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와 경기도는 오는 2월 9일부터 2월 25일까지 중장년 세대의 인생 재도약을 위한 ‘화성 중장년 행복캠퍼스’ 상반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화성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40세(1986년생)부터 64세(1962년생)까지의 화성시 및 경기도에 거주하는 중장년을 대상으로, 생애 전환 준비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통합 지원 플랫폼이다. 이번 상반기 모집 과정은 총 17개로 ▲베이비붐 세대를 위한 행복 집수리 ▲향기로운 인생 향수 ▲AI로 여는 디지털 추억 앨범 ▲화성형 통합돌봄 돌봄리더 양성 과정 ▲AI로 일 잘하는 직장인의 비밀 등 실용 중심의 역량 강화, IT, 인문 교양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협성대학교(화성시 봉담읍 최루백로 72)에서 진행되며, 신청은 화성 중장년 행복캠퍼스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신규 참여자는 2월 9일부터 19일까지 우선 접수할 수 있으며, 이후 2월 20일부터 25일까지는 잔여석만 선착순 접수가 진행된다. 한편, 상반기 교육과정 개강식은 오는 3월 10일 협성대학교에서 개최되며, 시민을 위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가 오는 2월 10일 서연이음터에서, 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화성 미술 기초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미술관의 정체성과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화성 지역 미술사와 도시 정체성을 반영한 미술관 비전과 운영 전략을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논의하는 공론의 장으로 마련됐다. 포럼은 기조 발제와 주제 발제, 종합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기조 발제는 홍익대학교 정연심 교수가 ‘화성 미술 기초 자료 조사 연구’를 바탕으로 화성 미술의 형성과 흐름, 향후 연구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지는 주제 발제에서는 공립미술관의 운영 전략과 정체성 구축에 관한 다양한 관점이 제시된다. ▲ 부산시립미술관 서진석 관장은 공공 미술관의 소장품 수집 전략과 지역 기반 컬렉션 구축 방향 ▲ 경기문화재단 김종길 정책실장과 수원시립미술관 신은영 아트스페이스 광교 팀장은 화성 미술의 역사적 흐름과 지역 미술 생태계 ▲ 미술사학자 김석모는 지역 공립미술관의 국제화 전략과 정체성 방향을 각각 제안한다. 종합 토론은 한국예술종합학교 김연재 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성수 의원(국민의힘·하남2)이 경기도교육청의 권역별 고문변호사 운영에서 사건 편중과 공정성 논란이 반복되고 있다며 배정 체계 전면 개선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지난 6일, 상임위 업무보고에서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문제들이 실제로 개선되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특정 지역에 사건이 쏠리고, 고문변호사가 담당 권역을 넘나드는 운영 방식은 개선할 필요가 있다”라고 재차 교육청에 전달했다. 이에 교육청 관계자는 현재 고문변호사 재위촉 절차가 진행 중이라며, “지역 배정과 권역 조정을 현실에 맞게 다시 설계해 같은 지적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답했다. 그리고 “지역별 소송 건수 격차를 반영해 세부 권역을 통합하거나 권역 자체를 넓히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 의원은 제도개선안이 마련되는 즉시 보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서 김 의원은 학교급식 식재료 구매 과정의 정보 공개 수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친환경 농수산물센터를 통한 구매 단가가 사전에 공개되지 않고 사후 통보되는 구조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호 부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은 6일 제388회 임시회 경제실 소관 업무보고에서 지역화폐의 국비 사업 전환과 시·군 자율성 확대가 경기도의 행정 공백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광역 차원의 ‘컨트롤타워’ 역할 강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용호 부위원장은 “현재 경기도 내 시·군별 지역화폐 인센티브 편차가 최대 10배 가까이 벌어지고 있다”며 정책의 불균형성을 짚었다. 이 부위원장은 “사실상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여있는 인접 지자체 사이에서도 인센티브가 어디는 수천 원, 어디는 수만 원으로 차이가 난다”며, “이러한 격차는 도민들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줄 뿐만 아니라 정책의 일관성을 저해하는 요소”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용호 부위원장은 “시·군별 재정 자립도나 단체장의 의지에 따른 자율성은 존중하지만, 생활권이 겹치는 지역에서 발생하는 과도한 편차는 경기도가 조정에 나서야 한다”며, “지역금융과가 연구용역이나 지침 마련 등을 통해 최소한의 기준을 제시하는 등 광역 차원의 중재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용호 부위원장은 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양10)은 6일 제388회 임시회 경제실 업무보고에서 시·군별 지역화폐 운영 자율화 이후 나타나고 있는 인센티브 불균형과 오남용 문제를 지적하며, 경기도 차원의 통합적 관리 가이드라인 마련을 촉구했다. 고은정 위원장은 “현재 고양시는 국비 사업 위주로 운영되는 반면, 인근 파주시는 높은 인센티브를 유지하고 있어 파주 지역화폐 사용액의 상당부분을 고양시민이 차지하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며, “이는 지역 내 소비 선순환이라는 지역화폐 본연의 목적을 흐리고, 시·군간 재정력에 따른 ‘출혈 경쟁’을 부추기는 결과”라고 직격했다. 