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 미래한강본부가 시민의 손길로 한강의 가치를 피워내고 함께 가꾸는 즐거움을 공유할 ‘2026년 한강공원 정기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2월 5일부터 2월 25일까지 약 3주 간이다. 올해는 그간 시민들에게 사랑받아 온 인기 분야의 전문성을 유지하면서, 시대적 흐름에 맞춰 ▲청년 주도 기획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해 더욱 생동감 넘치는 자원봉사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우선, 한강에 젊은 활력을 불어넣을 ‘한강 청년 봉사기획단’이 올해 처음으로 문을 연다. 단순히 정해진 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넘어, 청년들이 한강에서 직접 시민 참여 봉사 아이디어를 내고 ‘한강봉사데이’를 준비하고 운영하는 주도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 지역 특색을 살린 활동도 새롭게 시작된다. 작년 광나루 한강공원에서 호응을 얻었던 ‘우리동네 한강공원 가꾸기’ 활동을 바탕으로 ‘광나루 환경봉사단’을 신설했다. 이들은 지역 주민이 중심이 되어 우리 동네 한강을 직접 가꾸고 돌보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주로 광나루 한강공원 환경 정화와 생태계 보호 활동에 참여하며,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에서 장 보시고 온누리상품권도 받아 가세요” 서울 강서구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와 전통 놀이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통시장 이용객은 일정 금액 이상을 구매하고 영수증을 인증하면,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지류)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먼저, ‘방신전통시장(방화동로16길 31)’은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행사를 진행한다. 5만 원 이상 물품 구매 시 1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지하철 5호선 우장산역 인근 ‘송화벽화시장(강서로 263-29)’은 5일 하루 동안 4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을 환급한다. 또, 6일엔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라면, 주방용품 등 경품을 증정한다. 화곡4동에 위치한 ‘남부골목시장(화곡동 943-7)’은 9일 하루 동안 5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을 환급한다. 14일부터 이틀간은 투호 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 놀이 체험과 상품 증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북구의 ‘전국 최초 빌라관리사무소’ 사업이 (사)한국지방정부학회가 주관한 ‘2025년 지방정부 정책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방정부 정책대상은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한 정책 가운데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타 지자체로 확산 가능한 우수 정책을 발굴‧시상하는 상이다. 정책의 형성 단계부터 집행 과정, 정책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이번에 최우수상을 수상한 ‘빌라관리사무소’ 사업은 관리주체가 없어 청소와 안전 관리, 시설 유지 등에서 취약했던 다세대‧연립주택 등 소규모 공동주택에 구가 직접 관리 인력을 배치하는 사업이다. 주거 관리 사각지대를 공공이 책임지는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큰 주목을 받아왔다. 구는 2023년 번1동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현재 7개 구역까지 운영 범위를 넓혔다. 올해는 3개 구역을 추가해 아파트 밀집지역을 제외한 전 동에 빌라관리사무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빌라관리사무소에는 전담 매니저가 상시 근무하며 골목길 청소, 공용시설 점검, 안전 순찰, 생활 불편 사항 대응 등 주민 일상과 밀접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 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북구가 운영하는 강북창업지원센터가 지역 기반 예비·초기 창업기업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구는 강북창업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센터 개관 이후 총 66개 입주기업이 보육 과정을 거쳤으며, 누적 매출 76억 1천만원, 고용 인원 76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정부 지원사업 연계를 통해 총 26억 6천9백만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을 확보하는 성과도 거뒀다. 강북창업지원센터는 예비창업 단계(Pre-Seed)부터 성장 단계(Seed~Pre-A)까지 단계별 맞춤형 보육 체계를 구축해, 아이디어 구상부터 사업화 및 성장 단계까지 연속적인 창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센터는 이러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지역 기반 실행형 창업 인재 양성’을 핵심 목표로 삼고 단계별 성장 지원 고도화, 제조·제품 중심 실행형 보육 강화,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 확대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창업 상담과 연속형 창업아카데미 운영을 확대하고, 창업경진대회 및 유관기관 협력사업과 연계해 예비창업자가 실제 창업과 입주 보육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글로벌 통상 환경 변화에 대응해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활성화를 위한 ‘2026년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구는 올해 해외전시회 참가와 무역사절단 파견 등 6개 사업을 추진하고, 수출 유망 중소기업 54개사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기업 수요가 높은 품목과 시장성이 검증된 해외시장에 초점을 맞췄다. 전시 부스 임차 및 기본장치비 지원, 바이어 매칭과 상담 주선, 공동 홍보브로슈어 제작 등을 지원해, 개별 기업이 부담하기 어려운 해외 마케팅 비용과 초기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방점을 뒀다. 