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라남도는 3월 31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실·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반부패·청렴도 종합대책 공유회의’를 개최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추진 방향과 실행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회의에선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냉정하게 진단하고, 청렴도 우수기관으로의 재도약을 위한 실질적 개선 대책을 논의했다. 전남도는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4등급을 받아 조직 전반에 대한 깊은 반성과 함께 구조적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그중에서도 내부 직원 체감 청렴도가 광역 평균 대비 낮게 나타난 점에 대해 조직 내 신뢰 저하로 인식하고, 근본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각 분야에서 성실한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청렴도 평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취약부서에 집중해 도민과 내부 공무원이 체감하는 행정의 쇄신과 소통에 주력하기로 하고, 2026년 반부패·청렴 정책 4대 방향으로 추진키로 했다. 분야별로 고위직 주도 책임체계 강화를 통해 기관장 중심의 청렴행정 추진협력단과 청렴윤리 경영회의를 운영하고, 청렴정책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교육청은 31일,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공주)에서 체형 불균형 예방과 비만 예방 사업 운영교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체형 불균형 예방 프로그램 운영교 담당자 34명과 비만 예방 사업 운영교 담당자 57명이 참석하여 불균형 체형과 비만을 예방하여 학생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운영 사례와 방안을 공유했다. 연수의 내용은 ▲운영 사례 발표 ▲프로그램 운영 방안 ▲현장 중심 정보 공유 등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척추·근골격계 건강관리와 비만 예방을 위한 실질적이고 창의적인 프로그램 운영 모델 확산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우수 사례를 중심으로 담당자 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사업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은상 체육건강과장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학교 현장에서의 예방 중심 교육과 건강관리 지원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업무 담당자들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되어 학생 건강 증진 교육이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새 학기를 맞아 '2026 학년도 학교 업무지침서(매뉴얼) 개정판’을 제작해 보급했다. 학교가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교육 현장의 업무 효율성 제고 및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자료다. 도교육청은 ‘이-다산(e-DASAN) 현장지원’누리집에 질문·답변사례, 감사사례 및 지침 등을 제공해 학교 현장의 효율적인 업무추진과 업무경감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개정판은 교무학사 19판, 행정 20판에 해당한다. 학교 교원과 행정직원으로 구성된 이-다산(e-DASAN) 현장지원단 36명이 지난해 4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지침서 개정 작업에 참여했다. 현장지원단은 대대적인 체제 개편을 단행했던 2025학년도 자료를 바탕으로 최신 개정 법령, 각종 지침, 2026 경기교육 기본계획 및 사업부서별 세부 추진계획 등 현행화된 내용을 촘촘하게 반영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학교 업무지침서(매뉴얼) 보급 후 법령이나 지침 변동 시 수시로 내용을 수정·보완하는 ‘수시 갱신(업데이트)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자체 개발한 벼 신품종‘다솜쌀’,‘구름찰’,‘다올’ 종자 15톤(300ha 재배 가능 수량)을 최근 도내 15개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농가에 보급했다. 고품질 밥쌀용 신품종‘다솜쌀’은 포항시, 경주시, 청도군 등 8개 시군에 13.5톤을, 쌀알이 크고 향이 나는 찰벼 신품종‘구름찰’은 경주시 등 11개 시군에 1.3톤을 각각 공급했다. ‘다솜쌀’은 2018년에 품종 등록된 고품질 밥쌀용 품종으로 단백질 함량이 낮고 완전미 비율이 높아 농가와 소비자, 도정업자 모두에게 호평받고 있다. 아울러 포항지역 수출 쌀 재배 단지와 청도지역 친환경 쌀 재배 단지에서 지역 대표 쌀 품종으로 확고히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이 두 지역에서 생산된‘다솜쌀’은 2025년까지 아랍에미리트와 캐나다에 126.5톤 수출됐으며, 올해도 헝가리 등에 20톤을 수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구름찰’은 2025년에 품종 등록된 신품종으로 일반 찹쌀보다 쌀알이 30% 정도 크고 구수한 향이 깊게 배어 나와 현미로 밥에 섞어 먹기 좋으며, 특히 떡의 찰기와 식감이 뛰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라남도는 31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도 지원 TF 4차 회의를 개최하고 실국 연계행사 추진상황과 교통대책 등 박람회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도 지원 TF 18개 실국, 여수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발굴한 각종 연계행사 추진상황을 살피고, 현장 중심의 보완사항과 추가 지원 필요사항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주행사장 조성과 전시연출, 행사 프로그램 준비 등 전반적인 추진상황과, 실국별 연계행사 준비현황과 관람객 유입 확대 방안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현재 주행사장 기반시설 조성은 공정률 70% 수준으로 공정에 따라 공사가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박람회의 랜드마크인 ‘주제섬’은 기초공사를 마치고 건축과 내부 연출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다. 8개 전시관 조성과 전시연출 콘텐츠 제작 역시 일정에 맞춰 진행돼 박람회의 큰 틀이 점차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행사 프로그램 준비도 구체화되고 있다. 