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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한국 스마트 에듀테크 협동조합 ′임원의 선출′ 총회 개최

▲ ′한국 스마트 에듀테크 협동조합′ ′임원의 선출′ 위해 모인 회원사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아만티호텔에서 ′한국 스마트 에듀테크 협동조합′ ′임원의 선출′ 건을 위해 임원 총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5월 25일 오후 5시께 ′아만티호텔′ 특별 행사장에서 제2회 총회를 열었고 지난 1회때 ′협동조합설립′ 당시 임원의 임기는 1년으로 선출된 (이사장, 이사, 감사) 임기가 모두 만료됨에 따라 “새롭게 ′한국 스마트 에듀테크 협동조합′을 이끌어갈 중요한′임원의 선출′날이라고 밝혔다”.

 

이에 협동조합 ′임원의 선출′을 위해 참석한 인원은 약 45-6명으로 특별히 코로나19 방역을 준수하며 총회를 진행해 나갔다.

 

 

▲임원의 선출방법은 관련법 제50조 (임원) 제2항 의거 임원은 총회에 따라 진행하고 있는장면

 

또한, 임원의 표결방법은 회의규정 제33조 의거 ▲거수 ▲기립 ▲투표 기타 방법 중 시간관계상 의장이 조합원의 의견을 물어 수렴하여 회의를 이끌어 나갔으며 ′임원의 선출′은 박수로 만장일치 합의 ▲이사장 이용현. ▲이사 이성문. 이승훈. 천세옥. 김문수. 이기덕. ▲감사 박근우가 확정 되었으며 앞으로 이들은 4년간 ′다크호스′로 ′한국 스마트 에듀테크 협동조합′ 무궁한 발전과 화합을 위해 어깨가 한층 더 무거운 책임을 느끼며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임원의 선출방법은 관련법 제50조 (임원) 제2항 의거 임원은 총회에 따라 진행하고 “또한 ′중소기업협동조합법′ 제52조에서 규정하는 규법에 따라 임원의 임기는 4년으로 명시되어 있었지만” 지난 설립 당시 임기는′1년′으로 임시규정하였기에 이번 총회가 선포되면 “정상적인 조합법으로 이어져 갈 것이며” “오늘같이 뜻깊은 자리에서 ′한국 스마트 에듀테크 협동조합′은 새로운 역사가 시작될 것으로 이사장”은 밝혔다.

 

또한, 그 자리에 초대 손님으로 참석한 ㈜미래를 여는 에듀페어 (대표 박용우)는 “협동조합 임원의 선출을 지켜보며 각 지역에서 모여든 대표들과 진지한 대화 중” “㈜미래를 여는 에듀페어와 함께′미래 4차산업혁명′이라는′컨텐츠′를 공유해 간다면 무궁한 무진한 미래 전략적인 발전이 눈에 보인다고”말했다.

 

▲역임으로 선출된 한국스마트에듀테크협동조합 (이사장 이용현)

 

한편 연임으로 선출된 협동조합 이사장은 “오늘 이 자리를 비롯해 많은 책임과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더욱 나은 조합으로 이끌어 갈 것이며 ㈜미래를 여는 에듀페어와 (M.O.U) 협약체결을 맺은 만큼 상호 긴밀한협조를  한번더 다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진출하는 ′에듀테크 협동조합′으로 나아갈 것이며 ′4차산업혁명′과 ′미래 교육′을 위해 학교 ′시스템′을 혁신하여야 하는데 첫 번째 ▲교육 기술적 기반 강화 ▲교육과 기술을 결합한 에듀테크 산업 활용,▲′무크 활성화′ 등으로 펼쳐 나아가야 한다고 말하며“바쁜시간 총회에 참석한 회원 모두께 감사의 인사를 끝으로 ′아만티호텔′에서 준비한 푸짐한 저녁 식사를 모두 마친 후 행사”를 갈무리했다.

 

■ 동영상으로 보는 ′제2회′ 한국스마트 에듀테크 협동조합 ′임원의 선출′ 총회 개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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