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시흥시 장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12월 22일 꿈나래유치원이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돕는 150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연말을 앞두고 동 행정복지센터에는 라면, 양곡, 생필품 등 다양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꿈나래유치원의 후원도 따뜻한 기부 문화 확산에 온기를 더했다. 꿈나래유치원은 아이들이 나눔을 특별한 일이 아닌 자연스러운 생활의 일부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독서 활동과 연계한 나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이들은 책을 한 권씩 읽을 때마다 부모로부터 받은 용돈을 조금씩 모으며, 독서의 즐거움과 함께 이웃을 돕는 기쁨을 배우고 있다. 아이들의 정성으로 전달된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 가정, 특히 아동이 있는 가구를 중심으로 생활비 부담 완화, 의료비 지원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경숙 꿈나래유치원장은 “작년에 이어 아이들과 함께 다시 한 번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시흥시청소년재단 산하 12개의 청소년시설은 올 한 해 활발히 활동한 청소년동아리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활동을 마무리하는 ‘2025 시흥시청소년동아리연합회 연말 발표회’가 지난 12월 6일부터 20일까지 시설별로 진행됐다. 이번 연말발표회는 시흥시청소년재단 내 총 12개 기관(▲시흥시청소년수련관 ▲은행청소년문화의집 ▲연성청소년문화의집 ▲목감청소년문화의집 ▲매화청소년문화센터 ▲능곡청소년문화의집 ▲월곶청소년문화의집 ▲군자청소년문화센터 ▲정왕청소년문화의집 ▲꾸미청소년문화의집 ▲배곧1청소년문화의집 ▲배곧2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됐으며 1,210명의 청소년과 관계자가 함께했다. 연말 발표회에서는 ▲우수동아리 시상 ▲동아리 활동 영상 시청 ▲체험부스 ▲단합활동 등으로 구성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우수한 활동성과를 거둔 동아리와 성실히 참여한 청소년을 시상하고, 한 해 동안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ㆍ참여한 활동 전반에 대한 주체성과 성취감을 높이는 계기가 마련됐다. 청소년동아리연합회는 올 한 해 발대식을 시작으로 어울림마당, 청소년의 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시흥시청소년재단 연성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2월 20일 ‘제1회 청소년 사서희망학교’ 수료증 수여식을 성황리에 열었다. 올해 처음 운영된 ‘청소년 사서희망학교’는 사서 및 도서관 관련 활동을 희망하는 관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직무 교육과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해 청소년들의 도서관 운영 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교육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시흥고등학교 학생 2명과 장곡고등학교 학생 3명 등 총 5명의 청소년에게 수료증이 전달됐으며, 참여 청소년들의 성장과 도전을 함께 축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이어졌다. ‘제1회 청소년 사서희망학교’는 이론 교육과 더불어 ▲도서 분류 및 정보 봉사의 이해 ▲도서관 프로그램 기획 실무 ▲북 큐레이션 제작 실습 등 현장 중심의 활동으로 운영됐다. 특히 연성청소년문화의집 내 연꽃향기작은도서관을 활용한 실제 활동 경험은 참여 청소년들이 사서라는 직업을 현실적으로 탐색하고, 가능성을 발견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 수료식에 참석한 청소년은 “학교 도서관과는 또 다른 공공 청소년 시설 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시흥시와 서울대학교가 함께 추진한 교육협력사업 ‘음악 멘토링’ 13기 수료식이 지난 12월 20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시흥시와 서울대는 지난 6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멘토와 함께 악기 기초교육 및 합주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이날 수료식에서 참가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총 6곡의 오케스트라 연주를 선보였다. 특히 베토벤의 ‘미뉴에트’와 바흐의‘선상의 아리아(Air on the G String)’는 행사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며 많은 관객의 찬사를 받았다. 올해 수료식에서는 음악 멘토링의 교육적 성과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장 사례도 소개됐다. 2년간 음악 멘토링에 꾸준히 참여해 온 유라함 학생이 예원학교 타악기 전공에 최종 합격하는 성과를 거둔 것이다. 유라함 학생은 음악 멘토링을 통해 처음 타악기를 접한 뒤, 기초부터 오케스트라 타악기 파트의 역할까지 체계적으로 배우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키워왔고, 꾸준한 연습 끝에 진로 목표를 이뤘다. 멘토 교수진은 “지난 2년간 유라함 학생이 보여준 집중력과 성장 속도는 매우 인상적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시흥시는 장현지하차도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사고에 대비해 지난 12월 22일 시청 회의실에서 도상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지하차도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기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대응 절차와 협업 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장현지하차도는 2015년에 준공된 시설로, 총연장 720m의 터널 구간을 포함한 방재등급 3등급 시설이다. 지하차도에는 진입차단시설, 피난연결통로, 제연설비,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소화기, 화재경보설비 등 다양한 방재시설이 설치돼 있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인지와 대응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있다. 이날 도상훈련은 지하차도 내 차량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현장 대응반의 역할 분담과 단계별 대응 절차를 중심으로 점검이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화재 발생 시 ▲초기 상황 전파 ▲인명 대피 및 구조 ▲화재 진압 지원 ▲교통 통제 및 2차 사고 예방 등 실제 상황에 준하는 대응 절차를 공유하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시흥시는 지역 고유문화 발전과 특산물 홍보, 관광 진흥을 통해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지역특화 관광축제 지원 사업’ 사전계획을 공고하고, 내년도 지역특화 관광축제 지원을 추진한다. 