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는 시민과 반려동물의 건강·안전을 지키기 위해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2026년 상반기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견병은 감염된 동물이 사람이나 다른 동물을 물거나 할퀴는 과정에서 전파되는 치사율 높은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의 안전을 위해 매년 정기 예방접종이 중요하다. 이에 안성시는 광견병 예방을 위해 관내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연 2회 예방백신 접종을 지원하며, 접종 대상은 안성시민이 기르는 생후 3개월령 이상의 개와 고양이다. 다만 개는 동물등록 완료 시에 한해 접종 가능하므로 미등록 개는 사전 등록이 필요하다. 이번 예방접종은 관내 지정 동물병원 10개소에서 진행되며, 접종 희망 시민은 반려동물과 함께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해 시술비 5천 원만 부담하면 된다. 지정 동물병원 목록과 세부 일정은 시청 누리집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광견병 예방접종은 반려동물뿐 아니라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키는 기본 실천”이라며 “상반기 접종 기간을 놓치지 말고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는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4월까지 영농폐기물 및 생활쓰레기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2월 26일 밝혔다. 이번 집중 단속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급증함에 따라 무분별한 불법소각으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고 환경오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자원순환과를 중심으로 특별 점검반을 편성해 다음 행위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대상은 생활 및 영농폐기물(폐비닐, 농약병 등) 불법소각 행위, 해충 제거 명목으로 논·밭두렁 태우기, 화목보일러 사용 시 적법 연료 외 폐기물 혼합 소각 등이다. 특히 논·밭 경작지와 상습 소각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며,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강력한 행정 처분을 내려 재발을 방지할 방침이다. 안성시 자원순환과장은 “기후 변화로 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진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절실하다”며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과 불법소각 근절에 동참해 깨끗하고 안전한 안성시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보건소는 2026년부터 고령 인구의 만성질환 예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경로당 통합 건강관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접근성이 높은 경로당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노후 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안성시보건소는 관내 보건지소를 3개 권역으로 구분하고 권역별 전담 인력을 배치했다. 보건지소에서는 보건 행정업무와 경로당 출장 건강증진사업을 병행하며 지역별 특성에 맞춘 탄력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운영 내용은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항목으로 구성해 의료진이 직접 찾아가는 심화 관리가 포함된다. 기초 건강관리: 혈압·혈당 측정, 노인 우울 측정, 노인 절주 및 금연 교육, 체조 활동 프로그램, 고혈압·당뇨 예방 교육 한방 건강관리: 한방 공중보건의가 참여하는 ‘한방교실’ 운영 구강 건강관리: 올바른 틀니 관리법 안내, 치아 건강 유지 및 구강질환 예방 교육 등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생활 밀착형 보건·의료 정책으로, 특히 한방 의료 서비스를 강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는 지난 1월 23일 미양면 소재 돼지농장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관련해 설정된 방역지역 내 농가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를 2월 25일자로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번 미양면 방역대 해제는 ASF 발생에 따른 살처분 및 농장 내·외부 청소·세척·소독 완료일로부터 30일이 경과함에 따른 것이다. 발생농장 및 방역지역 내 전 농가(27호)를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정밀·환경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됨에 따라 이동제한 조치를 해제했다. 다만 타 시·군 돼지농장에서 ASF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역학적으로 관련된 농장(발생농장·도축장 등)에 대한 개별 이동제한 조치는 계속 유지된다. 권역화 방역관리 체계에 따라 돼지는 임상예찰(모돈은 정밀검사) 실시 후 이동 승인이 가능하며, 분뇨는 권역 외 이동 시 정밀검사를 거쳐 인접 시·군에 한해 승인 대상이다. 시는 양돈농장 종사자 모임(행사) 금지, ASF 오염 우려 물품의 농장 내 반입·보관 금지, 혈장 단백질 원료가 포함된 사료 급여 금지 등 강화된 행정명령 12종과 공고 8종에 대해서도 별도 해제 공고 시까지 지속 관리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는 인천 강화 및 경기 고양 축우농가에서 구제역이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관내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구제역 일제접종’을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겨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31일(강화)과 2월 20일(고양) 올해 국내 첫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시는 소·염소 농가를 대상으로 긴급 일제접종을 2월 20일부터 3월 15일까지 추진한다. 접종 대상은 소 87,507두, 염소 4,653두 등 기타 우제류를 포함해 총 1,297호 92,329두다. 공수의사 등 관내 수의사 10명과 염소 포획단 4명 등 총 14명으로 편성된 접종지원반이 전체 소·염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지원한다. 