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동구는 관내 소규모 노후건축물을 대상으로 2018년부터 추진해 온 전수 조사를 올해 완료하는 한편, 이번 조사를 마친 뒤에도 매년 빈틈없는 안전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강동구는 주민들이 생활하는 주변 건축물의 안전 상태를 사전에 확인해 사고를 예방하고, 건축물 관리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018년부터 가장 오래된 소규모 건축물부터 순차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해 왔다. 대상은 사용승인을 받은 지 30년 이상 지난 5층 이하, 연면적 660㎡ 이하의 민간 건축물이다. 전체 점검 대상은 총 9,343곳이며, 이 가운데 현재까지 9,254곳(99%)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 남은 89곳도 올해 안에 점검을 마쳐 수년에 걸친 전수조사를 완수할 계획이다. 올해 점검 대상은 전수조사 잔여분 89곳, 올해 사용승인 후 30년이 도래한 건축물 399곳, 사용승인 후 51년 이상 경과한 건축물 312곳 등 총 800곳이다. 점검은 외부 전문가와 구청 건축물관리팀이 함께 실시한다. 건축·구조 분야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건물 상태를 육안으로 점검한 후, 상태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가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 예술인의 창작 생태계 조성을 위해 건립한 ‘보령아트센터’가 2일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보령아트센터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원도심에 새로운 문화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조성됐다.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공연연습실, 전시실, 창작실 등 전문 설비를 두루 갖추고 있어 지역 예술인들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전문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관 행사는 보령팝스오케스트라의 축하 공연으로 시민들과 함께 기쁨을 나눴다. 또한 개관을 기념해 4월 2일부터 30일까지 ‘올해의 작가전’이 열린다. 보령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깊이 있는 작품들을 통해 새롭게 문을 연 아트센터의 예술적 가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허성원 문화교육과장은 “보령아트센터는 민선 8기의 약속을 지키고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넣는 핵심 문화 랜드마크”라며 “전문적인 창작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보령의 예술적 수준을 높이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고품격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 신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등록장애인 가구 등 28가구를 대상으로 열무김치를 담가 전달했다. 신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4월부터 12월까지 총 9회에 걸쳐 ‘홀몸어르신 반찬 나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모금과 신암면 소재 ㈜하나농산(대표 김병훈)의 지정기탁으로 마련된 재원을 바탕으로 추진되며,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해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사업으로 평가된다. 또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홀몸 어르신과 영양 취약 가구를 발굴·선정하고, 반찬을 조리해 각 가정을 방문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김경하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반찬 나눔을 이어갈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발굴해 더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북도는 2일 도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제245회 청풍아카데미를 개최했다. 도 관계자는 다가오는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도청 공직자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이상완 KAIST 인공지능 융합연구센터장을 초청해 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에서 이 센터장은 5차 산업혁명의 방향성에 대한 화두를 던지며, 그 핵심으로 ‘자동화 과정 자체를 자동화하는 시대’를 제시했다. 기존 데이터를 학습하고 생성하는 생성 AI 단계를 넘어 미래에는 산업 응용과 과학적 발견을 주도하는 '자기 진화형 AI'로 발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대화형 AI에서 흔히 발생하는 '환각(Hallucination)' 현상은 메모리 신경망의 본질적 특징임을 설명하며, 이를 극복해 나가는 기술적 흐름도 함께 짚었다. 충북도 관계자는 "스스로 진화하는 AI 생태계가 향후 공공 행정 서비스와 우리 도정에 미칠 영향을 깊이 고민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충북도는 공직자의 창의적 혁신마인드 함양을 위해 정책, 경제, 사회, 교양 등 다양한 주제로 청풍아카데미를 운영하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홍종철 의원(국민의힘, 광교1·2)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불법사금융업 광고 차단 및 예방 조례안'이 상임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불법·과장 사금융 광고의 증가로 금융취약계층의 피해가 지속됨에 따라, 광고의 사전 차단부터 피해 지원까지 종합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온·오프라인 광고에 대한 정기적 모니터링 ▲불법 광고 발견 시 관계기관 통보 및 정비·철거 ▲경찰 등 유관기관과 합동 단속 ▲피해자 상담 및 법률지원 연계 ▲금융취약계층 대상 예방교육 및 홍보 강화 등을 규정했다. 특히 단속 중심의 대응을 넘어 피해 회복 지원과 예방교육까지 포함한 종합대응체계를 마련했다는 점, ‘불법사금융업’이라는 용어를 사용해 명칭 혼동으로 인한 시민 오인을 줄이고 경각심을 높이고자 한 점이 특징이다. 