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문화재단은 26일, 장기요양 사업 관련 대상자의 문화예술 향유 활성화를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본부장 이용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강원권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정서적 회복과 재충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감정노동과 높은 업무 스트레스에 노출된 돌봄 종사자들이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심리적 안정과 직무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강원문화재단은 문화예술 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는 프로그램 홍보와 참여자 모집, 만족도 조사 등 사업 추진에 협력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기반 정서지원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향후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지역 예술자원을 활용해 장기요양 기관 종사자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예술인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며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도립대학교 라이즈사업단은 강원특별자치도 라이즈체계에 따른 지역특화 평생교육 단위과제 최종성과발표회를 24일 속초 라마다호텔에서 개최하고, 대학과 지자체가 공동으로 설계·추진하는 강원형 평생직업교육 모델의 필요성을 공식화했다. 이번 2025 최종성과 발표회에서는 지역수요맞춤형 평생교육과정(자세교정 스포츠테이핑 지도자과정, 시그니쳐음료 제조과정, 생성형 AI를 활용한 관광콘텐츠 제작기초과정, 정원관리사 과정, 평생학습 메니저과정, 우리마을 스토리작가 양성과정 등)과 지역특화분야 직업교육 평생교육과정(파크골프 지도자과정, 미용사 국가자격증 심화과정, 디지털문해교육사 2급 양성과정, 초콜릿 파운데이션과정, 커피바리스타과정, 제빵기능사과정, 웃음교육 전문지도사 과정 등)의 운영 성과가 공유됐다. 특히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실무중심 교육을 통해 수료생의 취·창업 연계 가능성을 높이고, 지역 정주 기반 인력 양성이라는 정책적 성과를 도출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선 속초시장, 이상길 양양 관광경제국장, 최원복 고성군 행정복지국장, 박욱연 강원도립대학교 교학처장, 이창용 입학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는 지난 25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6년 논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논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변경 위원 위촉식과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 선출,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 결과 심의를 위해 마련됐다.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된 이엠사회서비스교육개발원 명현숙 충남지부장은 논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위원장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민·관 협력 활성화를 위해 힘써 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협의체 운영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명현숙 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복지의 중심으로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위원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결과에 따르면, ‘든든한 동행, 다함께 행복한 논산’이라는 이상(전망) 아래 ▲아동 맞춤형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가 지역 청년들의 문화 접근성 확대를 위한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청년문화예술패스’사업은 전국 19~20세 청년을 대상으로 공연·전시·영화 관람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문화예술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수도권은 1인당 15만 원, 비수도권은 1인당 20만 원이 지원된다. 논산시는 비수도권 지역으로 1인당 최대 20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하며, 총 502명까지 선착순으로 발급한다. 지원금은 협력예매처에서 온라인 예매 시 사용 가능하며, 신청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다. 발급된 지원금은 올해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으나, 예매일 기준 7월 31일까지 사용 금액이 없는 경우 회수된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문화예술패스가 청년들이 문화예술을 보다 쉽게 접하고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활동을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청년들이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청년문화예술패스 고객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는 지역 내 위험 요소를 발굴하고 안전문화 활동을 실천하는 ‘안전보안관’을 모집한다. ‘안전보안관’은 생활 속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하고, 시민 참여를 통해 지역의 안전지수를 높이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다. 주요 활동 내용은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 7대 안전무시 관행 및 생활안전 신고 △지역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홍보활동(캠페인) △지역행사·축제 안전 점검 지원 등이다. 지원 자격은 재난·안전 분야 단체 회원, 논산시 거주자로 지역 여건에 밝고 활동성과 전문성을 갖춘 시민, 재난·안전 관련 분야 대학교수 또는 전문가, 본인 명의로 안전신문고 앱 가입 및 사용이 가능하고, 안전 분야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이다. 