기획공연, 상설무대공연, 섬 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시행령안이 31일 입법예고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시행령 제정안은 총 82개 조문으로 마련됐으며, 제정 목적을 시작으로 일반행정, 교육자치, 산업 활성화, 도시개발, 기타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시행령안은 통합특별시의 행정·재정·산업 분야 주요 특례를 구체화하기 위한 것으로, 특별법에서 정한 특례가 실제 행정과 정책 집행 과정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세부 기준과 절차를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전남도와 광주시는 지난 3월 1일 특별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 후 전남·광주연구원 등과 함께 통합특별시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구체화하기 위해 시행령 제정 과정에서 관계부처와 협의를 이어왔다. 시행령안에 포함된 주요 특례 사항은 ▲특화단지 조성·운영 관련 예산·인허가 협의·조정 권한 등을 통합특별시장에게 위임하는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관련 특례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내 분산에너지 사업 등을 전력산업기반기금 등의 지원 대상으로 구체화한 에너지자립도시 조성 지원 특례 ▲사증 발급 절차 등을 달리 정할 수 있는 문화예술·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막이 2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560만 충청민들이 행사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모은다. 김태흠 지사는 31일 도청 상황실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대신해 참석한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와 충청권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충청권 협력 체계 구축, 상호 협력을 통한 충청권 공동 발전과 상생 협력 도모, 국제행사 및 공동 발전 사업 추진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 구축 등을 위해 맺었다. 구체적으로 4개 시도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지원 및 충청권 관광·문화예술 협력 체계 구축 △각 시도 공식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을 활용한 박람회 홍보 △각 시도 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 구축을 통한 박람회 관광객 유치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충청권 기업의 박람회 참여 독려 및 교류·비즈니스 활성화 지원 △향후 국제 행사 및 공동 발전 사업에 대한 공동 협력과 상생 발전 모색 등에도 함께 노력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시설관리공단 교통약자지원팀은 지난 27일 안전한 환경 조성과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공도 및 보개 거점 사무실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처음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 정화 활동은 공도시외버스터미널 및 종합운동장 인근 사무실 주변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 및 각종 생활 폐기물을 정리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처음 추진됐으며 교통약자지원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주변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교통약자지원팀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금요일을 환경 정화 활동의 날로 지정하여 공도 및 보개 거점 사무실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정찬 이사장은 “교통약자지원팀의 이번 환경 정화 활동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을 더욱 깨끗하고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작은 실천에서 시작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 활동과 고객 감동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이 3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하며 팀의 저력을 다시 한 번입증했다. 안성시청 소속 김연화, 김유진, 지다영 선수가 최근 전라남도 순천시 팔마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2026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김연화‧김유진 선수는 여자복식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표자격을 부여받았으며, 지다영 선수는 여자복식 4위를 기록한 뒤 경기력향상위원회를 통해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은 지난해 국가대표 4명 배출에 이어 올해도 3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하며 국내 정상급 팀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한편, 이번 선발을 통해 남녀 각 10명씩 총 20명의 국가대표가 확정됐으며, 선수들은 오는 4월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 입촌해 본격적인 강화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후 평가전 등을 거쳐 남녀 각 5명씩 최종 엔트리가 확정되며, 최종 선발 선수들은 오는 9월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게 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보건소는 제16회 결핵 예방 주간을 맞아 지난 3월 26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관내 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결핵예방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약해 결핵 발병 위험이 높은 어르신들에게 결핵의 위험성을 알리고, 정기 검진의 중요성을 현장에서 직접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건소는 복지관 입구에 “기침=신호, 검진=보호, 치료=야호”라는 슬로건 배너를 전시하고,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알기 쉬운 설명과 일대일 상담을 진행해 현장의 관심을 끌었다. 이와 함께 결핵 예방 수칙이 담긴 리플릿과 홍보물을 전달하며, 결핵의 발병 원인부터 올바른 기침 예절까지 어르신들이 꼭 알아야 할 건강 정보를 상세히 안내했다. 