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진흥원, 중소기업 판로개척 나선다... 마케팅비 최대 300만원 지원

화성시 중소기업 28개사 대상 마케팅 소요 비용 지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산업진흥원(원장 나원주)이 28일부터 화성시 중소기업의 판로개척 지원 및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2년 하반기 화성산업진흥원 마케팅 지원사업’ 참가 기업 모집에 나선다.

 

화성시 내 본사·공장·연구소 중 1개 이상 위치한 중소기업 28개사를 대상으로 최대 300만원의 마케팅 소요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홍보물 제작 △디자인 제작 △서비스 구축 △광고 홍보 △키워드 검색 △소셜미디어 광고 △전시회 참가 총 7개이며, 지원금액 내에서 분야별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나원주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이번 하반기 마케팅 지원사업은 지난 상반기보다 지원범위를 확대해 더욱 많은 기업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고자 한다”며 “화성시 중소기업의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이 향후 추진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2026년 맞춤형 복지제도 건강관리 방식 대폭 개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는 2026년부터 맞춤형 복지제도 중 건강검진비 운영 방식을 복지포인트를 활용해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 방식 개선은 건강검진 대상 교직원에게 건강검진비를 미리 배정하고 복지포인트를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교직원과 학교 담당자 모두의 업무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교직원은 건강검진비를 지급받기 위해 개인정보가 다수 포함된 의료 관련 증빙자료를 제출할 필요가 없어졌으며, 학교 담당자 또한 교직원의 신청 건마다 건강검진 영수증 등 민감한 의료자료를 검토·확인해야 하는 불필요한 행정업무에서 벗어나게 됐다. 특히, 건강검진비는 기존의 건강검진비 용도에 더해 운동시설 이용, 건강용품 구입, 예방접종 등 개인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영역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어 교직원들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는 교직원 개인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현실을 고려할 때 건강검진비를 운동·예방·생활 건강 영역에 활용하는 것 또한 충분히 긍정적인 효과를 가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