모집인원은 총 20명으로, 위촉일로부터 2년 간 활동하게 되며, 활동 실적에 따라 소정의 활동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3월 9일까지이며, 지원 서류를 갖춰 논산시청 안전총괄과 안전정책팀으로 우편접수하거나 전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생활 속 작은 위험요소를 발견하고 바로잡는 일이 곧 시민의 생명을 지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도시공사는 내달부터 공영주차장에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한 주차요금 사전정산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주차장과 엘리베이터 내부에 부착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인식하면 차량 출차 전 주차요금을 미리 정산할 수 있다. 또 실물 신용카드가 없어도 스마트폰을 통해 결제할 수 있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출차 시 요금을 정산해야 했던 불편이 해소되고, 정산 대기시간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QR코드를 통해 주차요금을 사전 정산한 후 15분 이내에 출차하지 않을 경우 시스템상 신규 입차로 인식돼 추가 요금이 부과될 수 있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QR코드를 활용한 사전정산 시스템 도입으로 시민들의 출차 편의가 개선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공영주차장 운영을 통해 이용 환경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은 지난해 신규수주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CT 표준화 포럼사업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진흥원은 지난해 단체표준으로 에너지 절감 효과를 위한 보존 전압 감소 결과 측정 및 방법 등 2건과 포럼 표준으로 인공지능(AI) 기반 태양광 발전 모니터링 등 7건을 개발했으며, 실제 산업과 연계해 표준의 중요성을 천안시 산업 전반에 확산시켰다. A등급 획득에 따라 진흥원은 올해 천안시 8대 전략산업과 연계한 인공지능 기반 표준 아이템을 발굴하고, 이를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표준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주관 사업으로 추진 중인 이번 포럼은 지역기업이 직접 참여해 표준을 개발하고, 산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표준화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천안이 국내외 경쟁력을 갖춘 표준 생태계의 선두주자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내달 3~ 20일 성인 독서동아리 ‘다온독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직산도서관은 ‘다같이 모여 독서의 열정을 켜다(On)’의 의미를 담아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독서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천안시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정원은 6~ 8명이다. 동아리에 참여하면 매월 추천도서 목록 제공, 독서문화프로그램 우선 접수 등의 혜택을 지원한다. 동아리에서는 매월 정기모임을 통해 사서와 함께하는 ‘함께 읽다온(On)’, 독서토론 전문강사를 지원하는 ‘함께 나누다온(On)’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직산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직산도서관 관계자는 “독서동아리를 통해 지역주민이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는 즐거움을 경험하고, 지역사회 내 책 읽는 문화가 형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 서북구는 오는 4월 10일까지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어있던 지표면이 녹아 지반이 약화되면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시설물안전법 C등급 이하 시설물 22개소 △급경사지법 관리 시설 33개소 △포트홀 취약도로 △안전사고 위험 판단 시설 4개소 등이다. 특히 호당·군동·쌍용N1·쌍용N2지구 일원 급경사지에 대해서는 민간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 과정에서 위험요인이 발견될 경우 즉시 보수·보강 방안을 마련해 조치하고, 민원 구간과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포트홀 취약도로를 선정해 순차적으로 재포장 사업을 추진하는 등 도로 안전관리도 병행할 예정이다. 정지석 건설과장은 “해빙기는 작은 균열이나 지반 약화로 대형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시기”라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신속한 보수 조치를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가 청년 중심의 정책 발굴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제3기 청년정책네트워크’를 본격 가동한다. 시는 지난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차명국 기획조정실장과 위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하는 문제를 발굴하고 관련 정책을 시에 직접 제안하는 청년 대표 소통 기구다. 이날 행사는 1부 신규 위원 15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에 이어, 2부 분과 조정 및 임원 선출, 향후 활동 방향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제3기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참여·소통 △교육·일자리 △문화·여가 △주거·복지 등 4개 분과(각 15명)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앞으로 분과별 회의, 역량 강화 교육, 청년의 날 행사 참여 등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도출할 예정이다. 