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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유광국·김규창 도의원, 여주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사업 추진사항 현장점검 보고회 개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유광국 의원(여주1, 더민주)과 건설교통위원회 김규창 의원(국민의힘, 여주2)은 14일 경기도의회 여주상담소에서 여주시 상거동에 조성 중인 여주 반려동물 테마파크 관련하여 간략한 협의후현장점검을 통하여 경기도 및 여주시 관계자 등으로부터 추진사항에 대한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경기도 김성식 축산산림국장과 여주시 권병열 농업기술센터소장이 함께하여 사업추진에 대한 진행사항 설명과 문제점 등을 짚어보고 계획된 각 구역의 현장을 점검하는 순서로 진행됐으며 특히, 추모관·관리동·도그풀장·오토캠핑장·카라반캠핑장·놀이터시설 등이 계획되어 있는 B구역의 향후 추진방향을 중심으로 질의와 답변이 집중되었다.


여주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사업은 여주시 상거동 380-4번지 일원에 165,200㎡의 규모로 2015년 5월부터 2022년 3월까지 국비 24억 원, 도비 474억 원 등 총 498억 원의 예산으로 반려동물의 보호·입양, 교육, 치료 및 반려동물 관련 관광·여가시설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경기도에서 직접 시행하는 사업이다.


유광국·김규창 도의원은 “이번 보고회의 목적은 유기동물 발생에 따른 사회적 문제 해소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청소년 체험교육 및 선진 반려문화의 장을 마련하는데 있다”며, “반려동물산업 확장에 따른 광역적 문화·관광 거점 구축과 이에 따른 여주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코자 하는 본사업이 여주시에 조성되는 것이니만큼 한치의 착오 없이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한 점검으로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전국 제1의 시범적 시설을 만들어 줄 것”을 경기도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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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 국제교류협력과 지역경제 연계 강화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국민의힘, 하남1)은 24일 ‘경기도의회 주도 국제교류협력과 지역경제 연계 강화를 위한 정책·제도 개선 연구 ’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번 연구는 지방분권 확대 흐름 속에서 그동안 지방정부 중심으로 추진되어 온 국제교류협력 구조를 재검토하고, 경기도의회가 보다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정책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책임연구자인 경기대학교 강현철 교수는 “지방정부 차원의 국제교류협력은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왔지만, 지방의회는 예산 승인 등 제한적인 역할에 머무르는 경향이 있었다”며, “이제는 경기도의회가 도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으로서 국제교류협력의 적극적인 주체로 나설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윤태길의원은 “성공적인 연구 수행을 위해 연구진의 적극적인 노력과 함께 다양한 현장의 의견이 반영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연구가 경기도의회의 역할을 확대하고 지역발전의 실질적인 동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경기도의회가 중심이 되어 국제교류협력의 방향성을 재정립하고, 지역경제와의 연계를 강화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