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박춘선 부위원장(강동3, 국민의힘)이 대표의원으로 활동하는 ‘이음하천 살리기 연구모임’이 현장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연구모임은 3월 31일 고덕천 일대에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서울과 경기도 하남시에 걸쳐 물길을 이루고 있는 대표적인 이음하천인 고덕천의 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상반기 활동계획과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연구단체 김영철 의원(강동5, 국민의힘)과 이종태 의원(강동2, 국민의힘)과 고덕천 환경 정화활동을 이끄는 지역 환경단체 대표들이 함께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고덕천과 대사골천 등 행정구역을 넘나드는 하천을 중심으로, 단절된 관리체계와 협력 부재 문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서울시 하천 현황을 살펴보면, 다수의 하천이 행정구역 경계를 넘어 인접 지자체와 연결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리체계는 여전히 개별 지자체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안양천(구로구–광명시), 중랑천(도봉구–의정부시), 탄천·세곡천(강남구–성남시), 양재천(서초구–과천시), 창릉천(은평구–고양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허훈 의원(국민의힘, 양천2)은 1일,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대상을 학점은행제 등 교육훈련기관 학습자까지 확대하는 '서울특별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정부 학자금 지원은 4년제 또는 전문대 학생들과 평생교육법에 따른 전공대학 등을 위주로 이루어져 왔다. 반면에 학점은행제 학습자의 경우 일정 기준 학점 취득 시 법적으로 학위 취득이 인정됨에도 불구하고 국가장학금 지급은 물론, 저리 학자금 융자 대상에서 제외되어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이 큰 실정이었다. 실제로 학점은행제 학습자들을 학자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은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의지와 능력에 따라 고등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함을 목적으로 하는 현행 장학재단법 취지와 어긋난다는 지적과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다. 다행히 2021년 12월 장학재단법 개정으로 학자금 지원 대상 기관에 학점은행제를 운영하는 기관이 포함됨에 따라 2023년 1학기부터 학점은행제에서 학습하고 있는 학생들도 학자금 대출 등 각종 학자금 지원을 받을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매주 수요일은 문화요일 전시, 공연 등 혜택 받고 즐기세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가 공직사회의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에 근거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발굴·포상하고,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조직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번 경진대회는 공무원뿐만 아니라 청원경찰, 공무직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9건 내외의 우수사례를 선발할 계획으로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6건이 선정된다. 참여 방식도 다양하다. 부서 추천뿐 아니라 시민이 직접 우수사례를 추천할 수 있도록 해 행정의 체감도를 높이고 공정성을 강화했다. 접수된 사례는 실적검증과 1차 서면심사를 거쳐 온라인 투표와 발표심사로 이어지는 2단계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특히 이번 경진대회는 시민과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를 도입해 공감도 높은 사례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최종 평가는 온라인 심사(20%)와 발표 심사(80%)를 합산해 결정된다. 선발된 우수사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지난 1일 한식을 맞아 보훈단체와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현충시설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고엽제전우회, 월남전참전자회 등 6개 보훈단체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충령사 일원에서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겨우내 쌓인 낙엽과 쓰레기를 수거하고 사당과 위패 주변을 정비하는 한편 계단과 시설물 청소를 실시하는 등 참배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추모할 수 있도록 현충시설을 정비했다. 보훈단체 관계자는 “한식을 맞아 순국선열에 대한 예우의 마음으로 환경정비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라사랑 정신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환경정비 활동이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훈단체와 협력해 현충시설 관리와 보훈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노후 시설하우스 교체를 통해 재배환경 개선과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시설하우스 노후시설 교체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4월 6일까지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노후 시설하우스를 보유하고 관내에 주소를 둔 원예작물 재배 농업인으로 농가당 최대 3동(1동 660㎡ 기준)까지 지원한다. 지원 단가는 시설하우스 1중의 경우 ㎡당 2만5000원, 2중은 ㎡당 2만8000원이며, 자동개폐기와 스프링클러 설치를 포함하고 보조금은 총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지원된다. 