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의왕시 보건소가 치매 예방 프로그램 ‘인지강화교실: 반짝반짝 뇌운동'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예방의 핵심 대상인 경도인지장애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원활한 일상생활 수행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4월 13일부터 6월 24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주 2회에 걸쳐, 의왕시보건소(오봉로 34) 2층 노인건강센터 인지증진실에서 운영되며, 전문 작업치료사의 지도 아래 ‘손수 만들기 공예 활동’, ‘기억력 및 인지능력 자극 훈련’ 등 참여자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맞춤형 활동으로 진행된다. 또한, 수료 후에도 스스로 치매 예방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관련된 연계 교육이 병행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60세부터 75세 사이의 경도인지장애 진단자로, 총 12명이다. 신청자가 모집 인원을 초과 할 경우 신규 신청자가 우선으로 선정된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인지강화교실이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저하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우울감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노동인권센터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대상 ‘학교와 함께하는 노동인권교육’ 전반기 프로그램을 오는 6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진행되는 본 교육은 2023년 관내 특성화고등학교를 중심으로 처음 시작됐다. 올해는 초·중·고등학교를 아울러 26개교의 학생들에게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을 진행한다. 지난해 관내 22개 학교, 총 377학급 8,0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던 것과 비교해 한층 확대된 규모이다. 센터는 4월 6일 안양문화고등학교를 시작으로 6월까지 14개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총 223학급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7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학생들은 ▲노동3권 및 노동인권 감수성 함양 ▲초·중·고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노동의 개념과 가치 ▲근로계약서 작성 및 근로기준법 등을 통해 자신의 권리와 의무에 대해 배우게 된다. 손영태 센터장은 “지난해 초등학교까지 대상을 확대한 교육 프로그램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며, “학생들이 일찍이 노동의 가치를 올바르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영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오산1)은 지난 3일 경기도 건강증진과와 정담회를 열고,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의 예산 집행 상황과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 담당부서인 건강증진과와 한국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연합회 측은 지난해 정부보조금 지원이 지연되면서 일부 시·군에서 산후관리사 급여가 최대 6개월가량 지급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올해도 출생아 수 증가로 예산 소진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질 가능성이 있어 일부 지역에서 급여 지급 지연이 다시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이에 대해 김남수 경기도 건강증진과장은 “올해 1~2월 출생아 수가 예상보다 늘어나 예산 소진 시점이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질 가능성이 있다”며, “향후 추경을 통해 추가 예산을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영희 의원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은 출산 직후 가정의 돌봄 공백을 메우는 대표적인 출산 지원 정책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수원 돌봄이 필요한 고독·고립 위험 가구 68세대에 ‘수원 새빛돌봄(누구나)’ 서비스 홍보물품을 전달했다. ‘수원 새빛돌봄(누구나)’은 돌봄이 필요한 수원시민에게 생활, 동행, 주거안전, 식사지원, 일시보호, 재활돌봄, 심리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중위소득 120% 이하 또는 국가유공자는 연 150만 원 한도 내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중위소득 120~150% 구간은 50%의 본인 부담금이 적용된다. 150%를 초과하는 경우에도 자부담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김금순 광교2동장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 적절한 돌봄 서비스를 안내하고자 이번 홍보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관내 주민들이 돌봄 공백 없이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3일 광교2동 새마을문고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새마을문고 앞 화단에서 지역 아동들과 함께하는 ‘화단 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아동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꽃을 직접 심고 가꾸는 체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문고 이용 아동 중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11명이 참여했으며, 아이들은 꽃을 직접 화단에 식재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색칠한 이름표를 화단에 꽂는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식재 활동을 넘어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표현하는 체험형 행사로 운영되어 참여 아동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송지연 광교2동 새마을문고 