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24일, 새 학기를 앞두고 청소년 일탈을 예방하고 유해환경 노출을 줄이기 위해 학원가 인근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점검에는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와 청소년지도위원 등이 참여했으며, 학원 밀집 지역 주변 업소를 점검하고 청소년 보호를 위한 안내·계도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업소 준수 여부와 주류·담배 판매금지 표지 부착 여부 등을 중심으로 점검하고, 미비 업소에는 개선요청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새 학기 전후는 청소년이 유해환경에 노출될 우려가 큰 시기”라며 “민관이 함께 지속적인 계도와 현장 점검을 이어가 안전한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 2층 교양교실에서 2026년 2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2분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안을 주요 안건으로 심의했으며, 신규 3개 프로그램을 포함해 총 39개 강좌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세부사항을 논의했다. 주민자치회는 모집 일정과 접수 방법, 수강료 기준 등을 종합 검토했다. 수강생 모집은 3월 9일부터 20일까지 진행 예정이며, 수강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3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인 ‘주민자치 역량강화 벤치마킹’ 계획과 갱년기 여성의 건강 증진을 위한 ‘몸과 마음 챙김’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등도 함께 논의했다. 이판수 정자3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내실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자치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2026 만석거 새빛축제' 개최를 앞두고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해 장안구청장, 수원시 관광과, 장안구 공원녹지과가 참여해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행사장 주요 시설물, 전기·소방 안전, 교통 및 보행 동선 관리 등 안전관리 전반을 꼼꼼히 확인했으며, 축제 기간 동안 예상되는 인파에 대비한 안전대책도 논의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계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6 만석거 새빛축제'는 세계관개시설물유산인 만석거에서 4.3(금) ~ 4.12(일) 기간 동안 △새빛콘서트 △지역주민축제 △드론쇼·불꽃놀이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대표적인 문화행사로써 이번 합동 점검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오는 28일까지 가족텃밭 상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상반기 가족텃밭은 3~ 6월 운영되며, 수련관 내부에 마련된 텃밭에서 공통 작물인 감자와 개인별 자율작물을 재배할 수 있다. 텃밭은 무료로 제공되며, 씨앗, 비료 등은 개별로 지참하면 된다. 이와 함께 텃밭 수확물을 활용한 농산물 나눔마켓과 가족텃밭 요리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천안시에 거주하는 9~ 24세 청소년이 포함된 가족으로, 총 20팀을 모집한다. 참여 신청은 태조산청소년수련관 누리집 또는 홍보문 내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청소년과 가족 모두에게 의미있는 소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부여군은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2027년 국·도비 예산 확보 전략보고회’를 개최하고 부여군의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적 행보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정부의 재정 기조와 연계해 부여군의 미래 발전을 견인할 총 867건, 5,960억 원 규모(신규사업 25건 271억 원, 계속사업 842건 5,689억 원)의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부서별 효율적인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국·도비 확보 중점 대상 사업으로는 ▲백제금동대향로 랜드마크 조성사업(50억 원) ▲버섯배지 관리센터 사업(15억 원) ▲금강 누정 선유길 조성사업(40억 원) ▲송국리유적 방문자센터 건립(54억 원) ▲부여군 유기성 폐자원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110억 원) 등 문화·농업·환경 분야를 비롯하여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사업들이 포함됐다. 군은 사업들이 내년 정부예산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이 가능한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정부의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사업을 발굴, 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는 24일 김동일 보령시장과 김영명 충청남도 환경산림국장, 최은순 보령시의회 의장, 편삼범 충청남도의원 등 각급 기관·단체장과 시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령시 수소교통 복합기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내버스 공영차고지에 들어선 수소교통 복합기지는 시간당 120kg의 수소 충전이 가능한 시설로, 하루 최대 40대의 대형 수소버스를 충전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추고 있다. 이번 사업은 보령시가 한국가스기술공사에 위탁하여 지난 2024년 6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추진했으며, 총 사업비 67억 원을 투입하여 대천동 1244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1,904㎡, 건축 연면적 500㎡ 규모로 충전동·설비동·사무동 등 최신 시설을 갖췄다. 이번에 준공한 수소교통 복합기지는 보령시에 구축된 두 번째 수소충전소로, 승용차와 시내버스 모두 이용할 수 있어 친환경 교통 인프라가 한층 확충됐다. 