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16일, 마을만들기협의회 신규 위원 2명을 위촉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신규 위원들은 앞으로 손바닥 정원 관리, 업사이클링 추진단 활동 및 소외 어르신을 위한 웃음치료 프로그램 개설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영화동 주민과 함께 지역 발전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영화동 마을만들기협의회는 이번 신규 위원 위촉을 계기로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2026년 수원 도시재단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박명자 마을만들기협의회장은 “오늘 위촉된 위원들은 기존 운영하던 업사이클링 추진단 활동 및 영화동 어르신들을 위한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영화동 마을만들기협의회 신규 위원으로 함께하게 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영화동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13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통장협의회와 함께하는 ‘행복홀씨 입양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지역 주민이 직접 생활권 주변 환경을 가꾸는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활동이며, 정자1동은 주 1회 통장협의회 통장 등 약 10여 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이날 통장협의회는 담당 구역을 나누어 범야타운 일원, 정자동 490번지 일대, 정자동 930번지 일대 등 관내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수거와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으며,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문화를 확산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우리 마을 환경을 가꾸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정자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을 강화하고 자원봉사 활동과 지역복지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추진됐으며,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자원봉사 연계 및 협력사업추진 ▲위기가구 발생 시 현장대응 및 지원체계 연계 ▲취약계층 발굴 지원을 위한 정보공유와 자원발굴 협력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고재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수원시자원봉사센터의 인적·물적 자원을 지역복지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성영신 율천동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자원을 연계하여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의미가 있는 협약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가격열람 및 의견제출을 접수한다. 이번 열람 대상은 관내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으로, 주택가격(안) 열람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및 주택소재지 구청 세무과에서 가능하다. 열람한 주택가격에 대한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주택가격 의견서를 작성하여 개별주택은 주택소재지 구청 세무과에 방문·우편 등의 방법으로 제출하고, 공동주택은 한국부동산원 또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가격에 대해서는 주택의 특성 및 표준주택 선정의 적정성, 인근 주택과의 가격 형평성 등을 재조사하여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후 그 결과를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통지 예정이며, 오는 4월 30일에 결정·공시된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주택가격은 주택시장에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지방세 및 국세 등의 과세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많은 관심을 가질 것을 부탁드린다”며 “주민들의 의견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개별토지의 가격산정 결과를 확인하고 적정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받는다. 열람 대상은 총 26,984필지로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시한 표준지와 개별토지의 특성을 비교하여 산정한 가격에 대해 검증을 완료했으며, 열람 가격은 장안구 홈페이지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열람 가격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장안구청 토지관리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표준지 선정 및 토지 특성의 적정성 등을 재조사한 뒤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하고, 오는 4월 30일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조세와 부담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기준이므로 토지소유자와 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업 및 직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3월 16일 대입전형이 마무리됨에 따라 의왕시꿈드림센터에서는‘2025년 꿈드림 청소년 학업 및 진로 성과’를 공개했다. 센터는 2025년 꿈드림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교 밖 청소년들이 대학 입학 20명, 검정고시 합격 42명, 자격증 취득 31명 등의 성과를 거두며, 학업과 진로 분야에서 의미 있는 결실을 맺었다. 