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는 고령자 고용률이 사상 처음 70%를 돌파하는 등 시니어 세대의 경제활동 참여가 급증함에 따라 60세 이상 시니어를 위한 일자리 지원 체계를 전면 확대한다고 밝혔다. 시는 단순·저임금 일자리 위주의 구조적 한계를 벗어나 시니어의 풍부한 경력을 살릴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연결에 집중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먼저 60세 이상 시니어 일자리를 지원하는 ‘서울 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 운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기존 서울시50플러스 동부캠퍼스(광진구) 1개소에서 운영하던 센터를 올해 1월부터 서울시 5개 권역 서울시50플러스 캠퍼스로 순차 확대하여 시니어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게 한다. 2025년 1월 문을 연 ‘서울 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는 서울시50플러스 동부캠퍼스(광진구 능동로3길 73) 1층에서 운영을 시작했다. 올해부터는 서울시 내 다른 캠퍼스에서도 취업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센터 운영은 중장년 일자리 발굴과 지원 경험이 풍부한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맡고 있다. 재단은 서울시가 인생 후반을 준비하는 중장년 세대를 위해 설립한 출연기관으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복지재단은 동행센터 복지업무를 처음 맡은 신규공무원을 위한 동행센터 신규공무원 업무 가이드북『당신의 첫 복지현장, 여기는 동행센터입니다』를 제작해 2026년 1월 각 동주민센터에 배포했다. 동행센터는 동주민센터를 중심으로 주민의 복지상담, 위기가구 발굴, 복지대상자 모니터링 등 통합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시만의 동 단위 복지체계이다. 동행센터 업무는 주민 상담, 위기가구 발굴, 사례관리 등 주민과 직접 만나는 업무가 많아 신규 공무원이 체계적인 이해 없이 현장에 투입될 경우 업무 부담과 혼란을 겪기 쉽다. 이에 재단은 신규주무관이 업무 흐름을 쉽게 이해하고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번 가이드북을 기획·제작했다. 가이드북은 ▲동행센터 업무 이해, ▲복지상담, 사각지대 발굴, 모니터링, 인적안전망, 사례관리 등 주요 업무, ▲선배주무관들의 현장 노하우와 신규주무관 설문 결과를 담은 부록으로 구성했다. 특히 제도 설명 중심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자주 겪는 상황과 사례, 업무 팁을 중심으로 입문서 형태로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신규주무관을 대상으로 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신동 원룸단지와 망포 음식특화거리에 이르기까지, 주민들의 쾌적한 설 연휴를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영통2동 통장협의회 등 유관단체 40여 명과 동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또한 지난 9일에는 신동카페거리에서도 단체원과 일반 시민들이 참여해 청소 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영통2동은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그동안 지역 주민들과 함께 동 일대의 주기적인 정화 활동을 추진해왔다. 특히 망포 음식특화거리는 음식점과 주점이 밀집하여 담배꽁초와 일회용품 등 쓰레기 투기가 가장 빈번한 지역으로, 환경정비 활동에 힘쓰며 무단투기 단속·계도 활동을 병행했다. 아울러, 통장협의회 회원들과 ‘라이브 이슈해결! 현장 수색대’ 활동을 통해 도로 균열, 보도블록 파손 등의 문제를 점검했으며, 신속한 보수 및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 기관에 건의할 예정이다. 마혜란 영통2동장은 “아직 추운 날씨에도 주민들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솔선수범해 주신 단체원 및 봉사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동을 찾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2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광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광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가 함께 뜻을 모아 추진했으며, 광교1동 공동모금회를 통해 마련한 떡국떡과 전, 나물, 과일 등 명절 음식 꾸러미를 관내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특히 이날에는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명절 음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주거 상태와 생활 여건을 함께 확인하며 이웃과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장에서 확인된 애로사항은 향후 맞춤형 복지 지원으로 연계할 예정이다. 임경자 광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원 모두가 함께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가족처럼 여기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명절을 맞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직접 이웃을 찾아가 안부를 살필 수 있어 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에 소재한 ㈜창성BK, ㈜밀코 동수원서비스는 설을 맞이하여 지난 9일과 12일에 각각 매탄레이크파크아파트경로당과 한국2차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과일 4상자 및 김 30박스를 전달했다. 