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여성가족부, 청소년 체험 프로그램이 가득한 ‘이곳’은?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을 응원하는 국립평창청소년 수련원에서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체험하세요!


◆ 국립평창청소년 수련원은 어떤 곳인가요?

- 청소년과 가족들이 해발고도 700m 위 자연과 함께 여러 가지 체험 및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평창에 설립된 국내 최초 국립 청소년 수련원입니다!


◆ 어떤 시설들이 있나요?

- 날씨와 상관없이 챌린지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실내] 챌린지타운

- 스포츠클라이밍 및 암벽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인공암벽

- 가족 및 소규모 인원과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하늘담터

- 자연과 함께 생활하는 숲속 야영장


◆ 보다 자세한 정보를 원한다면?

- 국립평창청소년 수련원 누리집(pnyc.kywa.or.kr)와 전화 (033)330-0881로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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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신미숙 의원, 동탄 광비콤 용도 변경 논란 속 학교용지 공백 지적...교육청의 책임있는 역할 주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제3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진행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동탄역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광비콤)일대 주상복합 용도 변경 계획으로 불거진 지역사회 혼란을 언급하며, 해당 논의과정에서 드러난 경기도교육청의 역할 부재를 지적했다. 먼저, 신 의원은 “동탄역 광비콤 일대 상업용지를 주상복합용도로 변경하는 계획은 1,215세대의 인구 유입과 그에 따른 학생 증가가 예상되는 사안이었다”라며 “이는 곧 도시의 자족기능 훼손은 물론 교육환경 전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민들의 불안이 잇따랐다”고 발언을 시작했다. 이어 신 의원은 “민관정공 협의체의 일원으로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해왔지만, 그 과정에서 교육청의 역할과 입장은 찾아볼 수 없었다”면서 “해당 계획은 현재 수면 밑으로 가라앉은 상태일 뿐, 언제든 다시 추진될 수 있는 잠재적 위험으로 남아있다”고 지적했다. 신 의원은 “이미 동탄 지역 중학교의 학급당 학생수는 평균 34명에 이르렀고, 일부 학교는 36명을 넘는 과밀학급 상황에 놓여있다”는 현실을 토로하며 “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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