한미순 청년담당관은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천안시와 청년을 잇는 핵심 소통 창구”라며 “청년의 시각에서 제안된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실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지난 25일 ‘제1회 공공건축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천안시의 공간환경전략계획에 따라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공공건축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천안시 공공건축의 품격을 높이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접근성에 비해 활용도가 낮았던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시민체육공원을 독서쉼터 등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 이와 함께 지역불균형 해소를 위해 직산읍의 직산향교·직산현관아·온조왕사당 일원에 역사와 문화 자원을 활용한 공공건축도 기획할 계획이다. 현재 천안에는 14명의 공공건축가가 소속되어 있으며, 공공건축물의 품질 향상을 위한 공공사업의 자문과 기획에 참여하고 있다. 안광석 총괄건축가는 “기획활동을 통해 도시재생 관련 사업과 연계가능한 현실적인 성과를 도출하고, 시민의 삶을 활력으로 채우는 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개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사전예방형 개발행위허가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개발행위 과정에서 발행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민 공감대 형성과 공사현장 점검 강화에 중점을 두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천안시 안전 개발 가이드’ 리플릿을 제작해 개발사업자를 비롯한 시민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리플릿에는 개발행위 인허가 단계에서부터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전한 개발을 위한 지침사항 △옹벽사고 실제 사례 △안전한 개발을 위한 체크리스트 등을 담았다. 시는 리플릿을 통해 ‘안전을 위한 공감과 협력’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시민과 사업자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시킬 방침이다. 이와 함께 내달 13일까지 ‘인·허가지 재해 취약지 사전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외부 전문가와 함께 재해 위험이 높거나 면적이 5,000㎡ 이상인 개발행위 대상지 12개소를 중심으로 점검하고, 취약요소 발견 시 즉시 조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리플릿 배포는 행정의 일방적 규제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내달 13일까지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금을 최대 1억 2,00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 575대 △4등급 경유자동차 967대 △지게차·굴착기 27대 등 총 1,569대다. 특히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올해 마지막으로 지원된다. 이번 사업은 전기차 전환 지원금과 중복 수령이 가능하며, 1인 1대를 우선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시에 등록되어 있고, 대기관리권역 또는 시에 본인 소유로 등록된 기간이 6개월 이상인 배출가스 4등급 경유 차량과 5등급 차량이다. 또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 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와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지게차와 굴착기도 포함된다. 보조금은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차량가액표를 기준으로 지급된다. 5등급 자동차는 총중량 3.5톤 미만은 최대 300만 원, 이상은 최대 4,000만 원, 4등급 경유자동차는 총중량 3.5톤 미만은 최대 800만 원, 이상은 최대 1억 원이다. 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헌신을 기리는 인공지능(AI) 특별 뮤직비디오 ‘눈앞에서’를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뮤직비디오는 최근 소셜미디어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유관순 열사의 염원이었던 해방된 조국을 미래의 기술로 재탄생시켰다. 뮤직비디오에는 유관순 열사가 천안의 하늘을 자유롭게 비행하며 완전한 해방을 이루고, 눈부시게 발전한 고향 천안의 모습을 ‘눈앞에서’ 마주한 벅찬 순간을 담았다. 독립기념관과 천안삼거리공원, 성성호수공원 등 천안의 발전한 모습과 K-컬처박람회, 흥타령춤축제 등 화려한 축제를 통해 유관순 열사가 지켜낸 조국이 누리고 있는 자유와 번영을 생생하게 시각화했다. 뮤직비디오는 내달 1일 오전 9시 천안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시는 오는 8월 15일 제81주년 광복절에는 독립운동가 석오 이동녕 선생을 주제로 한 후속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천안의 자랑스러운 독립의 역사를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부여군은 지난 25일 여성문화회관 소회의실에서 ‘2026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기존 수행단체 중심의 실무 논의에서 나아가, 국가유산 활용사업에 관심 있는 지역민과 단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지역 국가유산 활용사업 전반의 이해도를 높이고, 수행단체의 운영 역량을 강화해 2026년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향후 공모사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올해 워크숍은 참여 대상에 따라 1부·2부로 나누어 운영했다. ▲1부는 국가유산 활용사업에 관심 있는 지역민과 단체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이해와 공모사업 노하우 등 사업 준비 과정 전반에 초점을 맞췄다. ▲2부는 기존에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수행해 온 보조단체가 참여해 추진 성과를 공유했으며, 전문가 자문과 토론을 통해 개선점과 향후 활용사업의 확장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문화유산과장을 비롯해 국가유산 활용사업에 관심 있는 지역민과 단체, 국가유산 활용사업 수행단체, 관계 공무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