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흡수원 확충, 산림관광 활성화를 위해 산림자원 조성사업과 권역별 지방정원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도는 올해 총 644억 원을 투입해 조림 1,494ha, 숲가꾸기 17,659ha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건강하고 가치 있는 숲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조림사업은 ▲장기 목재 생산 및 산주 소득 증대를 위한 경제림 조성 968ha ▲경관 조성 및 재해위험지 예방을 위한 큰나무 조림 353ha ▲지역특화림 조성 81ha ▲산림재해 피해지 복구 및 내화수종 식재 92ha 등 다양한 기능을 고려해 추진한다. 숲가꾸기 사업은 ▲큰나무 숲가꾸기 1,429ha ▲어린나무가꾸기 1,753ha ▲조림지 사후관리 12,277ha ▲산불예방 숲가꾸기 2,200ha를 실시해 산림의 생태적 건전성과 재해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3월 27일부터 4월 8일까지 도내 전역에서 식목행사를 추진하고, 나무심기 참여 분위기 확산에 나선다. 봄철 조림기간(3월~5월 초)에는 도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남대학교가 RISE 및 글로컬대학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모빌리티 산업을 연결하는 협력 거버넌스 구축에 나서며 ‘대학 중심 지역혁신’ 모델을 구체화했다. 완성차 기업과 지역 부품기업, 연구기관 등 산학연 80여 명이 참여한 협의체 논의를 통해 산업 수요 기반 공동 혁신 체계 구축이 본격 시작됐다. 26일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AI융합대학 미래모빌리티학과(학과장 김찬수 교수)는 지역 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기반 마련을 위해 ‘JKN 모빌리티 협의체 구성 착수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남대학교 글로컬대학 및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지원으로 지난 11일 브리브 광주 바이 롯데호텔에서 열렸으며, 기아자동차와 광주글로벌모터스를 비롯한 완성차 기업, 지역 부품업체, 연구기관 관계자 등 산학연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중앙정부의 K-Mobility 정책과 광주시 AI모빌리티 국가시험도시 지정에 발맞춰 지역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실질적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미팅에서는 참여 기업들로부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남대학교 미술학과 공예전공 김현주 교수의 작품이 뉴질랜드 대표 문화기관인 Auckland War Memorial Museum 컬렉션에 영구 소장되며, 연구 기반 창작 교육의 성과가 글로벌 문화기관에서 인정받았다. 26일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김현주 교수의 작품 'Blue Wave No.5'가 뉴질랜드 Auckland War Memorial Museum의 공식 컬렉션에 포함됐다. 이번 소장은 작품이 미술관의 연구·전시·교육 자료로 장기 보존되는 영구 소장 형태로, 김 교수의 작업이 국제 미술 제도 안에서 지속적인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Blue Wave No.5'는 한국 전통 자개 공예의 ‘끊음질’ 기법을 현대적으로 확장한 작품으로, 금속 기형 위에 자개를 한 조각씩 붙여 밀도 높은 표면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얇게 절단한 자개를 미세 단위로 배열하는 반복적 작업 과정을 통해 물성과 시간성이 축적된 조형 언어를 구현했으며, 빛의 각도에 따라 변화하는 색조의 층위를 형성한다. 특히 금속의 견고한 구조와 자개의 섬세한 질감이 대비를 이루면서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해 공중이용시설 관리자 실무교육과 관리시설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올해 새로 개설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쇼츠 홍보를 병행한다. 교육으로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점검으로 위험요인을 선제 관리하며, 짧은 영상으로 안전수칙 인식을 확산한다는 취지다. 먼저 오는 2월 27일 오전 10시 청담평생학습관 4층에서 어린이집 원장과 문화센터 시설관리자 등 공중이용시설 관계자 138명을 대상으로 ‘중대시민재해 예방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생활 속 잠재 위험과 중대시민재해의 이해’를 주제로 1부는 전기·소방 분야 생활 속 위험요인, 2부는 중대시민재해 개요와 법정 의무사항으로 구성했다. 최근 화재 사례를 바탕으로 전기화재 예방법, 소방설비 관리, 스프링클러 정상 작동, 방화문·피난시설 점검 요령,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과 의무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현장 안전관리는 정례 점검과 계절별 특별점검을 병행한다. 구는 구립 공중이용시설 등 중대시민재해 예방 관리시설 99개소를 대상으로 상·하반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문제를 예방하고, 가정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청소년 중독 가족교육’을 연다.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주관으로 3월 18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강남구보건소 5층 제3회의실에서 진행한다. 대상은 청소년 자녀를 둔 보호자다. 청소년의 인터넷·스마트폰 과다 사용은 학업, 수면, 정서, 대인관계 등 일상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가정 차원의 예방과 개입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여성가족부 ‘2025년 청소년 미디어 이용습관 진단조사’에서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 청소년이 17.3%(21만3,243명)로 집계됐다. 초등학교 4학년 위험군도 5만7,229명에 달해 과의존 문제가 저연령층까지 확산되는 양상을 보였다. 구는 보호자가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의 특성과 영향을 정확히 이해하고 가정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이번 가족교육을 마련했다. 