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행안부 주관 ‘긴급차량 우선 신호 제어시스템’적극 행정 우수사례 선정

▲화성시청 전경사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는 긴급차량 우선 신호 제어시스템 ‘2022년 1분기 적극 행정을 통한 규제 애로 해소실적’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시는 23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지자체 신청받아 우수평가는 ▲적정성 ▲노력도 ▲효과성▲ 연계성▲파급성 등 심사 "양방향 긴급차량 우선 신호 제어시스템 우수사례 선정 전국 403건의 사례에서 화성시 포함 총 8건이 선정되었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현황 및 문제점과 개선해야 할 과제로 폐쇄망으로 운영되던 교통 신호 제어시스템으로 소방차 등 자주 출동을 나가는 구간만을 미리 설정해 우선 신호를 부여해줌으로써 한계점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앞으로 개선해야 할 문제들은 국정원 등과 지속적인 협의 끝에 국가정보보안기 본 지침 개정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국가정보보안기본지침 개정이 원활한 수렴으로 이어지면 소방차나 긴급차량은 출동하기까지 모든 교차로의 신호 제어가 가능해지면서 골든타임 확보, 시민 생명과 재산 보호 기여, 경기도 광역 긴급차량 우선 신호 제어시스템 구축을 위해 나아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화성시[서철모 시장]는 “이번 우수사례 선정은 모든 공직자가 노력해 준 결실”이라며, “앞으로 시민이 안전한 도시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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