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질병관리청, 근육이 줄어들지 않게 근력운동 실천해요!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근육이 줄어들지 않게 주 3회, 1년 이상, 꾸준히 근력운동 실천해요!

근력운동을 하면 신체기능 저하, 골다공증, 당뇨병, 사망률 등의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근력운동(저항성운동)이란?

 

근력·근지구력 발달을 위해 신체, 기계, 기구 등의 무게를 활용해 근육의 이완·수축을 반복하는 운동입니다.

노화되면서 근육량, 근력, 근기능이 복합적으로 감소하는 근감소증 위험이 높아지므로 저항성운동을 실천하여 근육을 강화하세요!

 

저항성운동을 주 3일 이상, 1년 이상 지속하면 근감소증 위험이 20% 이상 감소합니다.

 

Ⅴ 저항성운동 기간과 빈도가 근감소증 위험에 미치는 영향

 

· 주 3일 이상 24개월(2년) 이상 저항성운동 지속

→ 근감소증 위험 45% 감소

 

· 주 3일 이상 12~23개월 동안 저항성운동 지속

→ 근감소증 위험 20~24% 감소

 

저항성운동을 얼마나 실천해야 근감소증을 방지할 수 있을까요?

 

주 3일 이상 또는 1년 이상의 저항성운동 실천율은 9%로 낮습니다.

남녀 모두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저항성운동 실천율이 점차 감소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근육 강화가 더 중요해지므로 주 3일 이상 꾸준한 저항성운동으로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세요!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학교 체육시설 및 유휴 교실, 시민의 생활체육 공간으로의 역할 강조’ 정책토론회 성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3월 1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운동장 등 학교 체육시설의 지역사회 활용 방안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아 학교 체육시설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도심 속 생활체육 공간 부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학교를 지역 공동체의 거점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6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토론회에는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임태희 경기도교육청 교육감, 김동연 경기도지사, 최종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축하 인사를 전하며 정책토론회 개최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좌장을 맡은 정윤경 부의장은 “운동장 등 학교 체육시설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생활체육 공간이자 공동체 소통의 거점”이라며 “학생의 안전과 교육 환경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학교의 부담은 최소화하고, 지역 주민들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합리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토론회의 문을 열었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