사업은 거점 시장 공략과 시장 다변화를 병행한다. 4월 ‘도쿄 K-프리미엄 소비재전’과 6월 ‘베트남 K-프리미엄 소비재전’ 참가를 지원해 한류 연계 유망 소비재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현지 바이어 상담을 추진한다. 9월에는 할랄 시장을 겨냥한 ‘강남구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신규 거래선 발굴과 현지 네트워크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K-뷰티 분야는 세계적인 전문 전시회를 중심으로 지원을 강화한다. 7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역사회에 건강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관내 단체·기관·사업장을 대상으로 ‘건강 뜀, 건강관리교육 지원 사업’을 2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최근 러닝 인구가 늘면서 잘 달리는 법과 부상·통증 관리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구는 이런 흐름에 맞춰 보건신체활동 브랜드 ‘건강 뜀’을 운영하며 달리기 기초부터 회복 관리까지 실생활에 바로 쓰이는 건강관리 교육을 확대한다. ‘건강 뜀’은 2024년 청년층 야외 러닝 프로그램으로 시작해 2025년 청소년·중년 여성·일반 성인까지 전 생애 맞춤형으로 확대했다. 올해는 주민 대상 프로그램을 이어가면서, 단체·기관·사업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새롭게 도입했다. 이번 교육은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3대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건강한 달리기 접근법’ 교육은 단순히 빠르게 뛰는 것이 아니라 심박수 관리와 지속성에 초점을 맞춘 달리기 방법을 안내하고, 올바른 착지 자세를 연습한다. ‘스포츠테이핑’ 교육은 테이핑 원리를 이해한 뒤 목·어깨·무릎 등 주요 부위에 직접 테이프를 부착해보는 실습 중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일과 3일 양일간 유관기관을 찾아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등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진 구청장은 2일(월) 강서소방서를 찾아 지역 화재 발생 현황과 주택 내 화재 위험 요인 등을 파악하고 주민 피해를 줄이기 위한 공동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난방기기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어느 때보다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자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나선 것이다. 이 자리에서 양기관은 화재 발생 시 경보음이 울려 초기 대응에 효과적인 ‘단독경보형 감지기’ 무상 보급 사업을 추진키로 약속했다. 감지기가 없는 노후 공동주택,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3일 오후에는 한국가스공사 서울지역본부와 마곡지구대를 연이어 방문해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기관 간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차량 통행이 많고 무단횡단이 잦은 지역에 대해 무단횡단 방지시설 설치 적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각종 안전사고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남구가 2월 3일 구청 주차장에서 ‘2026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국 40여 개 지자체와 80여 개 생산 농가가 참여해 한우, 사과, 배 등 제수용품과 굴비, 버섯 등 지역 대표 특산물을 판매했다. 행사장은 직거래 판매와 함께 타로 신년운세 체험, 대형 윷놀이 이벤트, 친선도시 홍보관, 새마을부녀회 먹거리장터 등으로 꾸며져 명절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명절 준비가 부담이 되지 않도록 산지의 좋은 상품을 가까운 곳에서 만날 수 있는 직거래장터를 준비했다”며 “올해 설에는 직거래 장터에서 넉넉하게 장 보시고, 가족과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남구의회는 3일 오전 설 명절을 앞두고 강남구청 주차장에서 열린 ‘2026 설맞이 직거래 장터’를 방문했다. 행사에는 이동호 운영위원장·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김형대 의원·전인수 의원·이향숙 의원·한윤수 의원·윤석민 의원·황영각 의원·이성수 의원·김진경 의원·손민기 의원·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직거래장터 현장을 둘러보고, 직거래 장터를 방문한 구민들과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친선도시 홍보관을 운영하며 강남구와 우호 협력 관계를 맺은 ▲강원 양구군, ▲충북 증평군, ▲충남 당진시, ▲경북 영주시, ▲경북 칠곡군, ▲전북 군산시 등이 참여해 각 지역의 특산물과 대표 축제, 고향사랑기부제 등 주요 정책을 소개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는 사회 진출 전부터 부채를 안고 시작하거나 신용유의자로 등록돼 구직 등 사회생활 전반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도 청년의 부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맞춤 정책을 계속해 나간다. 서울시는 청년 부채 경감 정책 3종 세트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학자금 대출 신용회복 지원’, 사업 신청‧접수를 2월 6일부터, ‘긴급생활안정자금 대출’은 상시 신청받는다. 학자금 대출 이자가 부담되는 서울 시민이라면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사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선정하는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사업은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에 대해 이미 발생한 이자액을 남아 있는 원리금에서 차감하는 방식으로, 올해는 약 3만 명(상·하반기 각 15,00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사업을 통해 29,327명이 혜택을 받았으며, 1인당 평균 지원액은 10만 7천 원이었다. 이번에 신청하면 2025년 하반기(7월~12월)에 발생한 이자(등록금, 생활비 포함)를 지원받게 된다.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을 상환 중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의 스마트 헬스케어 사업인 ‘손목닥터9988’이 정밀한 데이터 관리와 포인트 제도 개편을 통해 시민들의 실질적인 건강 개선을 이끌어내고 있다. 