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광고

[국내여행코스 추천] 강원도 가볼만한 곳 ‘동해휴게소’가 여행지라고?

겨울여행 바다 일출·일몰 명소, 소원을 빌며 엽서를 보내면 소원이 이루어지는 소망우체통, 포토죤까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고속도로의 휴게소 문화가 바뀌고 있다. 고속도로 이용시 잠시 들르던 휴게소 문화에서 이제는 휴게소 투어가 생길정도로 먹거리 공원 멋진 뷰카페 포토죤 맛집까지 휴게소 투어라는 신 트랜드까지 생길정도로 휴게소의 트랜드가 변화하고 있다.


화장실문화와 현실적인 기름가격 음식의 변화등 혁신과 개혁의 문화를 주장하며 대한민국 휴게소도 잠시 들르는 문화가 아닌 복합문화공간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게 휴게소란 말이야’ 탄성이 나올정도로 인스타 갬성을 자극하는 대표적인 휴게소를 소개하고자 한다.


동해고속도로(삼척방향)의 ‘동해휴게소’는 바다가 바로 보이는 전망 좋은 곳에 위치해 있다. 휴게소 1층으로 들어가면 통 유리창을 통해 동해바다 전경을 볼 수 있다. 또한 2층 야외 전망대로 올라가면 하늘과 넓은 해변이 함께 보이는 멋있는 자연의 바람을 느끼며 드넓은 바다 풍경을 보고 느낄 수 있다.


휴게소 1층 창가 쪽 바다가 보이는 테이블에 앉아 음식을 먹으면 절로 힐링이 된다. 특히 동해안 겨울여행 중 쉬어가기 안성맞춤인 가성비 좋은 뷰맛집, 음식맛집이다.


또한, 바다 일출 해돋이와 일몰 장면을 휴게소에서 편하게 앉아 볼 수 있는 고속도로 휴게소이다.


동해휴게소 관계자에 따르면, "매년 연말에는 새해 해돋이를 보기 위해서 동해휴게소에 3천명 이상이 방문하여 발디딜 틈이 없다"고 한다.


 

휴게소 건물 주변에는 벤치들과 포토존이 있어서 바다 전망을 보며 휴식을 취할수 있는 공간과 포토죤 작은 공연이 이루어질 수 있는 무대까지 설치되어 있다. 소망우체통에 기념엽서를 넣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소중한 마음을 담아 기도와 함께 엽서를 보내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소문이 돌며 동해휴게소를 일부러 찾는 여행객들이 생기고 있다.


휴게소 앞 해변에는 바다와 백사장을 바로 앞에서 느낄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해변캠프장(펜션)인 동해오토캠핑리조트가 있다. 숙박 및 취사를 할 수 있는 한옥촌과 원목 캐빈하우스, 아메리칸 코테지, 오토캠프장, 캐라반 등이 조성되어있어 1박2일 또는 당일여행지로 SNS상에서 추천여행지가 되고 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석균 의원, 김동연 지사 대집행부 질문 통해 빚으로 버티는 경기도정... 도민의 삶과 미래는 안전한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기획재정위원회 이석균 의원(국민의힘, 남양주1)은 5일 경기도의회 제38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대집행부 질문에서, 경기도 재정 운용의 구조적 한계를 출발점으로 SOC 투자 지연, 하천 친수공간 정책, 원도심 광역버스 문제, 학교 설립·운영 체계까지 도민의 삶과 직결된 핵심 현안을 전방위적으로 점검했다. 이석균 의원은 “경기도 재정은 더 이상 미래를 위한 투자 재정이 아니라, 기존의 빚을 감당하기 위해 또 다른 선택을 제약받는 상환 중심 재정으로 고착화되고 있다”며 도정 질문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2025년 말 기준 경기도 지방채 잔액이 약 6조 원에 육박하고, 향후 수년간 1조 원이 넘는 지방채 원리금 상환이 예정돼 있다며 “매년 수천억 원의 예산이 신규 정책이 아닌 빚 상환에 먼저 쓰이는 구조”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SOC 지연의 본질은 집행이 아니라 예산 구조” 도로·교통 등 SOC 사업의 반복되는 사업 지연의 원인을 단순한 행정 절차 문제로 돌려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석균 의원은 국지도 98호선 수동성당~운수네거리 구간과 같이 안전 위험이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