부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과 더욱 가까워지고 환경을 아끼는 마음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교2동 새마을문고는 지역 주민의 독서문화 확산과 평생학습 기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희체는 지난 2일 취약계층을 위한 이불빨래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거동이 어려운 독거노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계절 변화에 맞춰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돌봄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 됐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세탁이 어려운 이불을 수거하여 세탁·건조 후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했으며 이불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안부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송기문 위원장은 “이불은 위생과 건강에 직결되는 중요한 생활용품이지만 세탁은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어 감사하다”라며, “행정복지센터도 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국제표준안전재단 수원영통지회는 지난 2일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에 돼지갈비 45인분을 기탁하고, 관계자들과 합동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손용권 지회장과 이진영 세류3동장, 김정현 주민자치회장 등이 참석했다. 재단은 물품 전달 후 세류3동 관계자들과 함께 인근 수원천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재단 관계자는 “현장에서 실천하는 나눔과 봉사로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진영 동장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재단에 감사드리며, 기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고 앞으로도 꾸준히 민·관 협력을 이어가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국제표준안전재단 수원영통지회는 매월 정기적으로 관내 여러 동을 순회하며 식사 지원과 마을 봉사 등 지역 상생의 가치를 확산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4월 30일까지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법인을 대상으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해당 기간 신고 대상은 2025년 12월 말 결산법인으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등 내국법인과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도 포함된다.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 소재지에 우편·방문 신고 또는 위택스를 통해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하면 된다. 다만, 2개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각각의 관할 지자체에 개별적으로 신고·납부해야 한다. 한편, 납부할 세액이 100만 원 초과 시, 1개월(중소기업 2개월) 이내 분할 납부가 가능하며, 수출 중소·중견기업 등(매출감소 등 모든 요건 충족 시)의 경우, 국세인 법인세 납부 기한 직권 연장을 받은 기업은 법인지방소득세도 납부기한이 4월 말에서 7월 말까지 (3개월간) 직권 연장되어 납부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 수원시 권선구 관계자는 “신고 대상 법인은 납세지와 기한을 유의하여 신고·납부할 것을 당부하며 신고 마감일에는 위택스 접속이 집중되어 신고가 어려울 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정조테마공연장에서 운영 중인 전통 놀이 체험 프로그램 ‘마당놀이터’가 개장 초반부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행궁동 대표 문화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수원문화재단은 정조테마공연장에서 지난 3월 21일부터 11월 7일까지 ‘마당놀이터’를 운영한다. ‘마당놀이터’는 전통 복장을 한 놀이장인(재현배우)과 함께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공기놀이 등 다양한 우리 전통놀이를 직접 체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정조테마공연장은 기존에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놀이 프로그램을 ‘마당놀이터’라는 단일 브랜드로 통합했다. 개별 프로그램을 정기 프로그램으로 정착시켜 공연장의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이 계절마다 자연스럽게 찾도록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마당놀이터’는 행궁동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극단 설탕’이 함께 한다. 극단 배우들이 전통 복장을 한 놀이장인으로 참여해 마당 곳곳에서 시민들과 호흡하며 현장감을 더하고 있다. 배우들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현장 연출이 어우러지면서, 단순 체험을 넘어 마치 조선시대 장터에 와 있는 듯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극단 설탕’의 참여는 아이들에게는 놀이 중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농업협동조합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서천사랑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서천군에 따르면 서천농협은 지난 2일 지역 교육환경 개선과 미래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기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기탁금은 지역 학생들을 위한 교육 지원과 장학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창호 서천농협 조합장은 “지역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서천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경모 서천사랑장학회 이사장은 “지역의 미래를 위한 서천농협의 뜻깊은 기탁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장학금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사랑장학회는 지역 학생들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지역 기업과 단체, 개인의 기부를 바탕으로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기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업인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최근 5년간인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농업기계 사고는 총 5602건으로, 이로 인해 343명이 사망하고 3657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체 사고의 약 31%가 봄철 영농기에 집중된 것으로 분석됐다. 