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환경재단은 오는 23일 제52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는 행사를 마련한다.
신진철 화성시환경재단 대표 “화성시가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전시를 준비했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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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3일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김종복 위원장을 비롯한 이용운·김상균·명미정·위영란·차순임 의원이 참석했고, 송산지역아동센터(화산동)와 새강지역아동센터(동탄2동)를 차례로 방문해 시설 안전 및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복 위원장은“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종사자분들의 헌신과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따뜻한 돌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금처럼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위원회에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청취하고 복지시설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적 지원과 예산 확보에 적극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문화복지위원회는 그간 지역 내 다양한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현장점검을 비롯한 시설 관계자와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2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경기과학고등학교 컨퍼런스홀에서 교육행정기관 소속 현업업무종사자 1,300여 명을 대상으로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 급식실 등 작업환경에서 발생한 사고 사례와 위험요인을 이해하고, 이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2026년 산업재해 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추진됐다. 더불어 개인 건강관리와 직무 스트레스 관리 교육을 병행하여 일과 생활의 균형을 도모하고자 했다. 교육 과정은 ▲학교 산업재해 사례와 예방대책 ▲위험성평가의 이해 ▲현업 업무 종사자 건강관리 방안 ▲직무 스트레스 예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작업환경 속 위험요인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관리 및 스트레스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했다. 또한 일상적인 업무에서 놓치기 쉬운 안전 수칙을 점검하며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김선경 교육장은 “안전보건교육은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언제나 현업업무종사자의 안전이 있다”며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성과가 되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영통구는 지난 4일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2월 영통구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시·구정 주요 현안과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시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관내 12개 동 통장협의회장이 모두 참석해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2026년 2월 중 추진되는 시·구정 주요 홍보사항을 전달받았다. 회의에서는 △2026년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 추진 △2026년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지원 △2026년 ‘새빛신문고’ 운영 △새빛톡톡 제휴 할인 이벤트 등 시민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책과 사업들이 중점적으로 안내됐다. 특히 이번 회의를 통해 각 동 통장들이 해당 정책의 취지와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주민 불편 사항과 생활 속 민원을 현장에서 가장 먼저 접하는 통장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함을 강조하며, 지역사회와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지속해 줄 것을 요청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통장님들은 주민 곁에서 가장 먼저 듣고, 가장 먼저 움직이는 지역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민 송윤종 씨가 최근 공도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송윤종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만수 공도읍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해주신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송윤종 씨는 2023년부터 꾸준히 기부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는 개인 기부자로 알려졌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 딸기작목반은 지난 2월 3일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중부농업기술상담소에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딸기 기부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안성 딸기작목반이 주관해 마련한 것으로, 지역에서 생산한 신선한 딸기를 아동양육시설 및 장애인 거주시설 이용자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지역 공동체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원익재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과 서동남 농업지도과장이 참석해 농업인들의 따뜻한 기부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격려했다. 이날 기부된 물품은 안성 딸기 재배 농업인 9명(김근섭, 안효태, 문제훈, 최찬규, 유영길, 박유정, 주상진, 유두선, 박문한)이 정성껏 준비한 딸기 90kg(시가 270만 원 상당)으로, 김근섭 대표는 여기에 개인적으로 라면 8박스(320봉)를 추가 기부해 이웃사랑의 뜻을 더했다. 김근섭 대표는 “회원들이 땀 흘려 키운 농산물을 지역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작지만 따뜻한 나눔이 시설에 계신 분들께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 딸기작목반은 앞으로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 삼죽면은 지난 2월 3일, 삼죽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삼죽면 체육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감사패 및 공로패 증정 ▲체육기 전달 ▲이·취임사 ▲축사 ▲신임 임원진 소개 순으로 진행됐으며, 차분하면서도 뜻깊은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행사에는 안성시장, 지역 체육회 회원 및 기관·사회단체장,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삼죽면 체육회는 제1대 이영술 회장을 시작으로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온 가운데, 이번에 취임한 박명현 회장이 제15대 회장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박명현 회장은 “이·취임식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면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2월 3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는 한편 새해 사업 계획과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2부 구성으로 진행됐다. 1부 사업보고회는 안성맞춤아트홀 대회의실에서 열려, 2025년도 결산 및 사업보고와 함께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어 열린 2부 기념식은 안성맞춤아트홀 문화살롱에서 개최되어 협의회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가능발전 가치 확산을 위한 뜻깊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은 이상영 상임회장의 기념공연으로 문을 열었으며, ▲2025년도 활동보고 영상 상영 ▲‘2025 안성시 좋은일자리 기업 인증식’((주)고려에프엔에프, ㈜도드람엘피씨, 케미랜드㈜, 한솔아이원스㈜) ▲‘2026 매솟 난민 어린이 지원기금’ 전달 ▲‘2026 나눔의 녹색장터 장학금’ 3명 전달 ▲유공자 20명 표창 등 다양한 순서가 이어졌다. 이 행사는 사회적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안성시 관계자는 “지속가능발전은 행정, 시민, 기업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는 관내 중·고등학교 및 청소년 기관을 대상으로 2월 중 교육 참여 신청을 접수해, 오는 6월부터 '2026년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 교실’은 안성시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안성시지부가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4년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9개 학교 및 청소년 기관, 약 1,50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학교와 청소년 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안성시 공인노무사 이춘우 강사가 ▲노동의 가치와 직업윤리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임금체불 등 피해사례 ▲대응 방법 등을 중심으로 노동인권 보호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안성시지부 함은규 지부장은 노동조합의 역할과 노동자의 권리, 노사 상생의 중요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 청소년들이 노동의 개념과 권리에 대해 균형 잡힌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안성시 관계자는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노동인권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노동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하고,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는 한우 및 육계농가를 대상으로 폐사축 처리비를 지원하는 ‘폐사축 처리비 지원사업’ 신청을 2월 2일부터 접수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질병이나 사고 등으로 폐사한 가축의 적법한 처리를 유도해 불법 매립·소각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폐사축 처리 방식인 랜더링(rendering) 공정을 통해 추진된다. 랜더링은 열처리 시설에서 가축 사체를 고온·고압으로 처리하여 기름 등으로 분리한 뒤 사료 또는 비료 원료로 재활용하는 친환경적 처리 방식이다. 폐사축이 발생한 농가는 폐사 후 15일 이내에 처리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안성시 축산정책과에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단가는 7개월령 이상 소 폐사 시 마리당 12만 원, 육계(닭) 폐사 시 kg당 300원이며, 이는 실처리비의 약 60% 수준 정액 지원이다. 단, 농장당 연간 소는 최대 15두, 육계는 8톤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안성시는 2017년부터 본 사업을 시행해 불법 처리 관행을 크게 개선했으며, 가축 폐사 처리비 부담 완화를 통해 농가의 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는 축산농가의 악취 저감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2월 20일(금)까지 ‘축산환경개선 탈취제 지원사업’ 신청을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는다. 이번 사업은 축산시설에서 발생하는 냄새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축산농가의 환경관리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안성시 관내 축산농가로, 축사 내·외부 악취 저감을 위한 탈취제 구매비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탈취제는 악취의 강도에 따라 희석 후 축사 바닥, 벽체, 분뇨 처리시설 등에 분사하는 방식으로 사용되며, 암모니아·황화수소 등 주요 악취 원인을 완화하는 효과가 높아 민원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환경개선 참여를 유도해 인근 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청정 축산환경 조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 박혜인 축산정책과장은 “안성시의 축산냄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과 접근방법을 병행해 시민과 농민 모두가 행복한 안성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