이번 성과는 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학습지원, 검정고시 대비 프로그램, 진로·직업 체험, 자격증 취득 과정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의왕시꿈드림센터는 청소년 개별 상황과 목표에 맞춘 상담과 사례관리, 학습 멘토링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학업을 지속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해 왔다. 이형애 의왕시꿈드림 팀장은 “학교 밖에서도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청소년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도시공사가 3월 16일 도시재생안전협회가 주관하는‘저탄소 인증’을 획득하고 인증서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 ‘저탄소 인증’은 탄소배출 저감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부여되는 것으로, 기관의 탄소감축 실천 수준과 친환경 운영체계, 지속가능경영 기반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지표로 활용된다. 그간, 공사는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활용을 확대하고 고효율 냉난방기와 에너지 절감 설비를 도입하는 등 공공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탄소배출 저감 노력을 강화해 왔다. 노성화 사장은 “이번 저탄소 인증 획득은 공사가 추진해 온 친환경 시설 운영과 탄소배출 저감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공공시설 운영 전반에서 탄소중립과 친환경 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이 신뢰하고 안심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공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친환경 에너지 효율 시설 운영뿐 아니라 에너지 절약 캠페인과 친환경 실천 활동 등도 병행하며,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과 ESG 경영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시가 3월 16일 내손1동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내손1동 체육회 제18대 및 제19대 회장 이취임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김태흥 부의장, 노선희 시 의원, 성시형 의왕시 체육회장,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는 이임하는 한천석 회장에게는 그간의 공로를 기리는 감사패가 수여됐다. 한천석 회장은 재임 기간 중 내손1동체육회장배 스크린골프대회를 개최하는 등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 증진하는 데 최선을 다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새롭게 취임한 김세영 내손1동 체육회 회장은 “오늘 이취임식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동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성제 시장은 “내손1동 체육회가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화합을 이끄는 중심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시가 시민들의 고충민원 해결을 위해 2024년 8월부터 운영 중인 옴부즈만(시민고충처리위원회) 제도를 올해부터 한 단계 확대해, 옴부즈만이 직접 민원인이 있는 현장을 찾아가는 ‘옴부즈만 현장 민원 상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옴부즈만 제도는 시민이 행정기관의 처분이나 행정절차 등으로 인해 겪는 고충민원을 공정하고 독립적인 입장에서 조사하고, 제도 개선을 권고하는 시민 권익 보호 제도다. 이번 현장 민원 상담은 시청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에서부터 신속하고 실효성 있게 민원을 접수·조정·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상담의 시작은 3월 25일 청계동주민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의왕 시민 누구나 사전 예약 또는 현장 방문을 통해 생활 불편·행정절차 관련 고충민원, 제도 개선 건의 등을 의왕시 옴부즈만으로부터 상담받을 수 있다. 특히, 의왕시는 이번 현장 민원창구에 납세자보호관도 참여시켜 일반 고충민원은 물론 지방세 관련 상담(지방세 신고·부과·징수 관련) 까지 한 자리에서 받을 수 있도록 ‘원스톱 상담’ 체계를 마련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시가 ‘2026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4월 15일까지 받는다. 이번 사업은 농어민의 다양한 활동에 대해 일정 금액의 소득을 지원하는 제도로, 농촌 공동체 활성화와 친환경 농업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의왕시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어민으로, 일반 농어민에게는 월 5만 원(연 60만 원 이내)이, 청년농어민(40세 미만 또는 40세 이상 50세 미만 중 농어업경영체 등록 10년 이내)과 환경농어민(유기농산물·무농약농산물 인증 농가 등)에게는 월 15만 원(연 180만 원 이내)이 지원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어민은 4월 15일까지 의왕시청 도시농업과(백운로 23)를 방문하거나 농어민 기회소득 통합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의 세부 자격 기준과 신청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이 농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과 함께 농촌 소멸 위기 대응, 농어업의 공익적 기능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남도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올해 3월 15일까지 운영한 겨울철 대설·한파 대책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추진결과를 발표했다. 올 겨울은 평년보다 기온이 다소 높았지만, 단기간 강한 한파가 반복되는 등 기온 변동성이 큰 특성을 보였다. 