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바다의 날 맞아 ‘제부도 바다환경 정화 봉사 실시’

▲ 제부도 바다환경 정화 봉사활동 봉사자들 기념촬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는 제27회 바다의 날을 맞아 미래세대에게 물려줄 건강한 바다환경을 살리기 위해서 5월 31일 오전 10:00부터 ~ 12시:00까지 제부도 바다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신면 제부도 일원에서 정화봉사를 시작하며 총 30명, 화성시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화성 타임즈

봉사단, ▲화성시 지역자율방재단이 함께하며 투기 및 방치된 생활 쓰레기 총 1톤 수거, 해안가 해상에 널부러진 각종 해상쓰레기 줍기와 건강한 바다환경 살리기 캠폐인도 함께한다고 전했다.

 

한편 정책기획 [김진관 과장]은 “이번 합동 정화활동에 함께해 주신 봉사단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깨끗하고 건강한 바다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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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 “통합돌봄의 안정적 정착, 공공의 책임 있는 조정이 핵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통합돌봄 체계에서 사회서비스원의 역할과 공공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성(더불어민주당, 광명4)·박재용(더불어민주당, 비례)·정경자(국민의힘, 비례)·최만식(더불어민주당, 성남2) 의원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지난 6년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보여준 노력은 돌봄을 정책의 영역에서 삶의 현장으로 옮겨온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돌봄 노동의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관리, 현장 종사자와 도민을 잇는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은 경기도 돌봄정책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둔 지금,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공공이 책임지고 조정하는 중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 핵심 역할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함께 진행된 통합돌봄 유관기관(경기도사회서비스원-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