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개선화성시연합회, 행복한 밑반찬 만들기 봉사

▲행복한 밑반찬 만들기 실시하기위해 재료준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는 행복한 밑반찬 만들기 코로나19로 지친 이웃을 위해 김치류 등 밑반찬 만들기로 어려움을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고 함께 사는 사회가 되길 원하며 생활개선화성시연합회는 지난 5월 25일 (수) 13시:00부터 ~ 16시:00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생활개선화성시연합회는 지난 4월부터 월1회씩 밑반찬 만들기 행사를 이미 진행해 왔다고 전해왔다 이번 오월 밑반찬 만들기 행사에는 회원 10여 명과 함께 배추 겉절이 100kg을 담궈 지역 저소득 가정 200가구에 전달하고 작은일 이지만 생활에 지친 이웃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뜻있는 일에 보람을 느끼며 물질보다 사랑에 전달자로서 보람을 느낀다고 연합회 봉사단은 말했다

 

한편 생활개선화성시연합[최한용 회장]는 “어렵고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코로나19를 완벽히 극복하길 기원하고자 봉사를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봉사가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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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 “통합돌봄의 안정적 정착, 공공의 책임 있는 조정이 핵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통합돌봄 체계에서 사회서비스원의 역할과 공공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성(더불어민주당, 광명4)·박재용(더불어민주당, 비례)·정경자(국민의힘, 비례)·최만식(더불어민주당, 성남2) 의원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지난 6년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보여준 노력은 돌봄을 정책의 영역에서 삶의 현장으로 옮겨온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돌봄 노동의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관리, 현장 종사자와 도민을 잇는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은 경기도 돌봄정책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둔 지금,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공공이 책임지고 조정하는 중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 핵심 역할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함께 진행된 통합돌봄 유관기관(경기도사회서비스원-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