서울시는 이러한 성과를 더 많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스마트기기 할인구매 지원에 나서 참여 기반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손목닥터9988 앱 이용자 설문조사 분석 결과에 따르면, 월평균 8,000보 이상을 걷는 이용자의 건강 개선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특히 8,000보 이상 걸은 이용자의 체중 개선 효과는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13.2%P 높았으며, 대사지표 개선 효과도 11.2%P 높았다. 이에 시는 지난해 12월, 시민들이 주말까지 꾸준히 걷도록 유도하기 위해 포인트 제도를 새롭게 개편했다. 주말 하루를 포함해 일 8,000보(70세 이상 5,000보)를 주 5회 달성하면 500포인트를 추가 지급하는 방식이다. 그 결과, 활동이 위축되는 혹한기임에도 불구하고 2025년 12월 기준 미션 달성률은 24.28%로, 대략 64만 명의 시민이 목표를 달성했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0.33%p 증가한 수치다. 특히 스마트기기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는 설 명절을 맞아 명절 기간 중 급증하는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과 설 선물 과대포장 집중단속을 함께 추진한다. 시민 참여형 이벤트와 유통업체 대상 점검을 동시에 진행해, 명절 쓰레기 감축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 실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설 명절 재활용품 분리배출 생활실천 캠페인’은 올바른 분리배출을 인증하는 실천 캠페인이다. 설 명절 기간 많이 배출되는 스티로폼, 종이상자, 플라스틱, 비닐류 등을 올바르게 분리배출한 뒤 인증 사진을 등록하면 에코마일리지 1,000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2월 4일부터 2월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네이버 폼에 접속해 에코마일리지 아이디(ID)를 입력한 뒤, 설 명절 선물 포장재 등 재활용품을 올바르게 분리배출하는 모습을 촬영해 등록하면 된다. 인증 대상은 스티로폼, 종이상자(골판지), 플라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내 62개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에서 성수품·농축수산물 등을 최대 30% 할인하는 ‘2026 설 명절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 가격 할인과 함께 명절 분위기를 살리는 전통문화 공연과 체험 행사(떡메치기, 제기차기 등)도 마련된다. 이 밖에도 시장별 온누리상품권·사은품 증정 등도 함께 진행해 시민들의 설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특별이벤트 참여 전통시장(상점)은 서울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과 행사 프로그램은 시장별로 달리 운영한다. 서울시는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편리한 시장 이용을 위해 18일까지 무료 주정차 대상 시장을 추석 대비 3개소 늘려 71개소를 운영한다. 대상 시장은 관할 경찰서별로 운영 기간과 시간이 달라,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누리집 내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시는 해양수산부·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10일부터 14일까지 수산물시장 36곳과 농축산물시장 32곳에서 구매한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설맞이 환급행사’도 진행한다. &n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는 2026년 5월 1일에 개막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해 HDC현대산업개발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2월 3일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개최됐으며, 강민석 HDC현대산업개발 건축본부장, 김영환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뒷받침하는 동시에, 기업의 ESG 경영 실천과 자발적인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일환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의 기업동행정원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메인무대가 위치한 서울숲 중앙 잔디광장 남측에 조성된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국내 대표 건설사로서의 역량을 집약한 정원을 선보여 서울숲을 찾는 시민들에게 풍요로운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ESG경영평가에서 건설업계 최고 수준인 A등급을 2년 연속 받는 등 친환경 경영, 기후변화 대응, 안전과 사회공헌에 더욱 노력하고 있는 만큼, 이번 기업동행정원 조성에도 특별한 애정을 쏟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풍요로운 삶’을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기업의 가치에 따라, 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립미술관은 신진미술인(작가, 기획자)을 양성하는 2026년 신진미술인 지원 프로그램 모집 공모 및 접수를 2월 9일부터 2월 19일까지 총 11일간 진행한다. 200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9년째를 맞는 신진미술인 지원 프로그램은 전도유망한 작가와 기획자에게 전시 경비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미술관 인프라를 활용한 다각적인 지원에 힘쓰며 한국 현대미술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신진미술인 지원 프로그램은 나이 제한 없이 대한민국 국적의 순수미술 작가 또는 전시기획 참여경력 1회 이상의 기획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작가와 기획자는 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하단 좌측의 ‘지원과 양성’ → ‘신진미술인 지원’ →‘관련 자료’ 작성 → ‘신청하기’의 절차를 거쳐 신청할 수 있으며, 2월 19일 오후 5시에 서류 접수가 마감된다. 최은주 서울시립미술관장은 “신진미술인 지원 프로그램을 20년 가까이 진행해 오며 신진미술인의 창작활동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법을 고민해왔다”며, “장기적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