시흥시 소재 비영리 법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축제 추진에 필요한 사업비를 지원한다. 다만, 모집 규모와 지원예산, 세부 지원 조건 등은 향후 진행될 본공고를 통해 최종적으로 확정한다. 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내년 1월 9일 오후 3시 연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이후 본공고 및 신청을 받는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목적과 지원 대상, 추진 절차, 심사 기준, 유의사항 등에 대한 안내와 질의응답이 이뤄진다. 선정 절차는 서류 및 대면 심사를 거쳐 예비 선정과 사전컨설팅을 진행한 뒤, 본심사와 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정된 사업은 2026년 축제 시행과 함께 심화 컨설팅을 지원받게 된다. 본공고 기간은 2026년 1월 14일부터 1월 27일까지이며, 신청은 1월 26일부터 27일까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시흥시는 노후 상수도관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한 정왕지역 배수본관 복선화 사업을 12월 중순 완료했다. 이번 공사는 단일 관로 사용으로 발생할 수 있는 단수 위험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주요 상수관로를 복선화(이중화)하고, 장기간 사용으로 노후화된 기존 관로는 비굴착 방식의 갱생 공법을 적용해 보강ㆍ복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시는 공사 기간(2023년 3월~2025년 12월) 약 33개월간 총 133억 원을 투입해 2.7km 구간의 복선화 공사를 마무리했다. 공사 기간에는 도로 굴착을 최소화하는 공법을 적용해 교통 불편과 소음을 줄이는 데 주력했으며, 공사 완료 후에는 수질 안정성 확보를 위한 철저한 수질 검사도 병행했다. 전종삼 맑은물사업소장은 “이번 정왕지역 배수본관 복선화 사업 완료로 향후 관로 유지ㆍ보수 시에도 해당 구간에 대한 단수 없이 수돗물 공급이 가능해졌으며, 정왕동 일대에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상수도시설 기술 진단과 중장기 정비계획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시흥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12월 22일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고 특별교부세 3억 원과 포상금 1,350만 원을 확보했다. 시는 2025년 재난관리평가(2024년 실적)에서 ▲재난 행ㆍ재정 관리 ▲재난교육 및 홍보 ▲재난 수습관리 및 재해구호 등 6개 분야 37개 시군구 지표 전반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226개 시군구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재난관리평가’는 전국 340개 재난관리 책임기관(중앙부처 30개ㆍ공공기관 67개ㆍ지방자치단체 243개)의 재난관리 단계별(예방ㆍ대비ㆍ대응ㆍ복구) 지표 성과를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평가다. 시는 올해 평가에 대비해 담당자 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주기적인 재난관리 성과점검을 추진하는 등 사전 준비를 강화해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 환경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2018년부터 2023년까지 5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축적해 온 재난 대응 경험과 현장 중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시흥시의회가 12월 19일 ABC행복학습타운 지혜관 2층에서 ‘시흥시 공유킥보드(PM) 안전도시 100분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시의회의 열세 번째 정책토론회로, 최근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는 공유킥보드(PM) 문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상훈 의원이 주관했다. 특히 이상훈 의원은 앞서 제322회 제2차 정례회에서 개인형 이동장치(PM)와 AI CCTV 도입 관련 시정질문을 진행하는 등 이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현장 중심의 정책 대안을 모색하고자 했다. 토론에서는 이상훈 의원이 좌장을 맡고, 김수연 시흥시의회 의원, 양은혜 한국교통안전공단 선임연구원, 이상준 시흥시정연구원 연구위원, 김용희 선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박홍우 빔 모빌리티코리아 대외협력총괄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주요 논의 주제는 ▲PM의 미래 혁신성과 규제 필요성 ▲무면허·청소년 탑승 방지 방안 ▲시흥형 교통관리체계 구축방향이었다. 김수연 의원은 PM 주차 문제 개선을 위한 '시흥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 증진 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15일 제2회 혁신‧ESG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공사의 혁신 및 ESG경영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등 주요 혁신‧ESG 관련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다. 주요 사업 추진 과정에 외부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1차 심사를 통과한 15건의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가 진행됐다. 위원들은 시민맞춤형, 실현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으며, 이를 통해 공사에 적용 가능한 우수 아이디어를 선별했다. 아울러 공사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추진 현황에 대한 보고도 함께 이뤄졌다. 공사는 이번 위원회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2026년도 주요 사업에 반영하고, 혁신‧ESG경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노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위원회의 전문성과 기능 강화를 위해 향후 위원 구성 확대 등 운영 내실화 방안도 단계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유병욱 사장은 “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시민 제안을 함께 논의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18일 본사 4층 대회의실에서 ‘환경분석 및 경영전략체계 경영자문단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공사의 내·외부 환경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2026년 경영전략체계 수립과 관련한 자문을 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지방공기업 경영, 전략기획, ESG 및 재무 분야 전문가들이 자문단으로 참여하여 실질적이고 심도 있는 담론의 장을 펼쳤다. 