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 아카데미,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하는 '베이킹 데이' 개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산시는 오산시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 아카데미 청소년들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과 함께하는 ‘베이킹 데이’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0일 전했다.

 

지난 7일 가족간의 소통 기회를 만들고 요리를 통한 정서적 유대감 형성과 가족간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에 방과후 아카데미 참여 청소년 8가족 총 30명이 참여해 카네이션 케이크 만들기와 카네이션 쿠키 꾸미기 활동을 진행했다.

 

‘베이킹 데이’행사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행사로 청소년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고 역할을 분담해 준비함으로써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며 가족간의 사랑을 표현하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나누었다.

 

한편 오산시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 아카데미는 오산시와 여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5, 6학년과 중학생 1, 2학년을 대상으로 교과학습, 전문체험활동, 주말체험활동, 동아리활동, 캠프, 생활지도 등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여성가족부 방과후 아카데미 전국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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