본 조례를 통해 불법사금융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지역 금융질서 확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해당 조례안은 오는 4월 8일 제400회 수원특례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홍종철 의원(국민의힘, 광교1·2)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재정사업 종결 관리 기본 조례안'이 상임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각종 재정사업이 종료되거나 폐지되는 과정에서 사전 검토와 사후관리 절차가 미흡하다는 지적에 따라 추진됐다. 해당 조례를 통해 재정 사업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기준을 마련함으로써 행정의 투명성 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사업 종료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재정사업 종결 시 사전 검토 및 절차 기준 마련 ▲수원시의회에 종결 현황 제출 ▲사후관리 체계 구축 ▲정보공개 명문화 등이 포함됐다. 특히 재정사업 종료 시 대체사업 또는 보완대책을 함께 검토하도록 규정함으로써, 정책 공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재정사업 전 과정에 대한 관리 체계가 강화되고,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해당 조례안은 오는 4월 8일 제400회 수원특례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강영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영화·조원1·연무)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중소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임위원회에서 원안가결했다. 이번 개정안은 경기 침체와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기금 운용 기준을 개선하고, 지원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금 지원 대상 확대(사업장 이전 예정 기업 포함) ▲융자 한도 상향(5억 원 → 10억 원) ▲융자 기간 연장(5년 → 10년) ▲상위법령 개정에 따른 조문 정비 등이 포함됐다. 특히 기업의 자금 조달 여건을 개선하고 장기적인 경영 안정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해당 조례안은 4월 8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강영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영화·조원1·연무)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시정소식지 발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임위원회에서 원안가결했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 시정소식지 운영 방식이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점을 개선하고, 시민의 알권리를 보다 효과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소식지 명칭을 시장이 탄력적으로 정할 수 있도록 개선 ▲책자 중심에서 다양한 형태의 발행이 가능하도록 규정 정비 ▲편집위원회 존속기한(2030년 12월 31일) 명시 ▲퀴즈·설문 등 시민 참여 보상 기준 확대 등이 포함됐다. 특히 발행 방식의 유연성을 확보함으로써 디지털 콘텐츠 등 다양한 홍보 수단 활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시정 정보 전달의 접근성과 효율성이 높아지고, 시민 참여 기반의 소통 행정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조례안은 4월 8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2일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제400회 임시회 기간 중 회의를 열고 조례안 및 동의안 등 10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이날 위원회는 '수원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수정가결하고, 그 외 안건은 모두 원안가결했다. 이번 심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생활 안정을 뒷받침할 핵심 제도를 정비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위원회는 중소기업 지원, 재정사업 관리, 불법사금융 대응, 인재 육성 등 경제·재정 전반에 걸친 정책 기반을 점검하며 제도 개선에 속도를 냈다. 특히 재정사업의 체계적 관리 기반 구축과 시민 피해 예방을 위한 제도 보완, 공공자산의 효율적 운영 방안 마련 등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장정희 위원장은 “이번 안건 심사는 시민 삶과 직결되는 경제·재정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 것”이라며 “필요한 부분은 보완하고,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면밀히 심사했다”고 말했다. 강영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영화·조원1·연무)은 '수원시 시정소식지 발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지난 2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수원시의회 의원 연구활동 지원 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은 최근 개정된 ‘수원시의회 의원 연구활동 지원 조례’에 따라, 연구 활동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한층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의회운영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행정, 경영, 교육, 도시, 외교 5개 분야의 전문가 6명이 신규 위원으로 선임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렬 부의장(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 박현수 의원(국민의힘, 평·금곡·호매실)이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하고, 연구활동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은 향후 2년간 활동하며 ▲의원연구단체 연구계획 승인 ▲연구활동비 적정성 심의 ▲연구용역 결과보고서 평가 등을 수행하게 된다. 