회의 주요 내용은 ▲환경분석 결과 공유 ▲경영전략체계(비전·미션·핵심전략) 논의 ▲리스크 및 기회 요인 점검 ▲향후 전략 실행계획 자문 등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글로벌 및 국내 환경 변화와 시흥시의 성장·사회구조 변화를 바탕으로 공사의 전략 방향을 재검토했으며, 특히 내년 지방공기업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에 대비한 대응 체계 수립에 주안점을 두었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경영자문단회의는 공사의 경영체계를 외부 환경과 전략적 관점에서 되짚어보는 매우 중요한 자리였다”며, “자문단의 고견을 토대로 한층 견고한 전략구조를 마련해, 내년에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공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시흥시는 생활 속 안전위험요소 신고 활성화를 위해 안전신고 우수사례 신고자와 다수 신고자에게 안전 신고 포상금을 지급한다. 지난 11월 말 기준, 생활 속 안전위험요소에 대한 신고 7,400여 건이 안전신문고를 통해 접수됐다. 이 가운데 우수사례 신고자 2명과 신고 실적이 많은 다수 신고자 2명 등 총 4명이 안전신고 포상금 지급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신고자에게는 1인당 100만 원의 포상금이 지역화폐 시루로 지급되며, 포상금은 12월 23일부터 이달 말까지 전달될 예정이다. 시는 안전신고 포상금제 운용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 위험 요소에 더욱 관심을 두고, 자발적으로 신고에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의 안전 수준을 높이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각종 홍보 매체와 시민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안전신문고 이용 방법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시민 누구나 생활 주변의 위험 요소를 쉽고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시흥시는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자립을 지원하는 노인 일자리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한 안내서인 ‘시흥시 노인 일자리 매거진’ 제작을 완료해 배포하고 있다. 이번 매거진 제작은 노인 일자리 사업에 대한 정보가 수행기관별로 흩어져 있어 어르신이 필요한 정보를 한 번에 파악하기 어렵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추진됐다. 시는 매거진을 통해 노인 일자리 정보를 일원화하고, 정보 접근성과 이해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시흥시 노인 일자리 매거진’에는 관내 노인 일자리 사업을 수행하는 5개 기관(▲시흥시니어클럽 ▲시흥실버인력뱅크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대한노인회 시흥시지회 ▲시흥희망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의 노인 일자리 사업 정보가 수록됐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은 기관별 특징과 참여할 수 있는 일자리를 한눈에 비교ㆍ확인하며 더 손쉽게 일자리를 찾을 수 있다. 특히 매거진에는 ▲노인 공익활동 ▲노인 역량 활용 ▲공동체 사업단 ▲현장 실습 훈련(어르신 인턴십 취업 지원) ▲사업유형 등이 체계적으로 정리돼 있어, 참여 희망자가 자신의 역량과 희망에 맞는 일자리를 더 쉽게 선택하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시흥시 곤충전시체험관 벅스리움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12월 25일부터 28일까지 ‘흥곤이의 선물’ 시즌4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크리스마스를 맞은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놀이ㆍ체험ㆍ미션형 콘텐츠를 강화해 관람객의 몰입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벅스리움은 매년 연말 시즌 프로그램을 통해 생태교육과 가족 체험을 결합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크리스마스 행사에서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대표 프로그램 2종(12.25초를 잡아라ㆍ흥곤이의 황금코인 찾기)을 새롭게 선보인다. ‘12.25초를 잡아라!’는 크리스마스 날짜인 12월 25일을 모티브로 한 순발력 집중형 체험으로, 참가자가 12.25초를 정확히 맞추는 미션에 성공하면 곤충 블록과 시흥시 마스코트 ‘해로토로’ 인형을 받을 수 있다. ‘흥곤이의 황금 코인 찾기’는 벅스리움 곳곳에 숨겨진 황금 코인을 찾아 미션을 수행하면 ‘흥곤이의 선물’을 받을 수 있는 탐험형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밖에도 겨울에도 만날 수 있는 봄의 전령사 나비와 광대노린재 등이 특별전시되며 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이츠스낵은 지난 12월 19일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찾아 저소득 결식 우려 가구를 위한 주먹밥 200개와 라면 10상자를 전달했다. ㈜이츠스낵은 간식 배송 전문 유통업체로, 매일 다양한 간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당일 입고·당일 배송을 원칙으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받은 업체의 제품만을 취급해, 성인부터 어린이까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신선하고 건강한 간식을 공급하고 있다. 권재은 ㈜이츠스낵 대표는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라며 “맛있는 주먹밥과 라면이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양미현 정왕3동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 후원품이 필요한 이웃에게 후원품과 함께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후원자들과 협력해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으며, 기부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안내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