수소교통 복합기지는 오는 3월 중 본격 운영되며,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연중무휴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충전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령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칠보 생태환경체험교육관이 2월부터 12월까지 ‘지구, 한 땀 환경캠페인–오늘의 종이팩이 내일의 숲으로(종이팩 되살림)’를 전개한다. 세척·건조한 우유팩과 멸균팩을 별도로 수거해 자원으로 되살리는 자원순환형 환경캠페인이다. 시민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생태 전환 활동을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세척·건조한 종이팩을 교육관에 제출하면 된다. 가져온 빈 용기에 교육관 내 리필 공간에서 생활 세제를 채워갈 수 있다. 교육관 홈페이지 참여후기 게시판에 활동 후기를 작성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우유팩과 멸균팩은 특수 재질로 코팅해 일반 종이류와 구분해 배출해야 한다. 우유팩 50㎏을 재활용하면 30년생 소나무 1그루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고, 멸균팩 1t을 새활용하면 30년생 나무 12그루를 심는 것과 같다. 환경에 관심 있는 수원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거 장소는 수원시 칠보 생태환경체험교육관(권선구 서수원로577번길 225)이다. 칠보 생태환경체험교육관 관계자는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캠페인을 지속해서 전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북구도시관리공단은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사랑의 헌혈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6일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협력해 임직원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헌혈행사를 실시했으며, 이를 계기로 헌혈 참여 분위기를 더욱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공단 임직원들은 그간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꾸준히 이어오며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왔다. 지난해에는 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 88장을 기부하는 등 실질적인 나눔 활동도 병행해 왔다. 공단은 올해에도 '4·19혁명국민문화제' 지원행사의 일환인 ‘4·19정신 계승 헌혈 릴레이’에 참여할 예정이며, 연중 정기적인 수유역 헌혈의집 방문을 통해 생명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윤기 이사장은 “헌혈은 가장 직접적인 생명 나눔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자발적인 헌혈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북구는 가족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건강한 가족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3월 27일 '제9회 강북구 명사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가족 상담 분야의 권위자인 이호선 교수를 초청해,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상호돌봄 방법을 구민과 공유하고 가족 간 이해와 소통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3월 27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 소나무홀에서 진행되며, 강북구민 54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된다. 이호선 교수는 현재 숭실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이자 한국노인상담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가족·노년 상담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와 강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이호선의 가족 상담소』(2026), 『이호선의 나이들수록 관계편』(2025) 등이 있다. 또한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JTBC '이혼숙려캠프'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가족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과 해법을 제시하며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2월 26일 오전 9시부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운영하는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이하 강남인강)이 2월부터 평생학습계좌제 연계 ‘고등 검정고시 시험 면제’ 과정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교육부가 평가·인정한 평생학습계좌제 연계 과정으로, '평생교육법' 등에 따라 만 18세 이상 성인 학습자가 지정 강좌를 과목별 90시간 이상 이수하면 해당 과목의 검정고시 시험을 면제받을 수 있다. 강남인강은 2024년 고등 검정고시 면제 과정 2개 강좌(과학, 한국사)를 시작으로 인정 강좌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지난해 11월에는 고등 12개 강좌와 중등 2개 강좌가 추가로 인정받으며, 현재 고등 검정고시 시험 면제 과목인 과학·사회·한국사를 중심으로 총 14개 고등 과정을 교육부로부터 인정받아 운영 중이다. 특히 고등 과학·한국사 시험 면제 강좌는 강남인강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영하고 있어 성인 학습자에게 실질적인 대안 학습 경로로 자리 잡고 있다. 고등 과정은 과학 5개 강좌(총 144시간), 사회 4개 강좌(총 104시간), 한국사 5개 강좌(총 111시간)로 구성됐다. 강남인강의 시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25일부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진단자를 대상으로 ‘기억이음 청춘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억이음 청춘학교’ 프로그램은 교재와 태블릿 PC를 활용한 전산화(COTRAS-G) 인지재활 훈련, 인지강화를 위한 교구활용, 회상치료 짚공예, 오감자극 요리교실, 운동치료 맨발걷기· 실버체조 등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구성했으며 주 2회, 1일 3시간씩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지역사회와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립예산치유의숲과 연계해 ‘숲체험교육사업’을 하반기에는 예산군공공도서관과 연계해 ‘행복마실 어르신 책놀이’를 운영할 예정이며,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대상자를 위한 송영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권역별 ‘찾아가는 기억이음 청춘학교’를 운영해 치매안심센터에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읍·면 치매진단자를 대상으로 상반기(응봉·오가, 광시), 하반기(삽교·내포) 순으로 주 2회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상시 모집 중이며. 