매탄4동은 2024년 7월부터 매탄동 소재 지역기업(단체)과 경로당 간 1:1 결연을 추진해, 지역기업(단체)이 결연대상 경로당을 방문하여 지역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각 결연기관 관계자들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명절의 기운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명절마다 잊지 않고 찾아와 안부를 전해주고 마음을 나눠줘 감사하다”며 인사와 덕담을 나누고 나눔 행사가 이어지는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지역 기업과 경로당 간 결연을 통해 어르신들께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영통구 영통3동은 지난 12일, 영통3동 소재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사업소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이하여 온누리 상품권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사업소는 명절마다 후원물품을 제공하고,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어 지역사회의 큰 귀감이 되고 있다. 김진만 수원사업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사업소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해주신 온누리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남도는 도내 22개 대학 학위수여식장을 찾아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예방 현장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졸업 시즌에 직장을 찾아 새로운 보금자리를 구하는 사회초년생들에게 주택 임대차 계약 시 핵심 유의 사항을 안내해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도와 시군, 공인중개사협회, 한국부동산원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한다. 지난 4일 한국폴리텍 진주캠퍼스 학위수여식을 시작으로 13일 국립창원대학교 등 도내 22개 대학캠퍼스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체험형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부동산 계약 경험이 부족한 청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보드게임을 활용한 홍보를 실시하고, 전세사기 피해 예방 요령과 도의 피해지원 시책도 안내한다. 주요 내용으로 주택임대차 계약 단계를 3단계로 나누어 계약 전 부동산 물건 등기부상의 소유자와 근저당 등을 확인해 선순위 권리관계 확인, 계약 시 임대인 신분 확인과 확정일자 부여를 위한 임대차 신고, 계약 후 전입신고·전세권설정 및 보증보험 가입의 중요성 등이다. 전세사기 발생 시 피해자 결정 요건인 전입신고 및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는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김해시에 있는 아동복지시설 방주원을 찾아 아동들을 위문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복지 현장을 직접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보호 아동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주원은 보호대상아동의 양육과 자립을 지원하는 시설로, 1958년에 설치돼 현재 40명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다. 김명주 경제부지사는 “이번 설 명절은 소외되는 이웃 없이 도민 모두가 희망을 함께 나누는 행복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설 명절을 맞아 실·국·본부, 직속기관·사업소, 출자출연기관, 전 시군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지난 1월 22일부터 2월 13일까지 사회복지시설과 노인·장애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진행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장태용 위원장(국민의힘, 강동구 제4선거구)은 2월 12일 오후 3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관에서 개최된 “서울미래인재재단(舊 서울장학재단) 비전선포식”에 참석했다. 장학생·대학·시민 1,000여명이 참여한 비전선포식에서 서울미래인재재단은 비전·정체성을 발표하고, 미래 서울을 이끌 핵심 인재양성 기관으로의 새로운 출발을 공식 선언했다. 장태용 행정자치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장학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지난해 12월 17일 통과되고, 올해 1월 5일부터 시행됐다. 이는 단순한 명칭 변경을 넘어 재단의 기능과 역할을 근본적으로 재설계한 제도적 전환으로, 기존 장학금 중심 지원체계는 진로개발·취업역량 강화·AI·디지털 교육·창업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하는 종합 인재육성 플랫폼으로 전면 개편됐다. 이번 행사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장태용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의 축사가 이어졌고, 서울미래인재재단 남성욱 이사장의 비전·미션 발표와 함께 장학생 3인의 발표 및 장학생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한울3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2월 13일 10시에 제19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국내 원전 최초 11주기 연속 OCTF를 기록한 한울3호기는 2008년 7월부터 올해 2월까지 5,374일 동안 단 한 번의 불시정지없이 전력을 생산하며 안전성과 기술력을 입증했다. 이번 계획예방정비는 76.5일간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 연료교체, 발전설비 점검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사람꽃복지관은 지난 11일 복지관에서 지역주민과 이용자 등 약 2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내 정을 나누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으며, ▲노래자랑 ▲윷놀이 체험 부스 ▲명절 음식 나눔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2026년 한 해의 소망을 적은 ‘소원나무’를 사전에 준비하여 참석자들 간 서로 소망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여자들이 무대에 올라 자유롭게 노래를 부르며 흥을 나누는 노래자랑이 큰 호응을 얻었고, 윷놀이 부스에서는 윷을 한 번 던진 뒤 나온 결과에 따라 다양한 선물을 받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참여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 행사장 곳곳에 웃음이 이어졌고, 행사에 참여한 모든 이들에게는 새해의 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복주머니’ 선물을 전달했다. 