강의는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현수 교수가 맡는다. 교육은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의 주요 특성과 문제 징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구제역 발생 차단을 위해 관내 소·염소 사육 농가 1,382호, 6만 3279마리를 대상으로 오는 3월 15일까지 구제역 예방백신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들어 인천 강화와 경기 고양 한우농가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현재 접종 중인 백신과 동일한 혈청형(O형)으로 확인됨에 따라, 접종이 누락될 경우 항체가 형성되지 않아 감염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에 따라 군은 구제역 확산 차단 및 조기 종식을 위해 2월 24일부터 3월 15일까지 모든 개체가 누락 없이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군은 소규모 농가(50두 미만 소, 300두 미만 염소)에 대해 공수의와 염소포획단 등 10명을 동원하여 방문 접종을 실시하고, 50두 이상 전업농의 경우 예산축협과 한우협회 등 생산자단체를 통해 회원 농가가 축협에서 백신을 구매해 신속히 접종토록 안내할 예정이다. 군에서는 축협의 백신 구매 내역을 수시로 확인해 미구매 농가에 대해 개별 안내를 실시함으로써 기한 내 백신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수의를 통한 예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도 지역안전지수 등급 평가에서 전년도 대비 개선도가 우수한 지자체로 선정돼 충청남도 우수기관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지역안전지수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감염병, 자살 예방 등 6개 분야의 안전 수준을 1∼5등급으로 계량화한 지표로, 1등급에 가까울수록 해당 분야가 상대적으로 안전함 지역임을 의미한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화재, 생활안전, 감염병 분야에서 각각 2등급을 달성했으며, 전년도에 이어 2년 연속 개선 정도 우수기관에 선정돼 인센티브로 소방안전교부세 8천만원을 확보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예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예산군은 우호교류도시인 대만 타이둥현 지상향 방문단이 2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예산군을 방문해 청소년 교류 및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임건홍(Lin Jianhong) 지상향장과 지상국민중학교 교장을 비롯한 교사 3명, 학생 16명 등 총 20여 명이 참여했다. 예산군은 군청에서 방문단을 맞아 환영식을 열고 양 도시 및 학교 소개, 환영사와 답사, 예산군 홍보 영상 시청 등을 통해 상호 우의를 다졌다. 방문단은 천년고찰인 수덕사를 찾아 한국 전통 불교문화를 체험하고, 지역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예당호 출렁다리를 찾아 야경을 감상하고 모노레일을 체험하며 예산의 대표 관광자원을 둘러봤다. 둘째 날에는 청소년수련관과 협력해 마련한 한국 음식 만들기 체험에 참여해 예산군 학생들과 함께 궁중떡볶이 등을 직접 조리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고, 이후 예산시장을 찾아 지역 먹거리 체험과 전통시장 탐방을 통해 한국의 생활문화를 경험했다. 지상향은 2024년 10월 예산군과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한 도시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남도가 2026년도 광역 시·도 간 지적도 경계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부산광역시와 경계를 접한 양산시 일원 190필지를 정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2월 27일 오후, 국토교통부·경남도·부산시·한국국토정보공사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킥오프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경남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한 광역 시·도 간 지적도 경계접합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표준화 방안을 논의해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도와 부산시는 자료조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해 8월까지 현황측량을 완료하고, 시·도 간 경계 협의를 거쳐 지적공부 정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진행되며, 경남도는 부산·대구·울산·전북·전남·경북 등 6개 광역 시·도와의 지적도 경계를 단계적으로 정비한다. 대상 지역은 창원·김해·밀양·양산·창녕·하동·함양·거창·합천 등 9개 시·군이며, 총사업비는 2억 600만 원(국비 50%, 도비 50%)이다. 도는 이번 정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교육청은 생성형 인공지능 확산과 기능 최신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교사의 수업 전문성 신장과 행정 업무 경감을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맞춤형 자료'을 개발하여 일선 학교에 보급한다. 본 자료는 기존 문서 중심의 도움 자료와 달리 ‘동영상’ 형태로 48종이 제작되어, 급변하는 교육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자료 지원 방식을 확대했다. 또한 2026년 1월 기준 생성형 인공지능(AI)의 최신 업데이트 기능을 반영했다. 본 자료는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3가지 영역(생성형 인공지능(AI) 기본 사용법, 수업 지원, 행정 업무 지원)으로 체계화했다. ▲ 수업 지원 영역에서는 ‘학교자율시간 이해 및 설계 도우미’, ‘이주배경학생 한국어 읽기 도우미’ 등 27종을 개발하여 학생 맞춤형 지원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 행정 업무 지원 영역에서는 ‘신규 교사 업무 흐름 파악을 도와주는 인공지능(AI) 팟캐스트 도우미’, ‘다 경로 공지 사항 생성 도우미’ 등 18종을 개발하여 교사의 효율적인 행정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오는 3월 4일부터 3월 27일까지 ‘2026년도 예술꿈나무 새싹인재 육성사업’ 참가자 12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되어 온‘예술꿈나무 새싹인재 육성사업’은 예술적 잠재력이 있는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전문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 전주예술중학교와 남원국악예술고등학교에 더해 전주예술고등학교가 교육 운영 기관으로 추가 참여하며 교육의 전문성과 연속성을 한층 높였다. 