특히 보건소는 결핵의 주요 증상인 ▲2~3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발열 ▲가래 ▲식은땀 ▲체중감소 등을 설명하며, 감기 증상과 비슷하더라도 장기화될 경우 반드시 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결핵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증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보건소는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지난 3월 25일 관내 유동 인구가 많은 안성농협 하나로마트 정문 및 안성시장 인근에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려 결핵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건소는 “기침=신호, 검진=보호, 치료=야호”라는 슬로건을 담은 배너를 전시하고, 시민들에게 결핵 예방 수칙과 관리법이 담긴 홍보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대면 홍보를 진행했다. 특히 보건소는 결핵 증상이 의심되는 시민들이 언제든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보건소 내 무료 검진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결핵의 주요 증상으로는 ▲2~3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발열 ▲가래 ▲식은땀 ▲체중감소 등이 있다. 결핵은 전염성이 강한 질환이지만,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하고 타인에게 전파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결핵에 대한 시민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올바른 건강 지식을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 시민안전과는 3월 28일(토), 안성문화장 특화거리 거점공간 개관식 행사 현장에서 자원순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부서 집중 홍보주간 운영에 맞춰 자원 절약과 재활용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안성 문화로 74번길’과 ‘안성맞춤 문화장인학교’의 성공적인 개관을 알리는 개관식 행사에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특히 유색 스티로폼과 건축자재용 스티로폼 단열재 등 재활용 폐기물로 혼동하기 쉬운 품목에 대해 대형폐기물 스티커 부착 대상임을 집중 홍보하여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에 관한 정보를 전달하는 자리가 됐다. 또한 현장에서는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재활용 가능 자원 분리 배출 등 일상 속 실천 방법을 중심으로 안내가 이루어져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참여자들은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자원순환 방법에 큰 호응을 보였다.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캠페인을 통해 자원순환 인식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환경 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는 지난 27일 안성시 평생학습관 회의실에서 관내 대학생들과 공직자가 함께 시정 발전을 도모하는 ‘2026년 상반기 대학생 행정인턴십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행정인턴십 참가자인 관내 대학교 학생 25명과 멘토 역할을 수행할 안성시 소속 공무원(슈퍼바이저) 11명이 참석해 뜻깊은 첫걸음을 내디뎠다. 특히 이번 학기에는 한경국립대학교, 중앙대학교에 이어 동아방송예술대학교 학생들도 새롭게 참여해, 지역 내 3개 대학이 함께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행정인턴십 전반에 대한 운영 안내와 더불어, 각 팀별로 매칭된 담당 공무원과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연구할 주제 및 세부 추진 계획을 세우는 등 원활한 연구 활동을 위한 밀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주요 연구 과제로는 ▲안성시 생활인구 증대를 위한 방안 모색 ▲안성 체류형 관광 콘텐츠 발굴 ▲농촌·중소도시 특성을 반영한 안성시 자살 예방 정책 방안 등이 연구 주제안으로 제시됐으며, 이번 발대식에서의 팀별 논의를 거쳐 최종 연구 주제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기존 2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는 지역 체육인의 생활 안정과 지속적인 체육활동 지원을 위해 ‘체육인 기회소득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4월 1일부터 5월 11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체육인에게 연간 150만 원을 지원하는 제도로, 경제적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활동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지원금은 6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각각 75만 원씩 지급된다. 신청은 온라인 ‘경기민원24’를 통해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안성시 체육평생학습과에서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19세 이상 체육인(200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으로,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현역선수와 지도자, 심판을 비롯해 선수관리자, 체육행정 종사자 등 다양한 체육 분야 종사자가 포함된다. 대상자 선정은 거주지 확인과 자격 적합 여부 검토, 소득 및 재산 조사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되며, 이번 사업을 통해 안성시는 체육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체육활동 참여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 세계 75개국 1,200여 명의 바이어와 국내 240여 개 우수중소기업이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 모인다. 서울 강서구는 3월 30일 저녁 5시 코엑스마곡(마곡중앙로 143) 르웨스트 홀에서 대규모 글로벌 경제 행사인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KOREA BUSINESS EXPO GANGSEO)’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을 열고 사흘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750만 재외동포 최대 경제인 단체인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이하 월드옥타, 회장 박종범)와 서울경제진흥원, 강서구가 공동 주최하며 산업통상부, KOTRA, 국회세계한인경제포럼, 재외동포청, 한국관광공사 등다수 유관 기관이 후원한다. 구는 이번 엑스포 개최로 전 세계 75개국 156개 지회의 월드옥타 회원 등 1,200여 명의 해외 바이어, 240여 개 국내 우수중소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교류하고 함께 성장하는 경제 협력의 새로운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대규모 수출상담회·AI 스타트업 대회…비즈니스 기회와 미래 성장동력 결집 이번 엑스포의 가장 큰 목적은 강서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