이어 고은정 위원장은 “인접 지자체 간 인센티브 격차가 커지면 소비자가 혜택이 큰 곳으로 이동하는 ‘원정 소비’가 발생하는데, 이는 경기도 전체의 소비 총량은 늘리지 못한 채 지자체의 인센티브 발행 비용만 가중시키는 결과로 이어진다”며, “결국 재정 여건이 좋은 지자체만 유리해지고 지역 간 격차가 벌어지는 악순환을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또한, 고은정 위원장은 최근 논란이 된 고가의 비만 치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진형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7)이 지난 6일 열린 2026년도 업무보고에서 경기도박물관 뮤지엄숍 휴점 문제를 지적하며, “경기도는 여전히 기간제 근로자 11개월 계약 관행을 유지해 정부 정책 방향과 어긋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진형 의원은 정부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기간제 노동자 계약 관행 개선을 강조하고 있음에도, 경기도의 인력 운영 방식은 과거 관행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현재 경기도박물관에서 안중근 의사 유묵 특별전이 진행 중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관람객이 많이 찾는 시기에 뮤지엄숍이 정상 운영됐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작년 12월 말부터 올해 1월 말까지 뮤지엄숍이 휴점했던 사실을 짚으며 이에 따라 관람객 불편이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뮤지엄숍 운영 중단을 막기 위해 인력관리 체계를 정비하라고 분명히 요구했었다”며, “기간제 근로자 11개월 계약 관행을 개선하지 않으면 매년 인력 공백과 휴점이 반복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에 경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정동혁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3)이 지난 6일 열린 2026년도 업무보고에서 ‘문화산업의 2대 난치병’이라 불리는 콘텐츠 불법 유통과 암표 문제를 지적하며, 지난달 관련 법 개정 이후 경기도 차원의 실효성 있는 대응책 마련을 촉구했다. 정동혁 의원은 지난해 12월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콘텐츠 불법 유통과 암표 문제를 문화산업의 고질적 문제로 지적하며 근절을 약속한 점을 언급했다. 이어 지난달 29일 저작권법·공연법·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만큼, 이제는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이번 법 개정이 불법 콘텐츠의 신속·긴급 차단과 정가 초과 암표 판매 전면 금지, 최대 50배 과징금 부과와 부당이익 몰수·추징까지 가능하도록 한 강력한 조치라며, 기존의 실효성 부족한 대응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꾼 전환점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웹툰·웹소설·드라마·영화 등 콘텐츠 불법 유통은 창작자의 생계를 위협하는 구조적 문제라며,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추진 중인 콘텐츠 법률서비스 지원 사업의 인력과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올바른 장보기 요령과 개인 위생수칙 실천을 당부했다. 명절 음식 준비를 위해 식재료 장보기할 때에는 신선도 유지를 위해 구입순서를 지켜 가급적 1시간 이내에 마치는 것이 바람직하다. 우선 상온보관이 가능한 가공식품, 농산물부터 냉장식품, 육류, 어패류 순으로 구매한 뒤 아이스박스나 아이스팩 등을 사용해 보관온도를 지켜 운반해야 한다. 또 식재료를 온라인으로 구매할 때에는 배송상태를 확인하고 상온에 오래 방치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구입한 식재료 중 바로 사용하는 식품은 냉장실 문 쪽에 보관하고, 나중에 사용하는 식품은 냉장실 안쪽 또는 냉동 보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달걀·생고기·생선은 가열조리 없이 생으로 섭취하는 채소·과일 등과 직접 닿지 않도록 분리해서 보관해야 한다. 명절 음식을 조리할 때에는 식중독균의 교차오염을 막기 위해 달걀·생고기 등을 만진 후 채소 등 다른 식재료를 손질하려면 반드시 손을 먼저 씻는다. 또 칼과 도마도 가능하면 채소용, 육류용 등 식재료별로 구분해 사용하고, 하나의 도구를 사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산업통상부는 산업부가 중점 추진중인 혁신도전형 R&D 사업인 “미래 판기술 프로젝트”의 2026년 신규 연구테마 3개를 선정하고, 2월 9일부터 연구자 모집을 위한 과제 공고를 시작했다. 판기술 프로젝트는 글로벌 기술경쟁이 격화되는 상황에서 미래 산업의 판도를 바꿀 게임체인저 기술을 조기에 확보하고, 연구자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전례 없는 도전에 나설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6년 3개 테마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구개발에 착수하여, 2027년 3개, 2028년 4개 등 총 10개의 연구테마를 순차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개발할 기술 사양이나 품목을 세부적으로 정하는 기존 정부 R&D와 달리, 판기술 프로젝트는 미래사회에 필요한 “연구주제(테마)”만을 포괄적으로 정하고 연구자들이 이를 달성할 수 있는 기술개발 과제를 자유롭게 제시·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여 창의적인 연구를 보장한다. 올해 지원 테마는 인공근육 전신구동 로봇, PFAS-free 전환, End-to-End 3D 공간 지능 등 3개로, 산업·기술·미래학·SF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판기술 그랜드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천안시복지재단은 천안시치과의사회가 지난 6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천안시치과의사회는 천안시에서 활동하는 치과의사 118명이 소속된 단체로, 취약계층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재단을 통해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김창윤 천안시치과의사회장은 “시민의 구강건강을 책임지는 의료인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은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정기총회를 맞아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한 