참여 신청은 예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방문 및 유선 상담 후 신청이 가능하며, 치매안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남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출신 김민철 박사(지도교수 故 김창세)가 제주대학교(국립) 기계시스템공학과 조교수로 임용돼 오는 3월 1일자로 부임한다.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김민철 박사는 2015년 전남대 기계공학부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뒤, 동 대학원 석·박사통합과정을 거쳐 2024년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전남대학교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하며 연구 활동을 이어왔다. 김 박사는 동역학·제어·로봇 분야를 중심으로 케이블 구동 로봇의 구동 및 제어 기술을 연구해 왔으며, 다양한 응용 시스템 개발을 통해 우수한 연구 성과를 축적했다. 특히 한국연구재단 박사후 국내연구과제 책임자로 연구를 수행하며 학문적 역량과 연구 수행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임용은 전남대학교에서 학사부터 박사과정까지 전 과정을 이수한 인재가 국립대학교 전임교원으로 진출한 사례로, 전남대학교의 체계적인 교육·연구 시스템과 인재 양성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또한 지역 거점국립대학이 우수 연구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며 학문 생태계 확장에 기여하고 있음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농업미생물을 활용한 친환경·저탄소 농업 기반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원은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농업인 2,989명을 대상으로 농업미생물 약 450톤을 생산·공급한다. 공급 미생물은 바실러스균, 광합성균, 유산균 3종이다. 이들 균주는 작물 생육 촉진과 토양 환경 개선에 효과가 있는 대표적인 유익 미생물로 농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다. 올해 공급 대상자는 지난해 12월 사전 홍보를 거쳐 지난달 16일까지 분양 신청을 받아 최종 2,989명으로 확정됐다. 신규 신청 농업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또는 집합교육을 통해 농업미생물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활용 역량을 강화했다. 농업 미생물 공급 농가 및 공급량은 2023년 2,437명 410톤에서 2025년 2,814명 432톤으로 꾸준히 증가해 왔다. 올해는 약 450톤 생산을 목표로 증가하는 수요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농가의 자가 배양과 현장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저비용 미생물 배양기 보급 시범사업’을 18개소에서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봄철 해빙기를 앞두고 도로시설물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도는 24일 순창군 적성면 도로관리사업소를 방문해 해빙기 대비 도로시설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점검에는 최정일 도 건설교통국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도로관리사업소 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취약구간 관리 현황과 긴급보수 체계를 점검하고 주요 교량과 도로시설물의 유지·관리 상태를 직접 확인했다. 장시간 야외 근무를 이어가는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근무 여건 개선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해빙기는 겨울철 얼어 있던 지반과 구조물이 녹으면서 작은 균열이 급격히 확대될 수 있는 시기로, 도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도는 포트홀 발생 구간과 절·성토 사면, 주요 교량 등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위험 요인은 즉시 보수하는 긴급 대응체계를 상시 가동할 방침이다. 도 도로관리사업소는 도내 지방도와 주요 도로의 유지·관리, 포장 보수, 위험도로 개선, 재해복구, 교량 보수·보강 등을 담당하고 있다. 운행제한 차량 단속과 품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청북도가 농촌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 주도의 살기 좋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2026 행복마을사업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충북도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보은군 충북 알프스 자연휴양림에서 올해 1단계 사업에 참여하는 18개 마을 리더 10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마을 리더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행복마을사업 사례 발표와 리더십 향상 프로그램 등을 통해 마을 리더들이 주민 참여 기반의 마을 공동체 개념을 이해하고, 실무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각 마을의 소개를 시작으로 괴산군 간곡마을 사무장, 보은군 대원리 사무장, 한누리 워낭마을 위원장 등의 행복마을 우수사례 강연 및 리더십 강의 등이 이어졌으며, 예산 집행 교육과 마음을 여는 소통 프로그램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충청북도 행복마을사업은 도내 저발전 지역 6개 시·군(제천, 보은, 옥천, 영동, 괴산, 단양)을 대상으로 2015년부터 추진 중인 핵심 지역 균형발전 사업이다. 올해 선정된 18개 마을에는 1단계로 각각 5백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