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인구의 날 기념 ‘저출생 극복 사진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 7월 11일 세계 인구의 날을 맞아 저출생 문제가 심각한 현재 인구문제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저출생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저출생 극복 사진전을 지난 7월 8일 (금)요일 오후 14:00부터 ~ 19:00까지 동탄호수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내용은 저출생 극복 사진 전시, 우쿠렐레 공연, 인구관련 캘리그라피와 비치볼꾸미기 체험바탕으로 사진전을 한다고 전했다

 

윤정자 아이사랑담당관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인구의 날 제정 취지를 알리고 인구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관심이 높아졌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가족친화적인 사회분위기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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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 “통합돌봄의 안정적 정착, 공공의 책임 있는 조정이 핵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통합돌봄 체계에서 사회서비스원의 역할과 공공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성(더불어민주당, 광명4)·박재용(더불어민주당, 비례)·정경자(국민의힘, 비례)·최만식(더불어민주당, 성남2) 의원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지난 6년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보여준 노력은 돌봄을 정책의 영역에서 삶의 현장으로 옮겨온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돌봄 노동의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관리, 현장 종사자와 도민을 잇는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은 경기도 돌봄정책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둔 지금,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공공이 책임지고 조정하는 중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 핵심 역할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함께 진행된 통합돌봄 유관기관(경기도사회서비스원-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