. ■ 이주지원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 대상이 확대됩니다. 재건축 사업 이주 세입자도 이주지원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재개발 사업 이주 세입자 (변경) 재건축 사업 이주 세입자 추가 → 소득 기준은 기존과 동일합니다. (부부합산 연소득 6000만 원, 신혼부부 7500만 원) ■ 월세 세액공제 대상이 확대됩니다. · 대상자 확대 (기존) 무주택 세대주 (개선) 무주택 세대주+배우자 *세액공제 한도는 부부합산 1000만 원 · 다자녀 가구 대상 주택 면적 확대 (기존) 수도권·도시지역 85㎡ 이하 (개선) 3자녀 이상이면 지역 무관 100㎡ *기준시가 4억 원 이하 기준은 동일 ■ 주택청약종합저축 세제혜택이 연장됩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 소득공제·비과세 혜택이 2028년까지 연장됩니다. → 청약 준비 부담을 완화합니다. ■ 미분양 주택 취득 시 세부담 완화가 지속됩니다.('26.12.31까지) -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주택 취득세 최대 50% 감면 시행(1년 한시) - 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3일 오후 1시 30분, 강원소방학교 전술훈련관에서 제42기 신임소방사반 졸업식을 개최, 정예 소방관 111명이 탄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졸업생들은 지난해 8월 11일부터 올해 1월 23일까지 24주간 화재진압 실무, 인명구조 기술, 응급처치 등 현장 중심의 실전형 교육과 강도 높은 훈련 과정을 이수했으며, 각종 위급한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소방 인력으로서의 역량을 갖추게 됐다. 이날 졸업식에는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졸업생, 가족, 교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으로의 탄생을 함께 했다. 김진태 지사는 “작년 무더운 8월에 입교해 태백의 매서운 겨울까지 맞으며 24주간의 사투를 이겨낸 여러분을 보니 가슴이 벅차다”며, “오늘 졸업생 가운데에는 충북 소방관 9분도 포함되어 있는데, 재난 앞에 지역이 어디있겠느냐”고 전했다. 이어, “최근 조사 결과, 공무원 가운데 직업 만족도가 가장 높은 직종이 바로 소방관이었다”며, “도민이 가장 신뢰하는 공직자”라 격려했다. 또, “강원도는 여러분을 위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광명시 광명건강생활지원센터가 시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슬기로운 운동생활’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모집 단계부터 정원 96명에 170여 명이 지원하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슬기로운 운동생활’은 요가, 다이어트 댄스, 근력운동 등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했으며,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로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오는 6월 11일까지 광명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자신의 체력과 건강 상태에 맞춘 운동으로 안전하고 지속적인 운동 습관을 기르게 된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슬기로운 운동생활’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록 돕는 생활밀착형 건강증진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 수준 향상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