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인재육성재단, 희망찬 미래를 꿈꾸며…제7회 진로 페스티벌 성료

최대호 안양시장 “페스티벌 계기로…꿈을 꾸고 의미있는 도전하길 바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사장 최대호)이 지난 1~2일 안양시 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 ‘제7회 진로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EBS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페스티벌은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돼 코로나로 움츠린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 장이 됐다.

 

‘진로 FLEX’를 주제로 한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과 체험 행사에 15000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이 참여했다.

 

특히 가수의 꿈을 펼쳐보는 ‘꿈이 가수다’ 경연대회와 유명 유튜브 크리에이터 임다와 함께한 유쾌한 ‘진로 토크 콘서트’는 학생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에 진로와 직업을 고민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제4회 경기 미래 직업 교육 박람회 122개 체험 부스에서 진로에 대한 궁금증을 풀었다.

 

이어 더불어 프리마켓을 진행한 창직 클럽 BLOOM은 수익금을 전액 장학금으로 기부해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진로 페스티벌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인 최대호 안양시장은 “페스티벌을 계기로 학생들이 꿈꾸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목표를 향해 의미 있는 도전을 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학생들이 희망찬 미래를 꿈꾸며 사회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양우식 의회운영위원장, 지역언론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새 시대를 위한 대전환의 닻을 올리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연구회(회장: 양우식 위원장)는 31일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지역언론 육성과 경기도 홍보 집행 개선을 위한 지역언론 기자간담회'를 주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3일 착수한 연구용역의 취지를 설명하고, 언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여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연구회 회장인 양우식 위원장을 비롯해 본 연구용역의 책임연구원인 홍문기 교수(한세대), 이경렬 교수(한양대), 이희복 교수(상지대) 등 학계 전문가들과 경기도 내 언론인 50여명 이상이 참석해 심도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발제에 나선 책임연구원 홍문기 교수(한세대학교)는 “현재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중앙정부 차원에서도 홍보비 집행에 관한 명확한 기준과 체계가 충분히 마련되어 있지 않은 실정”이라고 지적하며, “기준 수립에 대한 그간의 소극적인 대응이 관련 문제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공동 연구원인 상지대 이희복 교수는 “경기도의회가 광고·홍보비 집행의 효율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선제적으로 연구를 추진한 것은 정책적으로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