또한, 한국전력공사 논산지사(지사장 송병근)에서는 설 명절 행사 참여와 더불어 150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송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방위협의회가 지난 12일, 파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위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이·취임식은 그동안 지역 안전과 주민 보호를 위해 활동해 온 김덕기 이임 위원장의 노고를 기리고, 김종찬 신임 위원장 임기 시작을 계기로 생활안전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시·도의원, 지역 유관단체장 및 주민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감사패 전달, 축사, 기념촬영, 향후 활동계획 공유 등이 진행됐다. 김덕기 이임 위원장은 “위원들과 관계기관의 협력 덕분에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위한 협력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종찬 신임 위원장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안전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방위협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그동안 지역을 위해 헌신해 온 이임 위원장과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신임 위원장 취임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협력이 더 촘촘히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파장동 방위협의회는 앞으로 취약지역 점검과 재난·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월 12일, 납세자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미지급된 지방세 환급액에 대한 지방세 환급안내문을 발송했다. 지방세 환급금은 주로 국세 경정에 따른 지방소득세의 경정을 통해 발생하거나 자동차세 연납 후 이전, 말소 등 다양한 사유로 발생하고 있으며, 2026년 1월말 기준으로 장안구의 지방세 미환급금은 총 5,353건, 약 1억 2천만원이다. 지방세 환급 구조는 납세자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종합소득세 신고 시 등록하거나 위택스에 사전 등록한 환급계좌로 자동입금되는 시스템인데, 이번 환급 안내는 계좌입력오류 또는 미입력으로 환급금을 받지 못한 대상자에게 모바일 및 종이 안내문으로 발송됐다. 특히 수원시에서 도입한 모바일 환급안내문은 납세자가 카카오톡으로 환급 안내를 받고 신청할 수 있는 양뱡향 소통 채널로 그간 소액이거나 납세자의 관심 부족으로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에 대하여 시민들의 환급 신청 편의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안구청 관계자는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신뢰받는 세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미지급된 환급금이 신속하게 지급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구청 1층 종합민원실에 장애인·고령자 등의 정보 접근 및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도입하고 정부 정책에 대응한 토지거래허가 전용 창구를 신설하는 등 시민 중심의 선진 민원 행정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도입한 배리어프리 순번대기 키오스크는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화면 높낮이 자동 조절 ▲시각 장애인을 위한 음성 가이드 및 점자 패드 ▲저시력자를 위한 고대비 모드 ▲청각 장애인을 위한 수어 안내 영상 제공 등 맞춤형 기능을 탑재했다. 이를 통해 그간 무인 기기 이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시민들도 타인의 도움 없이 스스로 민원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장안구는 지난 10월 15일 발표된 정부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추가 지정과 관련하여, 시민들의 혼선을 방지하고 신속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토지거래허가 전용 접수 창구’를 신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안구 토지관리과가 운영하는 이 전용 창구에서는 허가 신청 접수는 물론 대상 여부 확인, 서류 안내 및 절차 상담 등을 제공한다. 특히 전담 인력을 배치하여 토지거래허가제도에 대한 상담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은 지난 11일 동장실에서,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는 환경관리원 및 청소대행업체 관계자들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리는 최일선에서 도시 청결을 책임지는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근무환경 개선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민·관 관계자 10여 명은 현장의 고충과 시민 협조 필요성을 공유하고, 상호 소통을 강화해 청소 서비스 질을 높이기로 뜻을 모았다. 참석한 한 환경관리원은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협력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자부심을 갖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분들의 헌신 덕분에 호매실동이 청결을 유지하고 있다”며 “오늘 논의된 고충 사항은 시민들이 적극 동참하여 해소될 수 있도록 홍보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