이번 후원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시민의 건강을 위해 헌신해 온 천안시치과의사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도 꾸준히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9일 아동양육시설 신아원을 방문해 입소 아동과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위문은 명절을 맞아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아동 돌봄을 위해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권한대행은 이날 아동 한 명 한 명의 안부를 세심히 살피는 한편,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속적인 예산 지원과 처우 개선을 약속했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애쓰는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현장이 긴밀히 협력해 아이들이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따뜻한 천안을 만들어 나가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지난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참여기구인 제3기 아동참여위원회의 올해 첫 회의를 열고 아동이 주체가 돼 2026년 아동참여위원회 운영계획을 스스로 수립 및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아동위원들은 분임 토의와 자유 토론을 통해 올해 추진하고 싶은 활동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직접 제안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6년 활동 목표와 주요 과제, 참여 확대 방안 등을 함께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아동참여위원회가 단순한 참여 기구를 넘어 아동이 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계획 단계부터 목소리를 반영하는 실질적인 참여기구로서의 의미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군 관계자는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이 보호의 대상이 아닌 권리의 주체로 참여하는 중요한 기구”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고민하고 아동참여위원회가 활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취지에 맞춰 아동의 권리 증진과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아동참여위원회의 정기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팔색조봉사단은 지난 5일, 수원덕산병원이 주관한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에 참여해 정성껏 담근 김장 김치 20박스를 고등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봉사자들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시간을 내 참여했으며, 김장 전 과정에 함께하며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팔색조봉사단 회원으로 자원봉사에 참여한 김미경 수원시의원은 “오늘 모인 정성이 지역 주민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이웃을 위해 정성껏 봉사해주신 팔색조봉사단과 덕산병원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린다”며 “그 따뜻한 마음을 관내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6일, 행궁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2월 단체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영희 행궁동장과 행궁동 단체장 등 10여 명이 참석하여 2026년 사업 방향을 논의하고, ‘시민의 민원함’ 추진 및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등 주요 수원시정을 공유했다. 또한 경로잔치, 주민총회 등 2026년 주요 연간 행사 일정을 확정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행보를 예고하는 한편, ‘장안문로터리 명칭 변경’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과 설문 참여를 당부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행궁동의 발전을 위해 늘 앞장서 주시는 단체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확정된 연간 행사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6일, 관내 식당(화성갈비)에서 주요 내빈과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안전협의회 위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시·도의원과 인계동 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행사는 감사장 수여, 이임사, 신임회장 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임기 동안 지역 치안 예방과 공동체 안전을 위해 힘써온 송기애 이임 위원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임기를 잘 마칠 수 있었다”며, “현직에서는 물러나지만 앞으로도 인계동의 안전을 위해 늘 관심을 갖고 응원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새롭게 취임한 신동주 신임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책임감이 크다”며, “경찰 및 유관 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인계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그동안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주신 송기애 위원장님께 감사드리고, 신동주 위원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생활안전협의회가 우리 동네 안전 파수꾼으로서 큰 역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