또한 시는 소규모 소·염소 농가에 구제역 백신을 무상 공급하고, 전업 규모(소 50두 이상, 돼지 1,000두 이상, 염소 300두 이상) 농가에는 백신 구입 비용의 70%를 지원해 농가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가용 방역차량 19대를 총동원해 축산농가 주변 도로와 접경지역 주요 도로에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일죽면(일생로 63)과 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는 지난 25일 시장실에서 농업기술상담소 전 직원과 함께 성과평가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농업기술상담소가 지난 32년간 유지해온 읍면별 1인 체제의 틀을 깨고 2024년 1월부터 4개 권역별 통합 체제로 전환한 후 올해 시행 2년 차를 맞아 주요 성과를 평가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농업기술상담소의 가장 큰 변화는 상담소 역할의 실질적 강화다. ▲ 지역특화사업 예산은 현재 2억 1천만 원으로 ’23년 대비 3배 이상 확대 편성해 지역 수요에 맞는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했으며 ▲ 기존 1인 근무 시 발생하던 상담 공백을 3인 1팀 체제로 보완하고 직원 간 협업으로 기술 지도의 전문성을 높였으며 ▲ 신규 작목반 육성 및 농협 등 유관기관과의 협의체를 통해 종자 수급과 재해에 공동 대처하는 등 현장 밀착형 대응력을 강화했다. 시 관계자는 “정기적인 농업기술상담소 간담회를 통해 지역별 농업인 수요를 적극 반영하고 특화사업 추진,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을 위한 현장 지원 등 안성 농업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월 25일, 의왕시청소년수련관에서 ‘2026년 제1차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의왕시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는 지역 내 가능 자원을 활용해 위기청소년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소년통합지원체계이다. 이날 회의는 경기의왕아동보호전문기관, 군포의왕교육지원청 등 위원회 내 10개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각 기관에서 추진하는 ‘2026년 위기(가능) 청소년 지원’ 관련 연계 사업을 상호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영남 의왕시 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청소년 지원사업 공유를 통해 이뤄지는 각 기관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위기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위기 청소년에게 필요한 도움을 주는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 상담 및 지원을 위해 상시 운영되고 있으며, 센터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 및 포일청소년문화이집이 2월 25일,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개최된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정기총회에서 2026년 모범‘청소년시설’과 ‘지도자’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가 주관한 이번 시상은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의 운영 발전을 도모하고 청소년지도자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을 위한 시설 환경 개선과 운영 내실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청소년시설’ 부문 모범 표창을 받았다. 또한, 포일청소년문화의집 이혜연 지도자는 지역 청소년 활동 활성화와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에 기여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지도자’ 부문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재단 소속 기관이 기관·개인 부문에서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상을 동시에 받았다는 점에서 재단이 추진해 온 지역 청소년 정책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 전영남 의왕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재단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시 드림스타트는 2월 25일 아동들에게 다양한 직업 세계의 체험을 지원하는 ‘드림팩토리’진로 체험 견학을 실시했다. 먼저, 이날 드림스타트 아동들은 현대자동차 모터 스튜디오를 방문해 자동차의 역사와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살펴봤다. 전시 공간에서는 자동차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배우고, 친환경 차량과 자율주행 기술 등 미래 자동차 산업의 방향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한 자동차 디자인, 연구개발, 생산, 마케팅 등 다양한 직무 분야를 접하며 자동차 산업 내 여러 직업군을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 방문한 이비에스(EBS) 방송국에서는 방송 제작 과정을 견학했다. 아이들은 스튜디오와 부조정실을 둘러보며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보고, 카메라와 음향 장비 등 실제 방송 장비를 가까이에서 관찰했다. 특히, 현직 피디와의 만남에서는 프로그램 기획부터 촬영, 편집에 이르기까지 방송 제작의 전 과정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다. 아이들은 궁금한 점을 직접 질문하며 방송인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 아동은 “피디 선생님의 생생한 이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2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제13기 협의회 임원 선출 ▲2025년 사업활동·결산보고 ▲2026년 사업 및 예산안 심의 ▲유공자 표창 ▲제13기 위원 위촉장 수여 등이 진행됐다. 총회 결과, 상임회장으로 박병준 위원이 운영위원장으로는 최경숙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아울러, 유공자 시상에서는 △의왕시장상에 김용환, 김은숙, 임도성 △국회의원상에 박호정, 박무순, 임종찬 △의왕시의장상에 김남수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상에 정길주 △경기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상에 이백수 △의왕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상에 강미숙, 함윤정, 이호순 위원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성제 시장은 “의왕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실천 사업에 앞장서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의왕시가 자연과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의왕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기후위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시가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비대면 3월 3일부터 5월 28일까지)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의 지원 신청을 받는다.