사고 유형별로는 신체가 농업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35%로 가장 많았으며, 전복·전도 사고 24%, 도로 교통사고 23% 순으로 집계됐다. 경운기와 트랙터 등 주요 농업기계에서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노후 농업기계 사용과 작업 중 부주의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센터는 작업 전 기계 점검과 보호장비 착용, 작업 중 안전수칙 준수, 도로 운행 시 주의, 고령 농업인 안전관리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강조했다. 주요 안전수칙으로는 작업 전 브레이크와 조향장치, 엔진 등 이상 여부를 점검하고, 오래 사용하지 않은 농업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내포신도시 홍예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삽교읍 목리 1430번지 일원에 약 100면 규모의 공영(임시)주차장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홍예공원 내 기존 주차장 공사가 진행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주차난을 사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며, 군은 공공기관 이전 예정 부지 3000㎡를 활용해 골재 포설과 평탄화 작업, 진출입로 개설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4월 18일로 예정된 홍예공원 개장 시기에 맞춰 4월 15일까지 조성을 완료해 공원을 찾는 주민에게 쾌적한 주차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해당 부지는 향후 공공기관 이전 시 원상 복구될 예정이며, 조성 완료 후에는 방문객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2000년부터 140개소 5114면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운영 중이며, 모든 주민에게 24시간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 팔달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3일 치매안심센터와 가족사진 전문 사진관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추억 한 컷, 마음 한 걸음’을 운영했다. 치매 환자와 보호자로 구성된 6가족이 참여해 가족사진을 촬영하며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눴다. 참여자들은 촬영 콘셉트를 선택하고 메이크업과 의상 지원을 받은 사진 촬영에 참여했다. 촬영 후에는 사진을 고르고 희망 메시지를 남겼다. 팔달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치매 환자와 보호자의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팔달구보건소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한 사진 한 장이 소중한 기억이 되고 치유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치매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힐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지난달 마련한 ‘사립유치원 교원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통합지원방안’ 발표에 이어 본격적인 실행에 돌입했다. 주요 실행 사업으로는 ▲단기 대체 교사 지원 범위 확대와 복지 향상 추진 ▲현장·실천 중심의 사립유치원 교사 역량 강화 연수 운영 ▲사립유치원 원장 대상 경기미래장학 리더십 연수 진행 ▲도교육청-직속기관과 연계한 통합지원책 마련 등 현장 밀착형으로 추진한다. 우선 4월 1일부터 단기 대체 교사를 대상으로 기존에 공가 및 특별휴가 등에 한정됐던 지원 범위를 ‘일반 병가’로까지 확대했다. 또한 출산휴가 지원 일수를 최대 60일에서 90일로 늘려 교원의 복지를 강화한다. 이어 8일과 9일 이틀 동안 사립유치원 교사를 대상으로 인사·복무 전반의 이해도를 높이고 행복한 유치원 조성을 위해 사립유치원 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한다. 이 시간에는 사립유치원 교원을 위한 인사제도 안내 및 복무 사용 등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내용을 담아 제공할 계획이다. 오는 4월 17일에는 사립유치원 원장을 대상으로 민주적 리더십 및 현장 중심 소통 강화를 위한 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4월 3일 식목행사와 청렴 실천 활동을 연계한 ‘식목·청렴 실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과 더불어 공직사회의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의 소중함과 청렴의 가치를 함께 새기고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청렴 허브 모종’을 배부하며 청렴 메시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교육장을 비롯한 관리자와 청렴 주니어보드가 함께 모종을 나눠주며 세대 간 청렴 가치 공감과 소통을 이어갔다. 참가자들은 배부받은 허브 모종을 직접 키우며 일상 속에서 청렴 실천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어 2부에서는 나무와 초화류를 식재하는 식목행사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함께 나무를 심으며 산림의 소중함과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또한 함께 나무를 심는 과정에 상호 협력하며 소통과 협업의 가치를 높였다. 김선희 교육장은 “이번 행사는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연의 소중함과 청렴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환경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