신청 희망 농가는 사업 대상지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노후 시설하우스는 폭설과 강풍 등 자연재해에 취약한 만큼 사전 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재배환경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서구는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양일간 화곡6동주민센터에서 ‘어린이집 지도점검 교육 및 보육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구는 마음 놓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역 모든 어린이집 255개소를 대상으로 이번 설명회를 진행했다. 구청 출산보육과 담당 서주연 주무관과 조현정 강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이 각각 나서 ▲올해 지도점검 중점 추진 방향 ▲보육사업 핵심 지침 등을 상세히 전달했다. 특히, 지난해 지도점검 당시 주요 지적 사항과 실제 위반 사례를 공유하는 등 보육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전달해 이해도를 높였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집 보육서비스의 질이 한층 더 촘촘해지길 기대한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과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가 생활권 중심 자원봉사 기반 강화를 위해 읍면동 자원봉사 거점캠프에 대한 평가체계를 도입한다. 도는 1일 충남공감마루에서 도·시군 거점캠프 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읍면동 자원봉사 거점캠프 간담회’를 열고, 거점캠프 기능 재정립 및 성과중심 평가체계 구축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시군 자율 중심으로 운영해 온 거점캠프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점검함으로써 지역별 운영 편차를 줄이고, 우수한 프로그램을 개발 및 확산하기 위해 도입했다. 평가는 도와 도 자원봉사센터가 합동으로 △사업 성과 확산을 위한 홍보 노력 △시군별 특화 프로그램 운영 △자원봉사 수요-공급 연계 △신규 자원봉사자 발굴 등 총 7개 항목을 평가해 현행 시군 자율 중심의 운영체계에서 생활권 중심의 자원봉사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올해는 시범평가로 현장평가와 서면 평가를 병행 실시하고, 2027년부터는 본평가를 도입해 우수 시군에는 다양한 혜택(인센티브)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간담회에서 사업 운영 지침과 성과평가 기준을 공유하고, 지역 여건에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의회가 운영하는 청사 내 전시공간 다움아트홀에서 4월 한 달간 박미순 작가의 ‘물 위에 머문 몽돌’ 개인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오랜 세월 파도에 깎이며 다듬어진 ‘몽돌’을 극사실주의(Realism) 기법으로 재해석한 수채화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작가는 거친 바다의 풍파를 견디며 둥글고 모나지 않은 형상으로 거듭난 몽돌의 형상에 주목해, 단순한 자연물을 넘어 삶의 인내와 성숙의 과정을 작품에 담아냈다. 전시 작품들은 수채화 특유의 맑고 투명한 색감과 여러 번 색을 덧입히는 기법을 통해 몽돌의 질감과 미세한 균열, 물에 젖어 반짝이는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화면 속 몽돌은 고요히 놓여있지만, 그 안에는 파도와 바람이 만들어낸 시간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담겨 있다. 관람객들은 작품을 통해 자연이 쌓아온 시간의 흔적과 그 속에 담긴 삶의 의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 박미순 작가는 성산효대학원대학교에서 예술 전공 철학박사(Ph.D.) 과정을 밟고 있으며, 2022년 첫 개인전 이후 몽돌과 꽃을 중심 소재로 작업을 이어 오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는 1일 첫차부터 자율주행 버스 '주야로'의 주간 노선을 확대 운행한다고 밝혔다. 배차 간격이 단축되고 정류소가 추가되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개선될 전망이다. 우선, 주간 노선에 투입되는 자율주행 버스가 기존 1대에서 2대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배차 간격은 기존 60분에서 30분으로 단축됐다. 운행 시간은 기존과 같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 및 공휴일(토요일 정상 운행)은 운행하지 않는다. 운행 노선도 일부 연장됐다. ‘주야로’는 평촌엘프라우드 아파트를 새롭게 경유해 1단지와 2단지에 각각 정차한다. 상행선(비산체육공원→학원가사거리 방면)은 종합운동장수영장.비산동교회 정류장을 거쳐 평촌엘프라우드 아파트 1, 2단지에 각각 추가 정차한다. 반면 하행선(학원가사거리→비산동 종점)은 기존과 동일하게 해당 아파트를 경유하지 않는다. 운행 노선이 일부 변경되는 부분도 있다. 회차 시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상행선의 학원가사거리.목련우성아파트 정류장은 1일부터 정차하지 않는다. 다만, 맞은편 정류장인 학원가사거리.향촌현대아파트 정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시는 1일 단국대학교 재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는 ‘관내 대학생과 함께하는 천안이 알고 싶다’ 시티투어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이 시티투어 버스를 이용해 평소 방문하기 어려운 관내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탐방하며 지역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 학생들은 각원사, 천안박물관, 뚜쥬루 빵돌가마 마을을 차례로 방문해 천안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체험했다. 