올해 모집 인원은 총 122명으로, 전주예술중·고등학교에서 62명, 남원국악예술고등학교에서 60명을 각각 선발한다. 선발된 학생들은 오는 4월부터 9개월간 주말 시간을 활용해 음악, 미술, 무용, 연기 등 전공별 전문 교습을 받게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은 3월 4일부터 3월 27일 사이에 본인이 관심 있는 과목을 선택하여 해당 학교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진흥원 이현웅 원장은 “2022년 시작된 이사업은 예술분야에 재능 있는 학생이 사교육 없이도 예술학교 등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돕는사다리 역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2026년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이하 ‘임업직불금’) 등록 신청을 4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4일 밝혔다. 임업직불금은 '임업·산림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제도다. 신청 대상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에 등록된 산지에서 임산물 생산업 또는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과 농업법인 중 지급요건을 충족한 자이며, 전북특별자치도 내 신청 가능 대상은 총 4,407건이다. 신청 방식에 따라 접수 기간은 다르게 운영된다. 간편 신청은 3월 31일까지 문자 또는 카카오톡 안내를 통해 가능하며, 비대면 신청은 4월 30일까지 ‘임업-in 통합포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방문 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산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전북자치도는 지난해 임업직불금으로 1,864임가에 총 43억 8,700만 원을 지급해 임업인의 경영 안정과 산림의 공익적 기능 증진에 기여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은 우리말을 사랑하고 한글에 대한 열정을 가진 경남 지역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모집하여 ‘제11기 경남 우리말 가꿈이’ 동아리를 운영한다. ‘우리말 가꿈이’는 범국민의 바른 언어 사용과 바람직한 한글문화 전파에 앞장서는 동아리로서 ▲한글날 및 세종 나신 날 기념행사 ▲토박이말 알리기 ▲공공 언어 바로 쓰기 ▲순우리말 알리기 거리 홍보 등 다양한 활동으로 언어문화 개선 운동을 알리고 국민의 참여를 이끈다. 경남 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과 대학원생은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3월 22일까지 정보그림(큐알 코드)을 찍어 네이버 폼에서 지원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합격자 발표는 3월 25일 오후 6시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 누리집에 게시한다. ‘우리말 가꿈이’ 회원에게는 소정의 모둠 활동 비용을 지원하며 우리말 관련 교육과 문화 체험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경상국립대학교 재학생에게는 비교과 프로그램 활동 이수증을 발급한다. 또한 활동 우수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경상국립대학교 총장상,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 5대 총학생회장에 기술경영학과 석·박통합과정 박성희 씨가 3월 3일 취임했다. 부회장은 기술경영공학과 박사과정 윤강주 씨가 맡는다. 박성희 신임회장은 취임식에서 “신입생부터 재학생까지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대학원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고 “대학원 기본 가이드 제공과 체계적인 정보 안내를 통해 초기 적응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연구생과 재직자가 함께하는 융합 커뮤니티 활성화와 지역·공공기관 연계 진로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연구에서 진로로 이어지는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제4대 총학생회장 서이도 씨와 제1대 대학원 총학생회장 이병문 씨(기술경영공학 박사)가 참석해 축하와 함께 임명패를 전달했다. 제5대 대학원 총학생회 임원의 임기는 3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우주항공대학은 2월 27~28일 통영 금호마리나리조트와 가좌캠퍼스 GNU컨벤션센터에서 ‘우주로 하늘로 飛上하는 우주항공대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3년 글로컬대학30 사업 선정 이후 우주항공 특성화 교육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대학 비전 공유와 전공 이해도 제고, 신입생 조기 적응 지원을 목표로 기획됐다. 행사에는 2026학년도 신입생과 학부모, 재학생, 교원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첫날에는 통영 금호마리나리조트에서 △CSA 홍보영상 시청 △학장 환영사 △드론 교육 및 제작 체험 △안전교육 및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특히 드론 제작 체험은 항공우주공학의 기초 원리를 직접 경험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전공 흥미도와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둘째 날에는 진주 가좌캠퍼스로 이동해 △가좌산 둘레길 걷기 △학부모와 함께하는 중식 △우주항공대학 비전 및 교육과정 설명회 △학부모-교직원 간 대화의 시간 △신입생-재학생 간 학교생활 탐구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이 자리에서는 우주항공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