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은 농업 및 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소농직불금 또는 면적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올해 신청 접수부터는 비대면 및 대면 통합으로 운영된다. 비대면 신청 대상자에게는 개별 안내 문자가 발송되며, 스마트폰·인터넷·에이알에스(ARS)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면 신청은 비대면 신청 대상자를 포함한 모든 농업인이 가능하다. 단, 신규 신청자, 관외 경작자,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자는 반드시 대면으로 신청해야 한다. 대면 신청 시 관내 농지를 경작하는 농업인은 의왕시청 도시농업과(백운로 23)를 방문해야 하며, 타 지자체에 농지가 있는 경우에는 가장 넓은 면적이 속한 관할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해야 한다. 신청 후에는 자격요건 검증(교육 이수, 농지 형상 유지 등 16개 농업인 준수사항)이 진행되며, 소농직불금은 130만원 정액 지급, 면적직불금은 농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시가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에 걸쳐 정비사업 현장과 주택건설 사업, 공공건축물을 비롯한 관내 연면적 3천 제곱미터 이상인 대형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으로 얼어있던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붕괴, 전도 등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건축안전센터와 토목·건축 분야의 외부 전문위원들과 함께 민관 합동으로 공사 현장의 ▲해빙기 지반 침하 및 변형 여부 ▲흙막이 가시설 및 옹벽의 안정성 ▲공사장 주변 안전 상태 ▲근로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했다. 특히, 25일 점검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이 직접 내손동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점검반과 함께 면밀한 점검을 진행했다. 김성제 시장은 “해빙기는 기온 변화에 따른 지반 약화로 사고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공사 준공까지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 확보는 물론 입주예정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한 품질관리로 하자를 최소화해 달라”고 현장 관계자 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이번 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는 2월 26일부터 3월 6일까지 직장인 달빛학교 1차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직장인 달빛학교’는 관내 직장인과 자영업자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평일 야간과 주말 오전에 화성시민대학과 화성시평생학습관에서 인문 교양·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교육과정이 운영된다. 이번 1차 모집에서는 ▲생활·취미 과정(카페 베이킹, 홈베이킹, 생활 요리 교실, 꽃 수업, 테라리움 만들기 등) ▲자기계발 과정(실전 스피치 트레이닝, 캔바 디자인, 인간관계 수업, 퇴근 후 로그아웃 연습 등) ▲웰빙·힐링 과정(프롭테라피, 샴푸바 클래스, 향수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 총 20개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각 프로그램의 일정·강사·정원 등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수강 신청은 화성시통합예약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 김향겸 평생학습과장은 “직장인의 일과 삶의 균형을 지원하기 위해 퇴근 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준비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 병점구는 2월 24일부터 3월 18일까지 ‘2026년 화성특례시 병점구 자생특화축제 공모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고유 문화자원을 활용해 주민이 직접 기획·운영할 축제를 대상으로 한다. 화성특례시 구청 체제 출범 이후 처음으로 구 단위에서 추진되며, 지역 실정에 맞는 구민 밀착형 축제를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마련됐다. 지원 예산은 총 1억 1천5백만 원이며 ▲동 분야 5개 ▲민간단체 분야 2개 등 총 7개 축제를 선정한다. 심사는 전문가 평가를 통해 진행되며 기획력·지역 특성 반영도·발전 가능성·안전관리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인접한 동이 함께 기획·개최하는 축제에는 가산점을 부여해 동 간 협력과 규모 있는 축제 추진을 지원한다. 동일 일정·장소에서 하나의 축제로 통합 운영하는 경우에만 인정되며, 지원금은 심사 결과에 따라 차등 배분된다. 이택구 병점구청장은 “병점구의 역사·문화·생활 자산을 반영한 독창적인 축제가 발굴되길 기대한다”며 “축제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매년 발전해 지역 대표 브랜드로 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한국 IT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고 서비스 품질에 대한 요구 수준이 높아지는 가운데, 일부 베트남 기업들이 현지 기준에 부합하는 운영 모델을 구축하며 주목받고 있다. 비용 경쟁력과 개발 속도라는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한국 기업의 업무 방식에 맞춘 체계를 갖춘 점이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그중 소타텍코리아는 다수의 한국 고객사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대표적인 사례로 언급된다. 시장에 따르면 소타텍코리아는 여러 한국 기업과 3~4년 이상 장기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일부 고객사는 단순 IT 서비스 공급업체가 아닌 전략적 파트너로 회사를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지속적 협력은 안정적인 품질 관리, 투명한 운영 구조, 그리고 프로젝트 특성에 맞춘 유연한 수행 방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된다. 소타텍코리아의 특징은 한국 IT 기업과 유사한 형태의 운영 체계다. 한국인 전문가, 플래너, PM이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베트남 내 우수 개발 인력을 활용해 비용을 최적화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 기업이 익숙한 커뮤니케이션 방식과 업무 프로세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