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기획재정부, [2025년 예산안] 농민을 위한 소득·경영 안정 지원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농민을 위한 수입안정보험 전면 도입

 

① 농민의 소득안정을 지원합니다.

(수입안정보험) 품목 9→15개, 가입률 1→25%

(기본형직불금) 최초 5% 인상

 

② 귀농 청년의 영농정착을 지원합니다.

 - (영농정착지원금) 5000명, 정착자금 월 100만 원(3년간)

 - (임대주택단지) 10개소(300호) 추가 조성 *보육·문화시설 보유

 - (장기 임대형 스마트팜) 4개소 신규 조성, 청년농 최대 10년 임대(40~80명)

 

③ 농촌거주민의 정주여건 개선을 지원합니다.

 - (농촌공간정비 30개 지구) 악취, 오폐수, 소음 등 난개발 시설 철거·이전

 - (빈집 정비 3개 구역) 빈집 리모델링을 통해 체류형 주택 및 공동시설 개발

 - (체류형 복합단지 3개 단지) 체류, 여가, 체험·관광 패키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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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도사 특수교육지원 함양 및 문화체험 연수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23일 관내 유, 초, 중학교 및 특수학교에 근무하는 특수교육지도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전문성 제고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 특성을 고려하여 지원 역량을 높이고 정서 회복과 전문성 성장을 함께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지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특수교육지원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영화를 활용한 정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 ▲그림책 기반 공동체 이해 및 특수교육지원 전략 나눔 ▲체험 중심의 공예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통한 공감대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더불어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전문성 함양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이번 연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지도사가 학생의 개별 특성과 요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지원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