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꿈마루, '창업마스터클래스-창업리그대비 일반창업과정' 성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경륜) 화성시꿈마루에서는 '창업마스터클래스-창업리그대비 일반창업과정'을 성료했다.

 

'창업마스터클래스-창업리그대비 일반창업과정'은 거주지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경기도인 (예비)여성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자의 관심도가 높은 분야를 선정하여 해당 분야 창업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전반적인 학습 과정을 제공함으로써 창업 후 효율적인 사업 운영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과정이다.

 

4월 18일 ~ 4월 29일까지 총 18시간, 유앤아이센터 1층 화성시 꿈마루에서 진행되었으며, 화성시 (예비)여성창업자 11명의 수료생이 배출되었다. 이 과정의 수료생 중 일부는 올해 하반기 경기도 꿈마루에서 실시하는 창업리그 출전을 준비 중이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 “통합돌봄의 안정적 정착, 공공의 책임 있는 조정이 핵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통합돌봄 체계에서 사회서비스원의 역할과 공공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성(더불어민주당, 광명4)·박재용(더불어민주당, 비례)·정경자(국민의힘, 비례)·최만식(더불어민주당, 성남2) 의원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지난 6년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보여준 노력은 돌봄을 정책의 영역에서 삶의 현장으로 옮겨온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돌봄 노동의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관리, 현장 종사자와 도민을 잇는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은 경기도 돌봄정책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둔 지금,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공공이 책임지고 조정하는 중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 핵심 역할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함께 진행된 통합돌봄 유관기관(경기도사회서비스원-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