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방송통신위원회, 강력한 불법스팸 방지 종합대책 발표

방송통신위원회·과학기술정보통신부'불법스팸 방지 종합대책'발표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불법스팸 발송 모든 단계에서 발생하는 부당이익 환수

 · 불법스팸 발송을 묵인·방치하는 이동통신사, 문자중계사·재판매사 등에 과징금 부과

 · 불법스팸을 발송한 자에 범죄 수익 몰수

 

대량문자 유통시장 정상화

 · 대량문자 전송자격인증 의무화 등 사업자 등록 요건 강화

 · 문제사업자는 영업정지 및 등록 취소를 위한 처분기준을 마련하고 시장에서 퇴출

 

불법스팸 발송 차단 강화

 · 문자사업자 : 발신번호 유효성과 문자서비스 계정을 검증

 · 이동통신사 : 위변조 발신번호의 수신을 사전 차단하는 이중 차단 체계 마련

 · 대량문자 서비스 이용자 : 문자 발송 시 매번 본인인증, 로그인 시에는 다중인증 의무화

 · 피싱URL이 포함된 문자는 발송 전면 차단

 

불법스팸 수신 차단 강화

 · 필터링한 문자를 단말기의 별도 차단문자함으로 격리 및 필터링 성능 개선 

  - 국내제조 스마트폰에 온디바이스 AI를 활용한 스팸 필터링 기능 탑재

 · 주요 글로벌 기업의 문자를 화이트리스트로 관리

  - 화이트리스트 외의 문자는 별도의 해외문자함에 격리

 · 피싱URL이 포함된 해외 발송 악성문자 탐지 및 차단 강화

 · 국제발신 대량문자는 사전 차단기준을 마련

  - 검증되지 않은 발송자의 국제발신 문자 차단체계 구축

 

스팸 차단 거버넌스 구축

 · 부처간 칸막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협업 및 공동대응체계 마련

  - 방통위, 과기정통부, 개인정보위, 경찰청 공동대응 강화

 · 민·관 불법스팸 상설협의체를 12월중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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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도사 특수교육지원 함양 및 문화체험 연수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관내 유, 초, 중학교 및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전문성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 역량을 높이고 정서 회복과 전문성 성장을 함께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특수교육지원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영화를 활용한 정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그림책 기반 공동체 이해 및 특수교육지원 전략 나눔 ▲체험 중심의 공예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통한 공감대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더불어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전문성 함양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이번 연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지도사가 학생의 개별 특성과 요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지원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