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 송산동에 ‘관내 저소득층 위한 사랑의 쌀’기부

 

(뉴스인020 = 뉴스인020 기자) 고양시 덕이동에 위치한 경기도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대표 김석철)는 지난 6일 관내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한 쌀 38포를 송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병의)에 기부해 새해 시작부터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약 120만원 상당의 10kg 쌀 38포는 생활이 어려운 독거어르신, 장애인, 저소득 아동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병의 송산동장은 “사랑의 쌀을 후원해주신 김석철 대표에게 감사드리며, 겨울철 추위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이웃들에게 사랑이 담긴 쌀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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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오창준 의원, '경기도 청년 장해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안' 상임위 통과... 제대군인 지원체계 통합정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오창준 의원(국민의힘, 광주3)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청년 장해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9일 상임위원회인 보건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본회의 최종 의결을 앞두고 있다. 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은 그동안 청년 장해 제대군인으로 한정돼 있던 지원 대상을 5년 이상 복무한 제대군인까지 확대하고, 기존에 분절적으로 운영될 우려가 있던 제대군인 지원 정책을 하나의 통합된 제도 체계로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오창준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제대군인은 국가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장기간 복무한 뒤 사회로 복귀하는 집단인 만큼,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특히 장기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군 복무로 인한 경력 단절과 직무 전환의 어려움, 사회 적응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지만, 현행 조례는 지원 대상을 청년 장해 제대군인으로 한정하고 있어 일반 제대군인을 포괄하는 정책적 지원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개정안의 핵심 내용은 ▲제대군인 지원 대상의 확대 ▲도지사의 책무 명확화 ▲5년 단위 제대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