김정렬 부의장은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연구활동은 시의원과 전문가가 함께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역량을 높이고 공부하는 의회 조성을 위한 중요한 활동”이라며, “풍부한 전문성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4월 2일 관내 초등 3학년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2026 초등 3학년 지역화 교재(우리 지역 수원) 활용 연수'를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수원 지역의 역사와 문화 등 지역의 특색이 반영된 '우리 지역 수원'의 효과적인 활용 방안을 공유하고, 교수·학습 방법 나눔을 통해 교원의 수업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AI 플랫폼 ‘G-ONE(지원이)’의 화상회의 기능을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수원 지역화 교재 개발 지원단 소속 교사가 강의를 맡아 교재의 구성과 특징을 안내하고, 실제 수업 사례를 중심으로 한 교수·학습 전략을 공유했다. 또한 사전 질문을 바탕으로 교사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연수 자료를 제공하여 학교 현장에서의 활용도를 높였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지역화 교재를 수업에 어떻게 적용할지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실제 사례 중심의 설명이 도움이 됐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선경 수원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지역화 교재를 활용한 수업 설계와 실행을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공직자는 특정 후보나 정당에 대한 지지·반대 의사를 표현하는 게 금지된다. 실명·익명 여부와 관계없이 선거에 관련된 에스엔에스(SNS) 게시물에 댓글을 달거나, ‘좋아요’를 누르는 것도 금지된다. 수원시가 2일 시청 대강당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직자가 알아야 할 공직선거법 교육’을 열었다. 송하경 팔달구 선거관리위원회 지도계장이 공직자들이 자주 묻는 내용을 중심으로 공직선거법을 설명했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일 60일 전인 4월 4일부터 선거일까지 지방자치단체장은 각종 행사를 개최하거나 후원하는 행위가 금지돼 있다. 다만 ▲법령에 의해 개최·후원하거나 ▲특정일 또는 특정 시기에 개최하지 않으면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정기적 체육대회나 전래적 고유축제 등은 예외적으로 개최·후원할 수 있다. 송하경 지도계장은 “공직자는 특정 (예비)후보에게 행사 사진이나 영상 자료를 제공하면 안 된다”며 “후보자·선거운동원이 행사 장소 등을 문의했을 때 공직자의 지위를 이용해 알 수 있는 비공개행사 일정을 특정 후보에게 제공하는 것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와 (사)국제관광인포럼(TITF)이 ‘글로벌 관광도시 수원’을 만들어 가기 위해 협력한다. 수원시와 (사)국제관광인포럼은 2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5회 세계관광산업콘퍼런스 개최(6월 5일~6일)’와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국제관광인포럼 김정배 회장, 신연성 부회장, 금기형 사무총장, 신중목 후원회장, 연정아 이사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제5회 세계관광산업콘퍼런스 공동 개최·운영’, ‘수원시 관광자원 홍보·국제 관광시장 확대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제 관광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수원의 관광자원과 도시 경쟁력을 세계에 알려 ‘1500만 관광객 시대’를 열 계획이다. (사)국제관광인포럼은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인가를 받아 설립된 관광 분야 전문 단체다. 국내·외 관광 전문인 간 교류 협력을 바탕으로 세계 관광산업 발전과 지속가능관광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 김정배 국제관광인포럼 회장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가 최근 대한상사중재원의 중재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의 공사비 증액 문제가 해결된 데 대해 적극적인 환영 의사를 밝히면서 전폭적인 행정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2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1일 대한상사중재원은 국토교통부가 신청한 GTX-C노선의 공사비 갈등 중재안에 대해 일부 증액 결정을 내렸다. 대한상사중재원은 산업통상자원부 허가로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중재법’에 따른 국내 유일의 법정 중재기관이다. 분야별 민간 전문가들이 중재인으로 참여해 단심으로 결론을 낸다. 중재 판정은 법원 판결과 동일한 효력을 가진다. GTX-C노선은 2024년 1월 착공 기념식을 개최했지만 자재비와 인건비 급등에 따른 사업비 문제가 있었다. 국토교통부는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해 말 대한상사중재원에 GTX-C노선 공사비 갈등에 대한 중재를 신청한 바 있다. 경기도는 총사업비 증액이 결정되면서 사업 추진의 가장 큰 걸림돌이 깨끗하게 해소된 만큼 GTX-C노선 사업도 본격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중재에 따라 총사업비 증액은 실시협약 변경 절차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교육청은 2일부터 3일까지 세종에서 도내 사립학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배움 자리를 운영했다. 이번 배움 자리는 안전한 학교 만들기와 학교·법인 운영의 청렴도 향상 및 공공성 강화에 있어서 사립학교 행정실장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고 업무 분야별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전문가를 통한 특강과 기록물 관리 체험 등을 통해 학교 운영에 필수적인 정보 제공 및 이해를 돕고 이론으로만 접했던 기록물 관리의 중요성을 실제 몸으로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세부적인 배움자리 내용은 ▲산업안전 및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미래 설계 특강 ▲기록물 관리 현장 체험 ▲청렴 특강 ▲힐링 체험 등 학교 경영에 필수적인 분야 위주로 실시했다. 최상렬 학교지원과장은 “학교는 학생·교직원이 함께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학교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사립학교가 더욱 신뢰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 및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