학생들은 각원사에서 웅장한 사찰 경관을 감상하고, 천안박물관에서는 지역의 역사를 학습하며 천안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이어 지역 명물인 뚜쥬루 빵돌가마 마을을 방문해 천안의 독특한 빵 문화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 관람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도록 구성된 이번 투어는 참여 학생들의 자발적인 누리소통망(SNS) 후기 공유로 이어지면서 온라인 홍보 효과도 함께 거뒀다. 이계자 관광과장은 “학생들이 이번 시티투어를 통해 천안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대한 애정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관광 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 대원2동행정복지센터는 오산영락교회로부터 지난 31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바자회 수익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교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자발적인 참여와 지역사회의 관심이 더해져 나눔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바자회에서는 먹거리와 의류, 생활용품 등을 판매해 수익금을 조성했으며, 해당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원2동 저소득 가정과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종원 오산영락교회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교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오산영락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영락교회는 지속적인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 약자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가 다가오는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올바른 생활 습관 정착을 돕기 위해 4월 7일부터 13일까지 기념행사 및 건강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화성특례시 4개의 구 보건소, 내 곁에 더 가까이’라는 슬로건 아래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과 관내 4개 구 보건소(만세구·효행구·병점구·동탄구)를 중심으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보건의 날 기념식 및 유공자 표창을 비롯해 건강 강좌, 건강 체험 및 홍보관 운영, 건강 주간 무료 건강 서비스, 걷기 챌린지 등으로 구성돼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건강관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세부 일정으로 4월 8일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기념행사에서는 유공자 포상과 함께 김진영 화성의과학대학교 총장의 건강 강좌, 식전 공연 등이 펼쳐진다. 또한 금연과 심폐소생술, 감염병 예방 등을 알리는 건강 체험·홍보관과 마음안심버스가 운영되며 금연, 절주, 운동 등 건강생활 실천 서약 캠페인도 병행해 진행될 예정이다. 건강 주간인 4월 7일부터 13일까지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는 ‘2026년 화성특례시민 함께 읽는 책’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의 책 18권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화성특례시민 함께 읽는 책’은 시민을 대상으로 독서를 장려하고 함께 소통하며 지역의 미래 가치를 공유하는 범시민 독서문화 확산 사업이다. 올해는 인공지능(AI), 환경, 도시개발, 문화·예술 4개 주제를 중심으로 외부 전문가 추천과 사서평가단의 내부 심사를 거쳤다. 일반(청년), 청소년, 아동 부문으로 구성된 총 18권의 도서를 최종 선정했다. 한편, 시는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독서 한 줄 릴레이’ 참여 이벤트를 운영한다. 시민들은 선정 도서를 읽고 한 줄 감상을 남기며 다른 시민들과 독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작가와의 만남, 독서감상문 공모전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독서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2026 독서감상문 공모전 운영 도서 선정을 위해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시민 투표를 진행한다. 이번 투표를 통해 ‘화성특례시민과 함께 읽는 책’ 18권 가운데 최종 6권(아동 2권 포함)을 확정한다. 독서감상문 공모전은 20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 부여군이 재난 발생 시 신속·정확한 대응을 위하여 현장 조치 행동매뉴얼을 정비하고 상황판단 회의 운영체계를 고도화하는 등 현장에 강한 실전 중심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지난 31일, 부여군청 2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위기관리 매뉴얼 작성 부서를 대상으로 현장 조치 행동매뉴얼 작성과 상황판단 회의 운영 등에 관한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내용에는 재난 발생 직후 ▲위기 경보 단계 안내 ▲조치 사항 통보 ▲상황판단 회의 ▲재난 대응 SNS 소통방 운영 ▲후속 조치 이행 ▲비상근무 실시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실무에 구체화함으로써, 재난 대응의 핵심 요소를 촘촘하게 연결하는 취지로 구성됐다. 이에 따라 분야별 실무자는 언제, 어떤 방식으로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한 역할의 명확화를 통하여 재난 상황별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을 할 수 있게 되며, 대응 공백이 발생하지 않는 구조가 공고해질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최근의 재난 양상과 대응을 반영한 조례 개정의 후속 조치이며, 혼선 없이 일사불란하게 작동하는 현장 중심 대응 시스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