강수량은 평년의 절반 수준으로 건조했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단기간 폭설이 발생했다. 특히 새벽 시간대 낮은 기온과 높은 습도로 도로 결빙 위험이 커 대응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기상 여건 속에서도 경남도는 중대 인명피해 ‘0명’을 기록하며 겨울철 재난 대응 목표를 달성했다. 전국적으로 한랭질환 사망자가 14명 발생했고 도로결빙으로 인한 인명사고가 다수 발생했으나, 경남에서는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농·축·수산업 분야 피해도 크게 줄어 피해액은 2024~2025년 8억 3천만 원에서 올해는 2억 원으로 감소해 전년 대비 약 75% 줄었다. 수도관 동파는 전년 대비 약 25% 감소했으며, 강설과 도로 결빙에 대비해 취약 구간 중심 사전 제설과 교통관리를 강화해 출퇴근 시간대 교통 불편을 최소화했다. 특히 경남도는 결빙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남도가 21일 창원 스펀지파크에서 ‘경남 청년 꿈 아카데미 상설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경남에서 꿈을 이룬 다양한 직업군 청년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청년과 청소년의 도전과 꿈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도는 2월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창원 가로수길 스펀지파크에서 토크콘서트를 총 9회 개최해 취·창업 등을 꿈꾸는 청년과 청소년들이 각자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상설 토크콘서트는 매회 2명의 청년 강연과 함께 강연자와의 질의·답변 시간 등이 진행되며, 이달은 21일 오후 2시, 창원 스펀지파크 교육동에서 열린다. 이번 강연자로는 사천 우주항공청 유진호 연구원과 함양 카페오도재 김민선 대표가 참여한다. 유진호 연구원은 제1회 경남청년 성공스토리 콘테스트 버금상 수상자로, 사천 우주항공청에서 우주산업 클러스터 삼각체계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연구원으로 일하면서 우주항공의 꿈을 향해 걸어온 과정을 들려준다. 김민선 대표는 제1회 경남청년 성공스토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가 충청남도‘일반국민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공모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2026년부터 2028년까지 폭력예방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부제:어디든 누구든 찾아갑니다)’는 충남도민을 대상으로 무료 폭력예방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성평등가족부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중앙폭력예방교육지원기관이 함께 추진하는 전국 단위 사업이다. 특히, 폭력예방교육은 다양한 폭력 유형을 보다 구체적으로 다루어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에서 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인식과 대응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가정폭력 ▲성폭력 ▲성희롱 ▲성매매 ▲디지털 성범죄 ▲교제 폭력 등으로, 최근 나타나는 폭력의 다층적이고 복합적인 양상을 함께 살펴보며 다양한 유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방의 중요성을 나눌 예정이다. 또한, 3월 17일에는 논산물빛복합문화센터 물빛작은도서관 창작실에서 ‘2026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강사 간담회 및 역량강화 연수(워크숍)를 실시한다. 연수(워크숍)는 위촉 강사 40여 명이 참석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는 지난 16일 논산딸기축제를 앞두고 안전성 강화를 위한 현장 검사를 실시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직접 수확체험 농가를 방문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지원장 이정삼)과 함께 안전성 검사를 위한 시료채취에 참여하며 철저한 품질 관리 의지를 보였다. 또한, 현장에서 농가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행정적 지원 방안도 논의했다. 시는 축제 전과 축제 기간 동안 추가 검사를 진행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딸기를 즐길 수 있도록 논산딸기의 품질과 안전성을 관리할 계획이다. 검사 대상은 논산딸기축제 지정 수확체험 농장에서 수확된 딸기와 축제장내 지정 판매장에서 판매되는 딸기로, 463가지 성분에 대해 정밀 검사가 이뤄진다. 백성현 시장은 “논산딸기가 전국적으로 사랑받는 만큼, 안전성과 품질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축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품질을 관리하여 논산딸기의 신뢰도를 높이고, 대한민국 대표 딸기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가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의료·양육 지원을 확대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사업 개편은 의료비 지원 범위를 넓히고 양육 관련 지원 대상을 확대해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보다 체계적인 모자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임산부 주차장 가족배려주차 구역 전환 ▲미숙아 의료비 지원 확대▲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 ▲선천성 난청검사 및 보청기 지원 확대 ▲저소득층 기저귀 분유·지원 확대 등이 있다. 우선, 공영주차장 및 공공시설 부설 주차장의 임산부 전용 주차구획을 임산부·영유아 가족배려주차구획으로 전환해 이용 편의를 높인다. 또한, 미숙아 의료비 지원 한도는 1인당 300만 원~1,000만 원에서 400만 원~2,000만 원으로 상향됐으며,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역시 1인당 500만 원에서 700만 원으로 확대됐다. 선천성 난청 검사 및 보청기 지원 대상은 기존 만 5세(만 60개월)미만 영유아에서 만 12세(만 144개월)미만 환아로 확대됐다. 이와 함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